Showing items for '행복한 말씀묵상팀'
이스라엘 산들을 향한 열국의 조롱과 하나님의 심판 선언(겔 36:1-7)
1 "너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의 산들에게 이렇게 예언하여 일러라. '이스라엘의 산들아, 너희는 나 주의 말을 들어라.
2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의 원수가 너희를 차지할 생각을 하면서 옛적부터 있던 고지대가 이제 자기들의 소유가 되었다고 좋아한다.'
3 너는 이스라엘의 산들에게 이렇게 예언하여 일러라.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그 원수들이 너희를 황폐하게 만들었고, 사방에서 너희를 삼켜 버려서, 너희가 다른 민족의 소유가...
형제 이스라엘을 미워한 에돔의 죄와 황폐의 심판(겔 35:1-9)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의 얼굴을 세일 산 쪽으로 돌리고, 그 곳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3 너는 그 곳을 규탄하여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세일 산아! 내가 너를 대적한다. 내가 내 손을 펴서 너를 치고, 너를 황무지와 폐허로 만들겠다.
4 내가 네 성읍들을 폐허로 만들면 너는 황무지가 될 것이다. 그 때에야 비로소 너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5 네가 옛날부터 이스라엘에 한을 품고 있더니...
평안의 언약과 안전한 삶을 주시는 하나님(겔 34:25-29)
25 내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세우고, 그 땅에서 해로운 짐승들을 없애 버리겠다. 그래야 그들이 광야에서도 평안히 살고, 숲 속에서도 안심하고 잠들 수 있을 것이다.
26 내가 그들과 내 산 사방에 복을 내려 주겠다. 내가 때를 따라 비를 내릴 것이니, 복된 소나기가 내릴 것이다.
27 들의 나무가 열매를 맺고, 땅은 그 소산을 내어 줄 것이다. 그들이 자기들의 땅에서 평안히 살 것이다. 그들이 멘 멍에의 나무를 내가 부러뜨리고, 그들을 노예로 삼은...
자기만 먹는 목자들의 죄(겔 34:1-6)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의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여라. 너는 그 목자들을 쳐서 예언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자기 자신만을 돌보는 이스라엘의 목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목자들이란 양 떼를 먹이는 사람들이 아니냐?
3 그런데 너희는 살진 양을 잡아 기름진 것을 먹고, 양털로 옷을 해 입기는 하면서도, 양 떼를 먹이지는 않았다.
4 너희는 약한 양들을 튼튼하게 키워 주지 않았으며, 병든 것을 고쳐 주지 않았으며, 다리가...
예루살렘 멸망 이후 드러난 백성의 잘못된 확신(겔 33:21-29)
21 우리가 포로로 잡혀 온 지 십이년째가 되는 해의 열째 달 오일에, 예루살렘에서 도망하여 온 사람이 내게로 와서, 그 성읍이 함락되었다고 말하였다.
22 도망하여 온 그 사람이 오기 전날 저녁에, 주님의 권능이 나를 사로잡아서, 나의 입을 열어 주셨다. 그 사람이 아침에 나에게로 올 즈음에는 내 입이 열려 있었으므로, 나는 이제 말을 못하는 사람이 아니다.
23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4 "사람아, 이스라엘 땅의 저 폐허 더미에 사는...
절망 속에서 주어지는 회개의 초청(겔 33:10-11)
10 "그러므로 너 사람아,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하여라.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온갖 허물과 우리의 모든 죄악이 우리를 짓눌러서, 우리가 그 속에서 기진하여 죽어 가고 있는데, 어떻게 우리가 살 수 있겠는가?' 하였다.
11 너는 그들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내가 내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고, 오히려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한다. 너희는 돌이켜라. 너희는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경고를 전하는 파수꾼의 책임(겔 33:1-6)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네 민족의 자손 모두에게 전하여라.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만일 내가 어떤 나라에 전쟁이 이르게 할 때에, 그 나라 백성이 자기들 가운데서 한 사람을 뽑아서, 파수꾼으로 세웠다고 하자.
3 이 파수꾼은 자기 나라로 적군이 접근하여 오는 것을 보고 나팔을 불어, 자기 백성에게 경고를 하였는데도
4 어떤 사람이 그 나팔 소리를 분명히 듣고서도 경고를 무시해서, 적군이 이르러 그를 덮치면, 그가 죽은 것은 자기...
스올에 내려가는 열국의 왕들(겔 32:17-21)
17 제 십이년 첫째 달 십오일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18 "사람아, 너는 이집트의 무리를 애도하여 슬피 울고, 이집트와 열강의 딸들을, 깊은 구덩이로 내려가는 사람들과 함께, 지하로 보내면서 일러라.
19 '도대체 네가 누구보다 더 아름답다는 거냐? 너는 아래로 내려가서 할례받지 못한 자들과 함께 누워라' 하여라.
20 그들은 칼에 찔려 죽은 사람들 한가운데로 떨어질 것이다. 칼이 이미 이집트의 목을 겨누고 있으니, 이집트와 그의 온 군대를 지하로...
큰 용처럼 스스로 높아진 이집트를 낮추시는 하나님(겔 32:1-10)
1 제 십이년 열두째 달 초하루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이집트 왕 바로를 두고 애가를 불러라. 너는 그에게 알려 주어라. '너는 스스로 네가 만방의 사자라고 생각하지만, 너는 나일 강 속에 있는 악어이다. 뾰족한 코로 강물을 흩뿌리고 발로 강물을 휘저으면서 강물을 더럽혔다.
3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많은 백성을 불러와서, 그들이 보는 앞에서 그물을 던져 너를 잡고, 예인망으로 너를 끌어올려서,
4...
이집트의 팔을 꺾으시는 하나님(겔 30:10-19)
10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을 보내어 이집트의 무리를 없애 버리겠다.
11 그 나라를 멸망시키려고, 그가 민족들 가운데서도 가장 잔인한 군대를 이끌고 갈 것이다. 그들이 칼을 뽑아 이집트를 쳐서, 칼에 찔려 죽은 사람들을 그 땅에 가득 채울 것이다.
12 내가 강을 마르게 하고, 그 땅을 악한 사람들의 손에 팔아 넘기고, 그 땅과 그 안에 풍성한 것을 다른 나라 사람이 황폐하게 만들게 하겠다. 나 주가 말하였다.
13 나 주 하나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