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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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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한교회 DFW blogs</description>
    <copyright>℗ &amp; © 2026 행복한교회 DFW</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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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Thu, 24 Sep 2026 21:08:14 +0000</lastBuildDate>
    <item>
      <title>말씀으로 살아나는 영혼과 하나님을 찾는 자의 새 힘(시 119:17-32)</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말씀으로-살아나는-영혼과-하나님을-찾는-자의-새-힘시-11917-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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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말씀을 통해 생명을 얻는 영혼의 갈망 (시 119:17–24) &#13;
17 주님의 종을 너그럽게 대해 주십시오. 그래야 내가 활력이 넘치게 살며, 주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습니다.&#13;
18 내 눈을 열어 주십시오. 그래야 내가 주님의 법 안에 있는 놀라운 진리를 볼 것입니다.&#13;
19 나는 땅 위를 잠시 동안 떠도는 나그네입니다. 주님의 계명을 나에게서 감추지 마십시오.&#13;
20 내 영혼이 주님의 율례들을 늘 사모하다가 쇠약해졌습니다.&#13;
21 주님께서는...</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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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말씀을</b> <b>통해</b> <b>생명을</b> <b>얻는</b> <b>영혼의</b> <b>갈망</b><b> (</b><b>시</b><b> 119:17</b><b>&ndash;</b><b>24) </b></p>
<p>17 주님의 종을 너그럽게 대해 주십시오. 그래야 내가 활력이 넘치게 살며, 주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습니다.</p>
<p>18 내 눈을 열어 주십시오. 그래야 내가 주님의 법 안에 있는 놀라운 진리를 볼 것입니다.</p>
<p>19 나는 땅 위를 잠시 동안 떠도는 나그네입니다. 주님의 계명을 나에게서 감추지 마십시오.</p>
<p>20 내 영혼이 주님의 율례들을 늘 사모하다가 쇠약해졌습니다.</p>
<p>21 주님께서는 오만한 자들을 책망하십니다. 그 저주 받은 자들은 주님의 계명에서 이탈하는 자들입니다.</p>
<p>22 그들이 나를 멸시하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그들이 나를 비웃지 못하게 해주십시오. 나는 주님의 교훈을 잘 지켰습니다.</p>
<p>23 고관들이 모여 앉아서, 나를 해롭게 할 음모를 꾸밉니다. 그러나 주님의 종은 오직 주님의 율례를 묵상하겠습니다.</p>
<p>24 주님의 증거가 나에게 기쁨을 주며, 주님의 교훈이 나의 스승이 됩니다.</p>
<p><b>말씀으로</b> <b>힘을</b> <b>얻어</b> <b>다시</b> <b>일어서는</b> <b>영혼</b><b> (</b><b>시</b><b> 119:25</b><b>&ndash;</b><b>32)</b></p>
<p>25 내 영혼이 진토 속에서 뒹구니, 주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나에게 새 힘을 주십시오.</p>
<p>26 내가 걸어온 길을 주님께 말씀드렸고, 주님께서도 나에게 응답하여 주셨으니, 주님의 율례를 내게 가르쳐 주십시오.</p>
<p>27 나를 도우셔서, 주님의 법도를 따르는 길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주님께서 이루신 기적들을 묵상하겠습니다.</p>
<p>28 내 영혼이 깊은 슬픔에 빠졌으니, 주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나에게 힘을 주십시오.</p>
<p>29 그릇된 길로 가지 않도록, 나를 지켜 주십시오. 주님의 은혜로, 주님의 법을 나에게 가르쳐 주십시오.</p>
<p>30 내가 성실한 길을 선택하고 내가 주님의 규례들을 언제나 명심하고 있습니다.</p>
<p>31 주님, 내가 주님의 증거를 따랐으니, 내가 수치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 주십시오.</p>
<p>32 주님께서 나에게 큰 깨달음을 주시면, 내가 주님의 계명들이 인도하는 길로 달려가겠습니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span>시인은</span> <span>하나님께</span> <span>자신을</span> <span>살려</span> <span>달라고</span> <span>간절히</span> <span>구하며</span><span>, </span><span>그</span> <span>이유를</span> <span>&ldquo;주님의</span> <span>말씀을</span> <span>지킬</span> <span>수</span> <span>있습니다</span><span>.</span><span>&rdquo;라고</span> <span>고백합니다</span><span>. </span><span>그는</span> <span>말씀을</span> <span>깨닫기</span> <span>위해</span> <span>눈을</span> <span>열어</span> <span>달라고</span> <span>기도하며</span><span>, </span><span>이</span> <span>땅에서</span> <span>자신이</span> <span>나그네임을</span> <span>인정합니다</span><span>. </span><span>말씀을</span> <span>떠나서는</span> <span>길을</span> <span>알</span> <span>수</span> <span>없고</span><span>, </span><span>하나님이</span> <span>가르쳐</span> <span>주셔야만</span> <span>바른</span> <span>길을</span> <span>걸을</span> <span>수</span> <span>있다는</span> <span>고백입니다</span><span>. </span><span>또한</span> <span>그는</span> <span>교만한</span> <span>자들의</span> <span>비방과</span> <span>조롱</span> <span>속에서도</span> <span>하나님의</span> <span>증거를</span> <span>즐거워하며</span><span>, </span><span>말씀을</span> <span>묵상하는</span> <span>것이</span> <span>그의</span> <span>기쁨이자</span> <span>상담자라고</span> <span>말합니다</span><span>. </span><span>이는</span> <span>말씀을</span> <span>사랑하는</span> <span>자의</span> <span>마음이</span> <span>환경이</span> <span>아니라</span> <span>하나님</span> <span>말씀에서</span> <span>힘을</span> <span>얻는다는</span> <span>사실을</span> <span>보여줍니다</span><span>. </span></p>
<p>&nbsp;</p>
<p><span>말씀은</span> <span>영혼을</span> <span>살리는</span> <span>생명입니다</span><span>. </span><span>지치고</span> <span>흔들릴</span> <span>때</span><span>, </span><span>사람의</span> <span>말이나</span> <span>상황이</span> <span>아니라</span> <span>하나님의</span> <span>말씀이</span> <span>저희를</span> <span>다시</span> <span>세웁니다</span><span>. </span><span>말씀은</span> <span>저희의</span> <span>눈을</span> <span>열어</span> <span>주어</span> <span>보지</span> <span>못했던</span> <span>길을</span> <span>보게</span> <span>하고</span><span>, </span><span>혼란</span> <span>속에서도</span> <span>하나님이</span> <span>인도하시는</span> <span>길을</span> <span>분별하게</span> <span>합니다</span><span>. </span><span>세상의</span> <span>조롱과</span> <span>비난이</span> <span>저희를</span> <span>흔들</span> <span>때에도</span> <span>말씀은</span> <span>저희의</span> <span>기쁨이</span> <span>되고</span><span>, </span><span>마음을</span> <span>붙들어</span> <span>주는</span> <span>상담자가</span> <span>됩니다</span><span>. </span><span>그러므로</span> <span>저희는</span> <span>말씀을</span> <span>통해</span> <span>생명을</span> <span>얻는</span> <span>길을</span> <span>선택하며</span><span>, </span><span>말씀을</span> <span>묵상하고</span> <span>의지함으로</span> <span>하나님이</span> <span>주시는</span> <span>새</span> <span>힘을</span> <span>누리는</span> <span>삶을</span> <span>살아야</span> <span>합니다</span><span>.</span></p>
