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items for '행복한 말씀묵상팀'
광야에서 방황하는 자를 먹이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시편 107:1-9)
1 주님께 감사드려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2 주님께 구원받은 사람들아, 대적의 손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아, 모두 주님께 감사드려라.
3 동서 남북 사방에서, 주님께서 모아들이신 사람들아, 모두 주님께 감사드려라.'
4 어떤 이들은 광야의 사막에서 길을 잃고, 사람이 사는 성읍으로 가는 길을 찾지 못했으며,
5 배고프고 목이 말라, 기력이 다 빠지기도 하였다.
6 그러나 그들이 그 고난 가운데서 주님께 부르짖을 때에...
겉으로는 견고해 보이지만 속은 무너진 니느웨의 실체(나훔 3:12-17)
12 네 모든 요새가 무화과처럼 떨어질 것이다. 흔들기만 하면 먹을 이의 입에 떨어지는, 처음 익은 무화과처럼 될 것이다.
13 네 군인들을 보아라. 그들은 모두 여자들이다! 밀어닥치는 대적들 앞에서 네 땅의 성문들은 모두 열리고, 빗장은 불에 타 버렸다.
14 이제 에워싸일 터이니, 물이나 길어 두려무나. 너의 요새를 탄탄하게 해 두어야 할 것이니, 수렁 속으로 들어가서 진흙을 짓이기고, 벽돌을 찍어 내려무나.
15 느치가 풀을 먹어...
폭력의 도시 니느웨와 하나님의 드러나는 심판(나훔 3:1-7)
1 너는 망한다! 피의 도성! 거짓말과 강포가 가득하며 노략질을 그치지 않는 도성!
2 찢어지는 듯한 말채찍 소리, 요란하게 울리는 병거 바퀴 소리. 말이 달려온다. 병거가 굴러온다.
3 기병대가 습격하여 온다. 칼에 불이 난다. 창은 번개처럼 번쩍인다. 떼죽음, 높게 쌓인 시체 더미, 셀 수도 없는 시체. 사람이 시체 더미에 걸려서 넘어진다.
4 이것은 네가, 창녀가 되어서 음행을 일삼고, 마술을 써서 사람을 홀린 탓이다. 음행으로 뭇 나라를 홀리고...
회복을 준비시키시는 하나님과 무너질 악의 성읍(나훔 2:1-2)
1 침략군이 너를 치러 올라왔다. 성을 지켜 보려무나. 길을 지켜 보려무나. 허리를 질끈 동이고 있는 힘을 다하여 막아 보려무나.
2 (약탈자들이 야곱과 이스라엘을 약탈하고, 포도나무 가지를 없애 버렸지만, 주님께서 야곱의 영광을 회복시키시며, 이스라엘의 영광을 회복시키실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무너지는 니느웨의 허상(나훔 2:3-7)
3 적군들은 붉은 방패를 들고, 자주색 군복을 입었다. 병거가 대열을 지어 올 때에 그 철갑이 불꽃처럼...
악의 계획을 끊으시는 하나님과 그의 백성을 풀어 주시는 하나님(나훔 1:9-13)
9 그들이 아무리 주님을 거역하여 음모를 꾸며도 주님께서는 그들을 단번에 없애 버리실 것이니, 두 번까지 수고하지도 않으실 것이다.
10 그들은 가시덤불처럼 엉클어지고, 술고래처럼 곯아떨어져서, 마른 검불처럼 다 타 버릴 것이다.
11 주님을 거역하며 음모를 꾸미는 자, 흉악한 일을 부추기는 자가, 바로 너 니느웨에게서 나오지 않았느냐?
12 "나 주가 말한다. 그들의 힘이 막강하고 수가 많을지라도, 잘려서 없어지고 말 것이다. 비록...
진노 가운데 나타나는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나훔 1:1-5)
1 이것은 엘고스 사람 나훔이, 니느웨가 형벌을 받을 것을 내다보고 쓴 묵시록이다.
2 주님은 질투하시며 원수를 갚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주님은 원수를 갚으시고 진노하시되, 당신을 거스르는 자에게 원수를 갚으시며, 당신을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하신다.
3 주님은 좀처럼 노하지 않으시고 권능도 한없이 많으시지만, 주님은 절대로, 죄를 벌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는 않으신다. 회오리바람과 폭풍은 당신이 다니시는 길이요, 구름은 발 밑에서 이는 먼지이다.
4...
하나님의 긍휼이 불편한 사람의 마음(요나 4:1-4)
1 요나는 이 일이 매우 못마땅하여, 화가 났다.
2 그는 주님께 기도하며 아뢰었다. "주님,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렇게 될 것이라고 이미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내가 서둘러 ㉠스페인으로 달아났던 것도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좀처럼 노하지 않으시며 사랑이 한없는 분이셔서, 내리시려던 재앙마저 거두실 것임을 내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히, '다시스'
3 주님, 이제는 제발 내 목숨을 나에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이렇게...
다시 주어진 순종의 기회(요나 3:1-4)
1 주님께서 또다시 요나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어서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이제 내가 너에게 한 말을 그 성읍에 외쳐라."
3 요나는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곧 길을 떠나 니느웨로 갔다. 니느웨는 둘러보는 데만 사흘길이나 되는 아주 큰 성읍이다.
4 요나는 그 성읍으로 가서 하룻길을 걸으며 큰소리로 외쳤다. "사십 일만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진다!"
회개하는 사람과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요나 3:5-10)
5 그러자 니느웨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절망 속에서 하나님을 다시 찾는 마음(요나 1:17-2:4)
1:17 주님께서는 큰 물고기 한 마리를 마련하여 두셨다가, 요나를 삼키게 하셨다. 요나는 사흘 밤낮을 그 물고기 뱃속에서 지냈다.
2:1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주 하나님께 기도드리며
2 아뢰었다. "내가 고통스러울 때 주님께 불러 아뢰었더니, 주님께서 내게 응답하셨습니다. 내가 스올 한가운데서 살려 달라고 외쳤더니, 주님께서 나의 호소를 들어주셨습니다.
3 주님께서 나를 바다 한가운데, 깊음 속으로 던지셨으므로, 큰 물결이 나를 에워싸고, 주님의 파도와...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도망치는 마음(요나 1:1-3)
1 주님께서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어서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 성읍에 대고 외쳐라. 그들의 죄악이 내 앞에까지 이르렀다."
3 그러나 요나는 주님의 낯을 피하여 ㉠스페인으로 도망가려고, 길을 떠나 욥바로 내려갔다. 마침 스페인으로 떠나는 배를 만나 뱃삯을 내고, 사람들과 함께 그 배를 탔다. 주님의 낯을 피하여 스페인으로 갈 셈이었다. / ㉠히, '다시스'
폭풍 속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손길(요나 1:4-10)
4 주님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