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items for '행복한 말씀묵상팀'
하나님이 정하신 경계 안에서 다시 주어지는 기업(겔 47:13–21)
13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 따라서 유산으로 나누어 가져야 할 땅의 경계선은 다음과 같다. 요셉은 두 몫이다.
14 나머지 지파들은 그 땅을 서로 똑같이 유산으로 나누어 가져야 한다. 그 땅은 내가 너희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하였으므로, 그 땅을 이제 너희가 유산으로 차지하게 될 것이다.
15 그 땅의 북쪽 경계선은 다음과 같다. 지중해에서 헤들론을 거쳐 르모하맛에 이르렀다가 스닷,
16 브로다...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점점 깊어지는 생명의 물(겔 47:1–5)
1 그가 나를 데리고 다시 성전 문으로 갔는데, 보니, 성전 정면이 동쪽을 향하여 있었는데,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의 오른쪽에서 밑으로 흘러 내려가서, 제단의 남쪽으로 지나갔다.
2 또 그가 나를 데리고 북쪽 문을 지나서, 바깥으로 나와, 담을 돌아서, 동쪽으로 난 문에 이르렀는데, 보니, 그 물이 동쪽 문의 오른쪽에서 솟아 나오고 있었다.
3 그가 줄자를 가지고 동쪽으로 재면서 가다가, 천 자가 되는 곳에...
통치자의 기업과 공의로운 통치 질서(겔 46:16–18)
16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만일 왕이 자신의 아들 가운데서 어떤 아들에게 유산을 떼어서 선물로 주면, 그것은 아들의 재산이 된다. 이런 것은 유산으로서 아들의 재산이 된다.
17 그러나 만일 왕이 어떤 신하에게 유산을 떼어서 선물로 주면, 그것은 희년까지만 그 신하의 소유가 되고, 희년이 지나면 왕에게로 되돌아 간다. 왕의 유산은 그의 아들들의 것으로서, 오직 그들의 차지가 되어야 한다.
18 왕은 백성의 유산을 빼앗고 그들을 폭력으로 내쫓아서...
예배의 문을 여시는 하나님과 바르게 드리는 예배의 자리(겔 46:1–8)
1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안뜰의 동쪽 중문은 일하는 엿새 동안 잠가 두었다가 안식일에 열고, 또 매달 초하루에도 열어야 한다.
2 왕은 바깥 마당에서 이 문의 현관으로 들어와서, 문설주 곁에 서 있어야 한다. 제사장들이 그의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바치는 동안에는, 그가 그 대문의 문지방 앞에서 엎드려 경배하고 바깥으로 나가야 한다. 그 문은 저녁때까지 닫지 말아야 한다.
3 이 땅의 백성도 안식일과 매월 초하루에는 이 문 어귀에서...
정의로운 저울과 공평한 질서를 세우시는 하나님(겔 45:9-12)
9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아, 이제는 그만 하여라. 폭행과 탄압을 그치고, 공평과 공의를 실행하여라. 내 백성 착취하는 일을 멈추어라.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0 너희는 정확한 저울과 정확한 에바와 정확한 밧을 써라.
11 에바와 밧은 용량이 같아야 한다. 한 밧은 호멜의 십분의 일을 담고, 한 에바도 호멜의 십분의 일을 담도록 하여야 한다. 호멜을 표준으로 삼고, 에바와 밧을 사용해야 한다.
12 너희는 한 세겔이...
하나님을 가까이 섬기는 제사장의 거룩한 기준(겔 44:15–27)
15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이 나에게서 떠나 잘못된 길로 갔을 때에도, 레위 지파 가운데서 사독의 자손 제사장들은 내 성소에서 맡은 직분을 지켰으므로, 그들은 내게 가까이 나아와서 나를 섬길 수 있고, 내 앞에 서서 내게 기름과 피를 바칠 수 있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6 그들이 내 성소에 들어올 수가 있으며, 그들이 내 상에 가까이 와서 나를 섬길 수가 있으며, 또 내가 맡긴 직책을 수행할 수 있다.
17 그러나 제사장들이 안뜰...
닫힌 동문과 더럽혀진 성소에 대한 책망(겔 44:1–8)
1 또 그가 나를 동쪽으로 난 성소의 바깥 문으로 다시 데리고 가셨는데, 그 문은 잠겨 있었다.
2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이 문은 잠가 두어야 한다. 이 문은 열 수 없다. 아무도 이 문으로 들어가서는 안 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 문으로 들어오셨으므로, 이 문은 잠가 두어야 한다.
3 그러나 왕은, 그가 왕이므로, 주 앞에서 음식을 먹을 때에 이 문 안에 앉을 수가 있다. 왕은 문 현관 쪽으로 들어왔다가, 다시 그 길로 나가야...
제단의 구조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중심(겔 43:13-17)
13 자로 잰 제단의 크기는 다음과 같다. (한 자는 팔꿈치에서부터 손가락 끝에다 손바닥 너비만큼 더한 것이다.) 제단 밑받침의 높이는 한 자이고, 그 사방 가장자리의 너비도 한 자이다. 그 가에는 빙 돌아가며, 높이가 한 뼘 되는 턱이 있는데, 이것이 제단의 밑받침이다.
14 이 땅바닥에 있는 밑받침의 표면에서 아래층의 높이는 두 자요, 너비는 한 자이다. 이 아래층의 표면에서 이 층의 높이는 넉 자요, 너비는 한 자이다.
15 그 제단 화덕의 높이는...
성전에 다시 임하시는 하나님의 영광(겔 43:1–9)
1 그 뒤에 그가 나를 데리고 동쪽으로 난 문으로 갔다.
2 그런데 놀랍게도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에서부터 오는데, 그의 음성은 많은 물이 흐르는 소리와도 같고, 땅은 그의 영광의 광채로 환해졌다.
3 그 모습이, 내가 본 환상, 곧 주님께서 예루살렘 도성을 멸하러 오셨을 때에 본 모습과 같았으며, 또 내가 그발 강 가에서 본 모습과도 같았다. 그래서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4 그러자 주님께서 영광에 싸여서, 동쪽으로 난 문을 지나...
성전의 거룩한 방들과 하나님을 섬기는 삶의 구별됨(겔 42:1~14)
1 그 사람이 나를 데리고 북쪽으로 길이 난 바깥 뜰로 나가서, 두 방으로 나를 데리고 들어갔는데, 방 하나는 성전 뜰을 마주하고 있고, 또 하나는 북쪽 건물을 마주하고 있었다.
2 북쪽을 마주한 그 방을 재니, 길이가 백 자이고, 너비가 쉰 자였다.
3 스무 자 되는 안뜰의 맞은쪽과 돌을 깔아 놓은 바깥 뜰의 맞은쪽에는, 삼 층으로 된 다락이 있었다.
4 또 그 방들 앞에는, 내부와 연결된 통로가 있었는데, 그 너비가 열 자요, 그 길이가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