<p>&nbsp;</p>
<p><span>시인은</span> <span>&ldquo;내</span> <span>영혼이</span> <span>진토</span> <span>속에서</span> <span>뒹구니&rdquo;라고</span> <span>고백하며</span><span>, </span><span>극심한</span> <span>낙심과</span> <span>무기력</span> <span>속에서</span> <span>하나님께</span> <span>도움을</span> <span>구합니다</span><span>. </span><span>그는</span> <span>말씀으로</span> <span>자신을</span> <span>살아나게</span> <span>해</span> <span>달라고</span> <span>요청하며</span><span>, </span><span>하나님이</span> <span>가르치시는</span> <span>길을</span> <span>선택하겠다고</span> <span>결단합니다</span><span>. </span><span>시인은</span> <span>거짓의</span> <span>길을</span> <span>버리고</span> <span>진리의</span> <span>길을</span> <span>붙들며</span><span>, </span><span>하나님의</span> <span>규례를</span> <span>달려가겠다고</span> <span>고백합니다</span><span>. </span><span>이는</span> <span>말씀을</span> <span>붙드는</span> <span>자가</span> <span>낙심</span> <span>속에서도</span> <span>다시</span> <span>일어설</span> <span>수</span> <span>있는</span> <span>힘을</span> <span>얻는다는</span> <span>사실을</span> <span>보여줍니다</span><span>. </span><span>말씀은</span> <span>영혼을</span> <span>일으키는</span> <span>능력이며</span><span>, </span><span>마음을</span> <span>넓혀</span> <span>주어</span> <span>하나님이</span> <span>정하신</span> <span>길을</span> <span>기쁨으로</span> <span>달려가게</span> <span>합니다</span><span>. </span></p>
<p>&nbsp;</p>
<p><span>오늘</span> <span>우리의</span> <span>삶에서도</span> <span>낙심과</span> <span>무기력은</span> <span>자주</span> <span>찾아옵니다</span><span>. </span><span>마음이</span> <span>무너지고</span> <span>영혼이</span> <span>진토처럼</span> <span>가라앉을</span> <span>때</span><span>, </span><span>저희를</span> <span>다시</span> <span>일으키는</span> <span>것은</span> <span>말씀입니다</span><span>. </span><span>말씀은</span> <span>저희의</span> <span>마음을</span> <span>넓혀</span> <span>주어</span> <span>두려움과</span> <span>억눌림을</span> <span>벗어나게</span> <span>하고</span><span>, </span><span>하나님이</span> <span>정하신</span> <span>길을</span> <span>기쁨으로</span> <span>달려가게</span> <span>합니다</span><span>. </span><span>저희가</span> <span>거짓의</span> <span>길을</span> <span>버리고</span> <span>진리의</span> <span>길을</span> <span>선택할</span> <span>때</span><span>, </span><span>하나님은</span> <span>말씀을</span> <span>통해</span> <span>저희를</span> <span>새롭게</span> <span>하십니다</span><span>. </span><span>그러므로</span> <span>저희는</span> <span>말씀을</span> <span>붙들고</span><span>, </span><span>낙심</span> <span>속에서도</span> <span>말씀으로</span> <span>다시</span> <span>일어서는</span> <span>믿음의</span> <span>삶을</span> <span>살아야</span> <span>합니다</span><span>.</span></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span>주님, 말씀으로 저희의 눈을 열어 주셔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을 분별하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낙심 속에서도 말씀으로 다시 일어서며 진리의 길을 기쁨으로 달려가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말씀을 사랑하고 묵상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경험하게 하옵소서.</span></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말씀을 사랑하는 자의 복과 하나님을 찾는 마음의 순결(시 119:1-16)</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말씀을-사랑하는-자의-복과-하나님을-찾는-마음의-순결시-1191-16/</link>
      <guid>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말씀을-사랑하는-자의-복과-하나님을-찾는-마음의-순결시-1191-16/</guid>
      <pubDate>Tue, 01 Sep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말씀의 길을 따라 사는 자의 복됨 (시 119:1–8) &#13;
1 그 행실이 온전하고 주님의 법대로 사는 사람은, 복이 있다.&#13;
2 주님의 증거를 지키며 온 마음을 기울여서 주님을 찾는 사람은, 복이 있다.&#13;
3 진실로 이런 사람들은 불의를 행하지 않고, 주님께서 가르치신 길을 따라 사는 사람이다.&#13;
4 주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주님의 법도를 주시고, 성실하게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13;
5 내가 주님의 율례들을 성실하게 지킬 수 있도록, 내 길을...</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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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말씀의</b> <b>길을</b> <b>따라</b> <b>사는</b> <b>자의</b> <b>복됨</b><b> (</b><b>시</b><b> 119:1</b><b>&ndash;</b><b>8) </b></p>
<p>1 그 행실이 온전하고 주님의 법대로 사는 사람은, 복이 있다.</p>
<p>2 주님의 증거를 지키며 온 마음을 기울여서 주님을 찾는 사람은, 복이 있다.</p>
<p>3 진실로 이런 사람들은 불의를 행하지 않고, 주님께서 가르치신 길을 따라 사는 사람이다.</p>
<p>4 주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주님의 법도를 주시고, 성실하게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p>
<p>5 내가 주님의 율례들을 성실하게 지킬 수 있도록, 내 길을 탄탄하게 하셔서 흔들리는 일이 없게 해주십시오.</p>
<p>6 내가 주님의 모든 계명들을 낱낱이 마음에 새기면, 내가 부끄러움을 당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p>
<p>7 내가 주님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 정직한 마음으로 주님께 감사하겠습니다.</p>
<p>8 주님의 율례들을 지킬 것이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말아 주십시오.</p>
<p><b>말씀을</b> <b>마음에</b> <b>간직하는</b> <b>순결한</b> <b>삶</b><b> (</b><b>시</b><b> 119:9</b><b>&ndash;</b><b>16)</b></p>
<p>9 젊은이가 어떻게 해야 그 인생을 깨끗하게 살 수 있겠습니까? 주님의 말씀을 지키는 길, 그 길뿐입니다.</p>
<p>10 내가 온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찾습니다. 주님의 계명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p>
<p>11 내가 주님께 범죄하지 않으려고, 주님의 말씀을 내 마음 속에 깊이 간직합니다.</p>
<p>12 찬송을 받으실 주님, 주님의 율례를 나에게 가르쳐 주십시오.</p>
<p>13 주님의 입으로 말씀하신 그 모든 규례들을, 내 입술이 큰소리로 반복하겠습니다.</p>
<p>14 주님의 교훈을 따르는 이 기쁨은, 큰 재산을 가지는 것보다 더 큽니다.</p>
<p>15 나는 주님의 법을 묵상하며, 주님의 길을 따라 가겠습니다.</p>
<p>16 주님의 율례를 기뻐하며, 주님의 말씀을 잊지 않겠습니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span>시</span><span> 119:1</span><span>&ndash;</span><span>8</span><span>은</span> <span>말씀의</span> <span>길을</span> <span>걷는</span> <span>자가</span> <span>어떤</span> <span>복을</span> <span>누리는지를 보여줍니다. 시인은 &ldquo;그</span> <span>행실이</span> <span>온전하고</span> <span>주님의</span> <span>법대로</span> <span>사는</span> <span>사람은</span><span>, </span><span>복이</span> <span>있다</span><span>.</span><span>&rdquo;고 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삶이 단순한 종교적 의무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에서 흘러나오는 복된 삶임을 강조합니다. 말씀을 지키는 자는 정직하게 행하며 하나님을 온전히 찾고 그분의 길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시인은 자신도 그 길을 걷기를 갈망하며 하나님께 &ldquo;나를 버리지 말아 달라&rdquo;고 기도합니다. 이는 말씀의 길이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고, 하나님의 도우심 속에서만 온전히 걸을 수 있는 길임을 보여줍니다. </span></p>
<p>&nbsp;</p>
<p>말씀을 따라 사는 길은 복된 길입니다. 말씀은 저희의 삶을 바르게 세우고 혼란 속에서 방향을 제시하며 죄의 유혹 속에서 저희를 지켜줍니다. 그러나 저희는 종종 말씀을 알고도 지키지 못하고 마음이 흔들리며 하나님을 찾는 열심이 식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시인의 고백처럼 하나님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말씀을 지키는 삶은 완벽함이 아니라 하나님을 찾는 마음의 지속성이며, 하나님께서는 그 길을 걷는 자를 붙들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말씀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으며, 하나님이 도우시는 말씀의 길을 꾸준히 걷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p>
<p>&nbsp;</p>
<p>시 119:9&ndash;16은 청년이 어떻게 자신의 길을 깨끗하게 지킬 수 있는지를 묻는 질문으로 시작됩니다. 시인은 그 답을 &ldquo;주의 말씀을 따라 삼가 행함&rdquo;이라고 말합니다. 말씀은 단지 지식이 아니라 삶을 깨끗하게 지키는 능력이며 마음을 정결하게 하는 기준입니다. 시인은 말씀을 마음에 감추어 죄를 짓지 않게 하며 하나님의 규례를 기뻐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그 말씀을 잊지 않겠다고 고백합니다. 이는 말씀을 마음 깊은 곳에 간직하는 것이 죄의 유혹을 이기는 가장 강력한 방법임을 보여줍니다.</p>
<p>&nbsp;</p>
<p>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일은 필수적입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저희의 마음을 흔들고 죄의 유혹은 저희의 생각과 감정을 공격합니다. 그러나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길 때 저희는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순결한 삶을 지킬 수 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 말씀을 암송하는 습관,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결단은 저희의 영혼을 지키는 방패가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말씀은 저희를 새롭게 하고 저희의 길을 밝히며 저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저희는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고, 말씀으로 삶을 지키며 하나님을 기뻐하는 순결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span>주님, 말씀의 길을 걷는 자에게 주시는 복을 누리며 하나님을 온전히 찾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말씀을 마음 깊이 간직하여 죄의 유혹 속에서도 순결한 길을 지키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말씀을 묵상하고 기뻐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는 영혼으로 자라가게 하옵소서.</span></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새 예루살렘의 기업과 ‘여호와 삼마’의 회복된 공동체(겔 48:23-35)</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새-예루살렘의-기업과-여호와-삼마의-회복된-공동체겔-4823-35/</link>
      <guid>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새-예루살렘의-기업과-여호와-삼마의-회복된-공동체겔-4823-35/</guid>
      <pubDate>Mon, 31 Aug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남쪽 지파들의 기업과 하나님이 다시 세우시는 공동체의 질서(겔 48:23–29) &#13;
23 "나머지 지파들이 차지할 땅은 다음과 같다.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베나민 지파의 몫이다.&#13;
24 베냐민 지파의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시므온 지파의 몫이다.&#13;
25 시므온 지파의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잇사갈 지파의 몫이다.&#13;
26 잇사갈 지파의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스불론 지파의 몫이다.&#13;
27 스불론 지파의...</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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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남쪽</b> <b>지파들의</b> <b>기업과</b> <b>하나님이</b> <b>다시</b> <b>세우시는</b> <b>공동체의</b> <b>질서</b><b>(</b><b>겔</b><b> 48:23</b><b>&ndash;</b><b>29) </b></p>
<p>23 "나머지 지파들이 <b>차지할 땅은 다음과 같다.</b>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베나민 지파의 몫이다.</p>
<p>24 베냐민 지파의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시므온 지파의 몫이다.</p>
<p>25 시므온 지파의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잇사갈 지파의 몫이다.</p>
<p>26 잇사갈 지파의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스불론 지파의 몫이다.</p>
<p>27 스불론 지파의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갓 지파의 몫이다.</p>
<p>28 갓 지파의 경계선은, 남쪽의 국경선이 다말에서부터 시작하여 므리바가데스 샘에 이르고, 거기서 이집트 시내를 따라 지중해에 이른다.</p>
<p>29 이것이 너희가 제비를 뽑아 유산으로 이스라엘의 지파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땅이다. 이 땅들이 바로 그 지파들의 몫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p>
<p><b>새</b> <b>예루살렘의</b> <b>문들과</b> <b>&lsquo;여호와</b> <b>삼마&rsquo;의</b> <b>영원한</b> <b>임재</b><b>(</b><b>겔</b><b> 48:30</b><b>&ndash;</b><b>35</b><span>)</span></p>
<p>30 "그 성읍의 문들은 다음과 같다. 북쪽 성벽은 너비가 사천오백 자이다.</p>
<p>31 이 성읍의 문들은 이스라엘 지파들의 이름에 따라 부른 것이다. 북쪽에 문이 셋 있는데, 하나는 르우벤 문, 하나는 유다 문, 하나는 레위 문이다.</p>
<p>32 동쪽 성벽도 너비가 사천오백 자이고, 문이 셋 있는데, 하나는 요셉 문이고, 하나는 베냐민 문이고, 하나는 단 문이다.</p>
<p>33 남쪽 성벽도 너비가 사천오백 자이고, 문이 셋 있는데, 하나는 시므온 문이고, 하나는 잇사갈 문이고, 하나는 스불론 문이다.</p>
<p>34 서쪽 성벽도 너비가 사천오백 자이고, 문이 셋 있는데, 하나는 갓 문이고, 하나는 아셀 문이고, 하나는 납달리 문이다.</p>
<p>35 이렇게 그 둘레가 만 팔천 자이다. 이 성읍의 이름이 이제부터는 '여호와샤마'라고 불릴 것이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하나님은 남쪽 지역에 자리한 지파들의 기업을 다시 분배하십니다. 베냐민, 시므온, 잇사갈, 스불론, 갓 등 남쪽 지파들은 북쪽 지파들과 마찬가지로 평행한 구획을 받으며,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 안에서 새로운 기업을 받습니다. 이 분배는 과거의 역사적 상처나 지파 간의 갈등을 고려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회복하시는 공동체가 그의 주권 아래 새롭게 재편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각 지파가 머물 자리를 공평하게 주시며, 공동체 전체가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 안에서 안정과 회복을 누리도록 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다시 모으실 때, 인간의 기준이나 과거의 실패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은혜가 기준이 된다는 메시지입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우리의 자리를 새롭게 세우십니다. 과거의 상처, 실패, 비교, 열등감이 우리의 자리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자리에서 우리는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공평하게 인도하시며, 우리가 머물 자리와 걸어갈 길을 그의 주권으로 다시 정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기업을 받아들이며, 하나님이 세우시는 질서 안에서 회복된 삶을 살아가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p>
<p>&nbsp;</p>
<p>에스겔은 새 예루살렘의 성읍을 보게 됩니다. 성읍은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동&middot;북&middot;남&middot;서 네 방향에 각각 세 개의 문이 있습니다. 이 문들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 이름으로 불리며, 이는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기억하시고 그들의 정체성을 회복시키신다는 상징입니다. 성읍의 이름은 &ldquo;여호와 삼마&rdquo;&mdash;즉 &ldquo;여호와께서 거기 계시다&rdquo;입니다. 이는 회복된 공동체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 하나님의 임재가 중심에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읍은 단지 아름다운 도시가 아니라, 하나님과 그의 백성이 영원히 함께하는 관계의 회복입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우리의 정체성을 새롭게 하시고, 우리의 삶을 &ldquo;여호와 삼마&rdquo;&mdash;하나님이 거하시는 자리&mdash;로 만드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이름과 존재는 과거의 실패나 상처가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임재로 정의됩니다. 하나님이 거하시는 삶은 두려움이 아니라 평안이며, 혼란이 아니라 안정이며, 메마름이 아니라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임재가 중심이 되는 삶을 선택하며, 하나님이 거하시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정체성을 붙들어야 합니다.</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span>주님, 하나님이 새롭게 세우신 기업 안에서 회복된 질서를 받아들이는 믿음을 주옵소서.</span> <span>주님, 우리의 삶이 &lsquo;여호와 삼마&rsquo;의 이름처럼 하나님 임재가 중심이 되는 자리 되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정체성과 사명을 붙들고 회복된 공동체로 살아가게 하옵소서.</span></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회복된 공동체의 기업과 하나님께 드려진 거룩한 땅(겔 48:1-14)</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회복된-공동체의-기업과-하나님께-드려진-거룩한-땅겔-481-14/</link>
      <guid>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회복된-공동체의-기업과-하나님께-드려진-거룩한-땅겔-481-14/</guid>
      <pubDate>Sat, 29 Aug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북쪽 지파들에게 주어진 기업과 하나님이 다시 세우시는 질서(겔 48:1–7) &#13;
1 "지파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가장 북쪽에서부터 시작하여, 헤들론 길을 따라, 르보하맛을 지나서 다마스쿠스와 하맛에 접경한 경계선을 타고 하살에논에까지, 곧 북쪽으로 하맛 경계선에 이르는 땅의 동쪽에서 서쪽까지의 땅은 단 지파의 몫이다.&#13;
2 단 지파의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아셀 지파의 몫이다.&#13;
3 아셀 지파의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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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북쪽 지파들에게 주어진 기업과 하나님이 다시 세우시는 질서</b><b>(</b><b>겔 48:1&ndash;7</b><b>) </b></p>
<p>1 "지파들의 이름은 다음과 같다. 가장 북쪽에서부터 시작하여, 헤들론 길을 따라, 르보하맛을 지나서 다마스쿠스와 하맛에 접경한 경계선을 타고 하살에논에까지, 곧 북쪽으로 하맛 경계선에 이르는 땅의 동쪽에서 서쪽까지의 땅은 단 지파의 몫이다.</p>
<p>2 단 지파의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아셀 지파의 몫이다.</p>
<p>3 아셀 지파의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납달리 지파의 몫이다.</p>
<p>4 납달리 지파의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므낫세 지파의 몫이다.</p>
<p>5 므낫세 지파의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에브라임 지파의 몫이다.</p>
<p>6 에브라임 지파의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르우벤 지파의 몫이다.</p>
<p>7 르우벤 지파의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유다 지파의 몫이다."</p>
<p><b>성소 주변의 거룩한 땅과 하나님께 드려진 기업</b><b>(</b><b>겔 48:8&ndash;14</b><span>)</span></p>
<p>8 "유다 지파의 경계선 다음으로 동쪽에서 서쪽까지는, 너희가 거룩하게 바쳐야 할 땅이다. 그 너비는 이만 오천 자이고, 그 길이는 다른 지파들의 몫과 같이 동쪽에서 서쪽까지이고, 그 한가운데 성소를 세워야 한다.</p>
<p>9 너희가 주께 거룩하게 바쳐야 할 땅은, 길이가 이만 오천 자요, 너비가 만 자이다.</p>
<p>10 거룩하게 바친 이 땅은 제사장들에게 주어야 한다. 그들에게 줄 땅은, 북쪽으로 길이가 이만 오천 자, 서쪽으로 너비가 만 자, 동쪽으로 너비가 만 자, 남쪽으로 길이가 이만 오천 자이다. 그 한가운데 주의 성소가 있어야 한다.</p>
<p>11 이 땅은 거룩히 구별된 제사장들 곧 사독의 자손에게 주어야 한다.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이 잘못된 길로 갔을 때에, 레위 지파의 자손이 잘못된 길로 간 것처럼 하지 않고, 내가 맡겨 준 직책을 지킨 사람들이다.</p>
<p>12 그러므로 그들은 거룩하게 바친 땅 가운데서도 가장 거룩한 땅을 받아야 하고, 레위 지파의 경계선과 인접해 있어야 한다.</p>
<p>13 레위 지파가 차지할 땅도 제사장들의 경계선 옆에 그 길이가 이만 오천 자요, 너비가 만 자이다. 그 전체의 길이는 이만 오천 자요, 너비는 이만 자이다.</p>
<p>14 그들은 이 땅을 팔거나 다른 땅과 바꿀 수가 없고, 또 가장 좋은 이 부분을 다른 사람의 손에 넘겨 주어서도 안 된다. 그것은 주의 거룩한 땅이기 때문이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하나님은 북쪽 지역부터 시작하여 이스라엘의 여러 지파에게 땅을 다시 분배하십니다. 단, 아셀, 납달리, 므낫세, 에브라임, 르우벤, 유다 등 북쪽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지파들이 각각 평행한 구획을 받습니다. 이 분배는 과거의 역사적 상황이나 지파의 공로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새로운 질서에 따라 공평하게 주어진 기업입니다. 하나님은 회복된 공동체가 다시 땅을 차지할 때, 인간의 판단이나 과거의 상처가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과 계획에 따라 새로운 시작을 하도록 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다시 세우실 때, 혼란과 불균형을 바로잡고 공평한 질서를 회복하신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우리의 과거의 실패나 상처, 혹은 인간적인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로 우리의 삶의 자리를 다시 세우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작을 허락하시며, 우리가 머물 자리와 걸어갈 길을 공평하게 마련하십니다. 우리의 삶이 흔들릴 때, 하나님은 다시 질서를 세우시고, 우리가 그 안에서 안정과 회복을 누리도록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기업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며, 하나님이 세우시는 질서 안에서 살아가는 회복의 삶을 선택해야 합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성소가 자리할 중앙 구역과 그 주변의 거룩한 땅을 설명하십니다. 이 땅은 다른 지파의 기업과 달리 하나님께 특별히 구별된 땅이며, 제사장과 레위인에게 주어진 기업입니다. 이 땅은 성소가 자리하는 중심 구역으로, 공동체 전체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제사장들은 이 거룩한 땅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레위인들은 성전의 일을 감당합니다. 이 땅은 팔거나 양도할 수 없는 거룩한 기업으로, 하나님께 드려진 땅이며 하나님 임재의 중심입니다. 이는 공동체의 중심이 하나님이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을 다시 하나님께로 돌리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시간, 마음, 재능, 관계 중 일부는 하나님께 특별히 구별되어야 하며, 그 영역은 세상의 방식으로 거래되거나 타협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 가운데 거룩한 중심을 세우시고, 그 중심에서 우리의 삶 전체가 흘러가도록 인도하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드려진 거룩한 땅처럼, 하나님께 속한 삶의 중심을 지키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드려진 영역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삶을 재정렬하는 결단을 해야 합니다.</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span>주님, 회복된 공동체에게 새 기업을 주신 것처럼 우리의 삶에도 하나님이 세우시는 질서를 받아들이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성소 주변의 거룩한 땅처럼 우리의 마음 중심을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리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하나님을 중심으로 삶을 재정렬하며 거룩한 공동체로 살아가는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span></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하나님이 다시 나누시는 약속의 땅과 회복의 공동체(겔 47:13-23)</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하나님이-다시-나누시는-약속의-땅과-회복의-공동체겔-4713-23/</link>
      <guid>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하나님이-다시-나누시는-약속의-땅과-회복의-공동체겔-4713-23/</guid>
      <pubDate>Fri, 28 Aug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하나님이 정하신 경계 안에서 다시 주어지는 기업(겔 47:13–21) &#13;
13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 따라서 유산으로 나누어 가져야 할 땅의 경계선은 다음과 같다. 요셉은 두 몫이다.&#13;
14 나머지 지파들은 그 땅을 서로 똑같이 유산으로 나누어 가져야 한다. 그 땅은 내가 너희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하였으므로, 그 땅을 이제 너희가 유산으로 차지하게 될 것이다.&#13;
15 그 땅의 북쪽 경계선은 다음과...</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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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하나님이 정하신 경계 안에서 다시 주어지는 기업</b><b>(</b><b>겔 47:13&ndash;21</b><b>) </b></p>
<p>13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 따라서 <b>유산으로 나누어 가져야 할 땅의 경계선은 다음과 같다. </b>요셉은 두 몫이다.</p>
<p>14 나머지 지파들은 그 땅을 서로 똑같이 유산으로 나누어 가져야 한다. 그 땅은 내가 너희의 조상에게 주기로 맹세하였으므로, 그 땅을 이제 너희가 유산으로 차지하게 될 것이다.</p>
<p>15 그 땅의 북쪽 경계선은 다음과 같다. 지중해에서 헤들론을 거쳐 르모하맛에 이르렀다가 스닷,</p>
<p>16 브로다, 시브라임에 이른다. (시브라임은 다마스쿠스 지역과 하맛 지역의 중간에 있다.) 거기에서 하우란의 경계선에 있는 하셀 핫디곤에까지 이른다.</p>
<p>17 이렇게 북쪽 경계선은 지중해에서 동쪽으로 하살에논에까지 이르는데, 다마스쿠스와 하맛에 접경하고 있다. 이것이 북쪽 경계선이다.</p>
<p>18 동쪽은 하우란과 다마스쿠스 사이에서 시작하여, 길르앗과 이스라엘 땅 사이의 경계인 요단 강을 따라, 멀리 사해의 다말에까지 이른다. 이것이 동쪽 경계선이다.</p>
<p>19 남쪽은 다말에서 시작하여 므리봇가데스의 샘을 지나 이집트 시내를 거쳐 지중해에 이른다. 이것이 남쪽 경계선이다.</p>
<p>20 서쪽 경계선은 지중해이다. 이 바다가 경계가 되어 르보하맛으로 건너편에까지 이른다. 이것이 서쪽의 경계선이다.</p>
<p>21 이 땅을 너희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별로 나누어 가져라.</p>
<p><b>이방인에게도 열리는 기업과 하나님 나라의 포용성</b><b>(</b><b>겔 47:22&ndash;23</b><span>)</span></p>
<p>22 너희는 말할 것도 없고, 너희 가운데 거류하는 외국 사람들, 곧 너희들 가운데서 자녀를 낳으면서 몸붙여 사는 거류민들도 함께 그 땅을 유산으로 차지하게 하여라. 너희는 거류민들을 본토에서 태어난 이스라엘 족속과 똑같이 여겨라. 그들도 이스라엘 지파들 가운데 끼어서 제비를 뽑아 유산을 받아야 한다.</p>
<p>23 거류민에게는 그들이 함께 살고 있는 그 지파에서 땅을 유산으로 떼어 주어야 한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하나님은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다시 약속의 땅을 분배하십니다. 이 분배는 단순한 재산 배분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다시 회복시키시고 약속을 새롭게 이루시는 행위입니다. 북쪽에서 남쪽까지 이어지는 경계는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되며, 이스라엘이 다시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질서를 세우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혼란과 흩어짐 속에서도 그의 백성을 다시 제자리에 세우시는 분임을 보여줍니다. 땅의 경계는 하나님이 주신 약속의 범위이며, 그 안에서 이스라엘은 안전과 정체성을 회복합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우리의 경계를 다시 세우십니다. 상처와 실패로 인해 삶의 자리가 흔들릴 때, 하나님은 우리를 다시 세우시고 우리의 삶이 머물 자리&mdash;관계, 사명, 정체성&mdash;을 회복시키십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경계 안에서 살아가는 것은 제한이 아니라 보호이며, 그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다시 세우시는 경계를 받아들이고, 하나님이 주신 자리에서 회복된 삶을 살아가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p>
<p>&nbsp;</p>
<p>하나님은 놀라운 명령을 주십니다. 이스라엘 가운데 거하는 이방인들, 즉 그 땅에서 함께 살아가는 외국인들에게도 이스라엘 지파와 함께 기업을 주라고 하십니다. 이는 구약 시대의 일반적 관습을 넘어서는 파격적인 명령이며, 하나님 나라의 기업이 혈통이나 출신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거하는 자에게 주어진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이방인도 하나님 백성처럼 기업을 받고, 그들이 거주하는 지파와 함께 땅을 나누어 받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나라가 배타적 공동체가 아니라,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는 포용의 공동체임을 드러내십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우리에게 포용의 공동체를 세우라고 말씀하십니다. 교회는 혈통, 배경, 사회적 조건으로 구분되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사람이 동일한 은혜와 기업을 누리는 자리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포용성을 삶 속에서 드러내야 하며, 배제와 차별이 아니라 환대와 나눔으로 공동체를 세워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모두 동일한 기업을 받은 자이며,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다른 사람들도 그 기업에 참여하도록 부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포용성을 실천하며, 누구든지 하나님 안에서 함께 기업을 누리는 공동체를 세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span>주님, 하나님이 다시 세우신 경계 안에서 회복된 삶을 살아가도록 우리의 자리를 견고하게 세워 주옵소서.</span> <span>주님, 이방인에게도 기업을 주신 포용의 은혜를 기억하며 공동체 안에서 환대와 사랑을 실천하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하나님 나라의 기업을 함께 누리는 백성으로 살아가며, 우리의 삶이 하나님 나라의 넓은 품을 드러내게 하옵소서.</span></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의 강과 하나님이 주시는 회복(겔 47:1-12)</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성전에서-흘러나오는-생명의-강과-하나님이-주시는-회복겔-471-12/</link>
      <guid>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성전에서-흘러나오는-생명의-강과-하나님이-주시는-회복겔-471-12/</guid>
      <pubDate>Thu, 27 Aug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점점 깊어지는 생명의 물(겔 47:1–5) &#13;
1 그가 나를 데리고 다시 성전 문으로 갔는데, 보니, 성전 정면이 동쪽을 향하여 있었는데,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의 오른쪽에서 밑으로 흘러 내려가서, 제단의 남쪽으로 지나갔다.&#13;
2 또 그가 나를 데리고 북쪽 문을 지나서, 바깥으로 나와, 담을 돌아서, 동쪽으로 난 문에 이르렀는데, 보니, 그 물이 동쪽 문의 오른쪽에서 솟아 나오고 있었다.&#13;
3...</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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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점점 깊어지는 생명의 물</b><b>(</b><b>겔 47:1&ndash;5</b><b>) </b></p>
<p>1 그가 나를 데리고 다시 성전 문으로 갔는데, 보니, 성전 정면이 동쪽을 향하여 있었는데, 문지방 밑에서 물이 솟아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의 오른쪽에서 밑으로 흘러 내려가서, 제단의 남쪽으로 지나갔다.</p>
<p>2 또 그가 나를 데리고 북쪽 문을 지나서, 바깥으로 나와, 담을 돌아서, 동쪽으로 난 문에 이르렀는데, 보니, 그 물이 동쪽 문의 오른쪽에서 솟아 나오고 있었다.</p>
<p>3 그가 줄자를 가지고 동쪽으로 재면서 가다가, 천 자가 되는 곳에 이르러, 나더러 물을 건너 보라고 하기에, 건너 보니, 물이 발목에까지 올라왔다.</p>
<p>4 그가 또 재면서 가다가, 천 자가 되는 곳에 이르러, 나더러 물을 건너 보라고 하기에, 건너 보니, 물이 무릎까지 올라왔다. 그가 또 재면서 가다가, 천 자가 되는 곳에 이르러, 나더러 물을 건너 보라고 하기에, 건너 보니, 물이 허리까지 올라왔다.</p>
<p>5 그가 또 재면서 가다가 천 자가 되는 곳에 이르렀는데, 거기에서는 물이 내가 건널 수 없는 강이 되었다. 물이 불어서, 헤엄을 쳐서나 건널까, 걸어서 건널 수 있는 물은 아니었다.</p>
<p><b>생명의 강이 가져오는 치유와 풍성한 열매</b><b>(</b><b>겔 47:6&ndash;12</b><span>)</span></p>
<p>6 그가 나에게 말하였다. "사람아, 네가 이것을 자세히 보았느냐?" 그런 다음에, 그가 나를 강가로 다시 올라오게 하였다.</p>
<p>7 내가 돌아올 때에는, 보니, 이미 강의 양쪽 언덕에 많은 나무가 있었다.</p>
<p>8 그가 나에게 일러주었다. "이 물은 동쪽 지역으로 흘러 나가서, 아라바로 내려갔다가, 바다로 들어갈 것이다. 이 물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면, 죽은 물이 살아날 것이다.</p>
<p>9 이 강물이 흘러가는 모든 곳에서는, 온갖 생물이 번성하며 살게 될 것이다. 이 물이 사해로 흘러 들어가면, 그 물도 깨끗하게 고쳐질 것이므로, 그 곳에도 아주 많은 물고기가 살게 될 것이다. 강물이 흘러가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모든 것이 살 것이다.</p>
<p>10 그 때에는 어부들이 고기를 잡느라고 강가에 늘 늘어설 것이다. 어부들이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에 이르기까지, 어디에서나 그물을 칠 것이다. 물고기의 종류도 지중해에 사는 물고기의 종류와 똑같이 아주 많아질 것이다.</p>
<p>11 그러나 사해의 진펄과 개펄은 깨끗하게 고쳐지지 않고, 계속 소금에 절어 있을 것이다.</p>
<p>12 그 강가에는 이쪽이나 저쪽 언덕에 똑같이 온갖 종류의 먹을 과일 나무가 자라고, 그 모든 잎도 시들지 않고, 그 열매도 끊이지 않을 것이다. 나무들은 달마다 새로운 열매를 맺을 것인데, 그것은 그 강물이 성소에서부터 흘러 나오기 때문이다. 그 과일은 사람들이 먹고, 그 잎은 약재로 쓸 것이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에스겔은 성전 문지방 아래에서 흘러나오는 물을 보게 됩니다. 처음에는 발목에 차는 물이었지만, 천 척을 지날 때마다 물은 점점 깊어져 무릎, 허리, 그리고 마침내 헤엄칠 만큼 깊은 강이 됩니다. 이 물은 성전에서 흘러나와 동쪽으로 향하고, 광야를 지나 사해로 흘러 들어가 죽은 바다를 되살리는 생명의 강이 됩니다. 이는 하나님이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은혜와 생명이 점점 깊어지고 넓어지는 회복의 역사임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생명은 작은 흐름으로 시작되지만, 시간이 지나며 강력한 회복의 강이 되어 죽은 것을 살리고 메마른 곳을 적십니다.</p>
<p>&nbsp;</p>
<p>하나님의 은혜는 처음에는 작고 미약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성령의 역사 속에서 점점 깊어지고 넓어져 우리의 삶 전체를 변화시키는 강이 됩니다. 우리의 신앙도 처음에는 발목 신앙처럼 얕을 수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점점 더 깊은 자리로 이끄시며, 그의 생명에 잠기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흘러오는 방향으로 걸어가며, 점점 깊어지는 하나님의 생명에 자신을 맡기는 믿음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p>
<p>&nbsp;</p>
<p>에스겔은 생명의 강이 흘러가는 곳마다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를 보게 됩니다. 강이 닿는 곳마다 물이 살아나고, 사해 같은 죽은 바다도 되살아나며, 물고기가 가득한 풍성한 바다가 됩니다. 강 좌우에는 각종 나무가 자라며, 그 잎은 시들지 않고 열매는 끊이지 않습니다. 그 열매는 먹을 것이 되고, 그 잎은 약재가 되어 치유를 가져옵니다. 이는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이 죽은 것을 살리고, 메마른 것을 풍성하게 하며, 상한 것을 치유하는 능력임을 보여줍니다. 생명의 강은 단지 물리적 회복이 아니라, 하나님이 임하시는 곳에서 일어나는 영적 회복과 치유의 상징입니다.</p>
<p>&nbsp;</p>
<p>하나님의 생명은 죽은 마음을 살리고, 메마른 관계를 회복시키며, 상처 입은 영혼을 치유합니다. 성령의 강이 우리의 삶에 흘러들어올 때, 우리는 이전의 죽음과 메마름에서 벗어나 풍성한 열매를 맺는 삶으로 변화됩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 관계와 사명은 하나님의 생명이 흐르는 통로가 되어 다른 사람에게도 치유와 생명을 나누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명의 강이 흐르는 자리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며, 치유와 열매를 맺는 생명의 통로로 살아가야 합니다.</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span>주님,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의 강처럼 우리의 삶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점점 깊어지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죽은 것을 살리고 메마른 것을 회복시키는 성령의 생명이 우리의 마음과 관계 속에 흐르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치유와 열매를 맺는 삶으로 우리를 세우셔서 하나님의 생명을 세상에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span></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거룩한 통치 질서와 예배를 위한 준비된 공간(겔 46:16-24)</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거룩한-통치-질서와-예배를-위한-준비된-공간겔-4616-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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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통치자의 기업과 공의로운 통치 질서(겔 46:16–18) &#13;
16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만일 왕이 자신의 아들 가운데서 어떤 아들에게 유산을 떼어서 선물로 주면, 그것은 아들의 재산이 된다. 이런 것은 유산으로서 아들의 재산이 된다.&#13;
17 그러나 만일 왕이 어떤 신하에게 유산을 떼어서 선물로 주면, 그것은 희년까지만 그 신하의 소유가 되고, 희년이 지나면 왕에게로 되돌아 간다. 왕의 유산은 그의 아들들의 것으로서, 오직 그들의...</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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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통치자의 기업과 공의로운 통치 질서</b><b>(</b><b>겔 46:16&ndash;18</b><b>) </b></p>
<p>16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만일 왕이 자신의 아들 가운데서 어떤 아들에게 유산을 떼어서 선물로 주면, 그것은 아들의 재산이 된다. 이런 것은 유산으로서 아들의 재산이 된다.</p>
<p>17 그러나 만일 왕이 어떤 신하에게 유산을 떼어서 선물로 주면, 그것은 희년까지만 그 신하의 소유가 되고, 희년이 지나면 왕에게로 되돌아 간다. 왕의 유산은 그의 아들들의 것으로서, 오직 그들의 차지가 되어야 한다.</p>
<p>18 왕은 백성의 유산을 빼앗고 그들을 폭력으로 내쫓아서, 그들의 유산을 차지해서는 안 된다. 왕은 자신의 재산만을 떼어서, 자식들에게 유산으로 나누어 주어야 한다. 그래서, 내 백성 가운데서는 아무도, 자신의 재산을 잃고 멀리 흩어져 다니는 일이 없게 하여라."</p>
<p><b>제사 준비를 위한 거룩한 공간과 예배의 정결함</b><b>(</b><b>겔 46:19&ndash;24</b><span>)</span></p>
<p>19 그런 다음에 그가 나를 데리고 중문 곁에 있는 통로로, 북쪽에 있는 제사장들의 거룩한 방에 이르렀는데, 거기에서 보니, 그 거룩한 방들의 뒤편 서쪽에 빈 터가 하나 있었다.</p>
<p>20 그가 나에게 일러주었다. "여기가 제사장들이 속건제물과 속죄제물을 삶으며, 곡식제물을 굽는 장소다. 그들이 그 제물을 바깥 뜰로 들고 나갔다가 그 거룩한 제물에 백성이 해를 입게 하는 일이 없게 하려고 한 것이다."</p>
<p>21 또 그가 나를 바깥 뜰로 데리고 나가서, 그 뜰의 네 구석으로 나를 데리고 다녔는데, 보니, 구석마다 뜰이 하나씩 있었다.</p>
<p>22 그 뜰의 네 구석에는 담으로 둘린 작은 뜰들이 있었고, 그 길이는 마흔 자요 너비는 서른 자였다. 이렇게 네 뜰의 크기가 같았다.</p>
<p>23 그 작은 네 뜰에는 돌담이 둘러쳐 있었고, 그 돌담 밑으로 돌아가며, 고기를 삶는 솥이 걸려 있었다.</p>
<p>24 그가 내게 일러주었다. "이 곳은 성전에서 시중드는 사람들이 백성의 희생제물을 삶는 부엌이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하나님은 통치자가 아들들에게 기업을 줄 때는 자신의 소유에서 나누어 주되, 백성의 기업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고 명령하십니다. 이는 통치자의 권력이 절대적이거나 임의적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공의로운 질서 아래 제한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통치자는 백성을 억압하거나 그들의 땅을 빼앗아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통치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통치자의 권한을 규정함으로써 공동체가 억압받지 않고, 각자의 기업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보호하십니다. 이는 하나님 나라의 통치가 정의와 공평 위에 세워져 있음을 드러냅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우리가 맡은 권한과 책임을 공의롭게 사용하기를 원하십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공동체에서 우리가 가진 영향력은 남을 억압하거나 이용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를 드러내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선택과 행동 속에서 정의를 세우기를 원하시며, 우리의 권한을 남용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사용하는 삶을 요구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통치자의 규례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의로운 삶을 배우며, 권한을 책임 있게 사용하는 거룩한 통치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p>
<p>&nbsp;</p>
<p>에스겔은 성전 안쪽에 있는 여러 방과 뜰을 보게 되는데, 그곳은 제사장들이 속죄제와 소제와 번제를 준비하는 공간입니다. 이 방들은 백성이 드나드는 공간과 분리되어 있으며, 제사장들이 성물을 다룰 때 백성에게 거룩함이 무분별하게 전이되지 않도록 구별되어 있습니다. 또한 네 모퉁이에 큰 화덕 같은 구조가 있어 제사장들이 희생 제물을 삶아 예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는 예배가 정결함과 준비된 공간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예배가 혼란스럽거나 무질서하게 드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며, 예배를 준비하는 과정조차 거룩하게 구별되기를 원하십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예배를 준비하는 우리의 마음과 태도가 거룩하게 구별되기를 원하십니다. 예배는 단순히 예배 시간에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그 전에 우리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께 나아갈 준비를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도 하나님을 위한 거룩한 공간&mdash;말씀을 묵상하는 자리, 기도하는 시간,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정돈하는 순간&mdash;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예배를 준비하며,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삶 전체를 거룩하게 만드는 자리임을 경험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제사 준비 공간처럼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 마음과 삶을 정결하게 준비하는 예배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span>주님, 우리의 권한과 책임을 공의롭게 사용하여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드러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예배를 준비하는 우리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여 하나님께 온전히 나아가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삶 속에 거룩한 공간을 마련하여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의 삶을 날마다 살아가게 하옵소서.</span></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예배의 질서와 하나님 앞에 서는 삶의 태도(겔 46:1-15)</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예배의-질서와-하나님-앞에-서는-삶의-태도겔-461-15/</link>
      <guid>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예배의-질서와-하나님-앞에-서는-삶의-태도겔-461-15/</guid>
      <pubDate>Tue, 25 Aug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예배의 문을 여시는 하나님과 바르게 드리는 예배의 자리(겔 46:1–8) &#13;
1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안뜰의 동쪽 중문은 일하는 엿새 동안 잠가 두었다가 안식일에 열고, 또 매달 초하루에도 열어야 한다.&#13;
2 왕은 바깥 마당에서 이 문의 현관으로 들어와서, 문설주 곁에 서 있어야 한다. 제사장들이 그의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바치는 동안에는, 그가 그 대문의 문지방 앞에서 엎드려 경배하고 바깥으로 나가야 한다. 그 문은 저녁때까지 닫지...</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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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예배의 문을 여시는 하나님과 바르게 드리는 예배의 자리</b><b>(</b><b>겔 46:1&ndash;8</b><b>) </b></p>
<p>1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안뜰의 동쪽 중문은 일하는 엿새 동안 잠가 두었다가 안식일에 열고, 또 매달 초하루에도 열어야 한다.</p>
<p>2 왕은 바깥 마당에서 이 문의 현관으로 들어와서, 문설주 곁에 서 있어야 한다. 제사장들이 그의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바치는 동안에는, 그가 그 대문의 문지방 앞에서 엎드려 경배하고 바깥으로 나가야 한다. 그 문은 저녁때까지 닫지 말아야 한다.</p>
<p>3 이 땅의 백성도 안식일과 매월 초하루에는 이 문 어귀에서 주 앞에 엎드려 경배해야 한다.</p>
<p>4 왕이 안식일에 주께 바쳐야 할 번제물은, 흠 없는 어린 양 여섯 마리와 흠 없는 숫양 한 마리이다.</p>
<p>5 곡식제물은, 숫양 한 마리에는 밀가루 한 에바를 곁들여 바치고, 어린 숫양에는 밀가루를 원하는 만큼 곁들여 바쳐야 하고, 밀가루 한 에바에는 기름 한 힌을 곁들여 바쳐야 한다.</p>
<p>6 매달 초하루에는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어린 양 여섯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바쳐야 한다.</p>
<p>7 또 곡식제물로는 수송아지 한 마리에는 밀가루 한 에바를, 숫양 한 마리에도 밀가루 한 에바를, 어린 양에는, 그가 원하는 만큼 곁들여 바칠 것이며, 밀가루 한 에바에는 기름 한 힌을 곁들여 바쳐야 한다.</p>
<p>8 왕이 성전에 들어올 때에는, 중문의 현관으로 들어왔다가, 나갈 때에도 그 길로 나가야 한다.</p>
<p><b>하나님 앞에 서는 백성의 태도와 날마다 드리는 예배의 헌신</b><b>(</b><b>겔 46:9&ndash;15</b><span>)</span></p>
<p>9 그러나 이 땅의 백성이 성회 때에 주 앞에 나아올 경우에는, 북쪽 문으로 들어와서 경배한 사람은 남쪽 문으로 나가고, 남쪽 문으로 들어온 사람은 북쪽 문으로 나가야 한다. 누구든지 들어온 문으로 되돌아 나가서는 안 되며, 반드시 똑바로 앞쪽으로 나가야 한다.</p>
<p>10 백성이 들어올 때에 왕도 그들과 함께 들어왔다가, 그들이 나갈 때에 왕도 나가야 한다.</p>
<p>11 모든 절기와 성회 때에 바칠 곡식제물은 수송아지 한 마리에는 밀가루 한 에바를 곁들이고, 숫양 한 마리에도 밀가루 한 에바를 곁들이고, 어린 숫양에는 원하는 만큼 곁들여 바치고, 밀가루 한 에바에는 기름 한 힌을 곁들여 바쳐야 한다.</p>
<p>12 왕이 스스로 하고 싶어서 번제물이나 화목제물을 주에게 바치려고 하면, 그에게 동쪽으로 난 대문을 열어 주어야 한다. 그는 안식일에 자신의 번제물이나 화목제물을 바친 것과 같이 하고, 밖으로 나간 다음에는 그 문을 닫아야 한다."</p>
<p>13 "또 너는 매일 주에게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양 하나를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너는 아침마다 그것을 바쳐야 한다.</p>
<p>14 아침마다 바치는 번제물에는 밀가루 육분의 일 에바와 그것을 반죽할 기름 삼분의 일 힌을 곁들여 바쳐야 한다. 이것이 주에게 바치는 곡식제물로서 영원히 지킬 규례이다.</p>
<p>15 이렇게 제사장들은, 아침마다 어린 양과 곡식제물과 기름을 준비하여, 정규적으로 드리는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하나님은 동쪽 문이 언제 열리고 언제 닫혀야 하는지를 규정하십니다. 안식일과 초하루에는 문이 열려 통치자가 여호와 앞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지만, 평일에는 닫혀 있어 아무나 드나들 수 없습니다. 통치자는 정해진 자리에서 예배를 드리고, 백성은 정해진 방식으로 들어오고 나가야 합니다. 이는 예배가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 속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예배는 마음대로 드나드는 공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열어주실 때 들어가고 하나님이 정하신 방식으로 드리는 거룩한 자리입니다. 또한 통치자가 드리는 제물의 규례도 매우 구체적으로 주어지는데, 이는 예배가 임의적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드려야 하는 순종의 행위임을 강조합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예배의 문을 열어 주시며, 우리가 그 문을 가볍게 지나치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예배는 우리의 감정이나 상황에 따라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말씀의 질서 속에서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배의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서는 태도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예배는 단순한 모임이 아니라, 하나님이 문을 여시고 우리를 초대하시는 자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배를 준비하며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이 정하신 방식으로 예배하는 순종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p>
<p>&nbsp;</p>
<p>하나님은 백성이 절기에 성전에 들어올 때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규정하십니다. 백성은 북문으로 들어오면 남문으로 나가고, 남문으로 들어오면 북문으로 나가야 합니다. 이는 예배가 하나님 앞에서의 변화와 새로움을 상징합니다. 예배는 들어온 자리로 다시 돌아가는 반복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방향이 바뀌고 삶이 새롭게 되는 자리입니다. 또한 통치자는 절기마다 정해진 제물을 드려야 하고, 날마다 아침마다 번제를 드려야 합니다. 이는 예배가 특정한 날에만 드리는 행위가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지속적인 헌신임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예배의 규례를 통해 백성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 태도로 서야 하는지를 가르치십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예배를 통해 우리의 방향을 바꾸시고, 삶을 새롭게 하십니다. 우리는 예배를 드리고도 이전과 똑같은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의 예배는 주일에만 드리는 행위가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이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께 나아가며, 우리의 삶을 번제처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배를 통해 삶의 방향을 새롭게 하고, 날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span>주님, 예배의 문을 여실 때 그 거룩한 초대 앞에 바른 태도로 서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예배를 통해 우리의 삶의 방향이 새롭게 바뀌며 하나님 앞에서 변화되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날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헌신으로 살아가며, 삶 전체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제물이 되게 하옵소서.</span></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정의로운 공동체와 정결한 예배로 회복되는 하나님 나라(겔 45:9-25)</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정의로운-공동체와-정결한-예배로-회복되는-하나님-나라겔-459-25/</link>
      <guid>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정의로운-공동체와-정결한-예배로-회복되는-하나님-나라겔-459-25/</guid>
      <pubDate>Mon, 24 Aug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정의로운 저울과 공평한 질서를 세우시는 하나님(겔 45:9-12) &#13;
9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아, 이제는 그만 하여라. 폭행과 탄압을 그치고, 공평과 공의를 실행하여라. 내 백성 착취하는 일을 멈추어라.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13;
10 너희는 정확한 저울과 정확한 에바와 정확한 밧을 써라.&#13;
11 에바와 밧은 용량이 같아야 한다. 한 밧은 호멜의 십분의 일을 담고, 한 에바도 호멜의 십분의 일을 담도록...</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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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정의로운 저울과 공평한 질서를 세우시는 하나님</b><b>(</b><b>겔 45:9-12</b><b>) </b></p>
<p>9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아, <b>이제는 그만 하여라. 폭행과 탄압을 그치고, 공평과 공의를 실행하여라. 내 백성 착취하는 일을 멈추어라. </b>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p>
<p>10 너희는 정확한 저울과 정확한 에바와 정확한 밧을 써라.</p>
<p>11 에바와 밧은 용량이 같아야 한다. 한 밧은 호멜의 십분의 일을 담고, 한 에바도 호멜의 십분의 일을 담도록 하여야 한다. 호멜을 표준으로 삼고, 에바와 밧을 사용해야 한다.</p>
<p>12 너희는 한 세겔이 이십 게라가 되게 하고, 이십 세겔 짜리와 이십오 세겔 짜리와 십오 세겔 짜리를 합하여 한 마네가 되게 해야 한다."</p>
<p><b>정결한 제사와 절기를 통해 회복되는 예배의 중심</b><b>(</b><b>겔 45:13-25</b><span>)</span></p>
<p>13 "너희가<b> 마땅히 거룩하게 구별하여 바칠 제물들은 다음과 같다.</b> 밀은 한 호멜 수확에 육분의 일 에바를 바치고, 보리도 한 호멜 수확에 육분의 일 에바를 바쳐야 한다.</p>
<p>14 기름에 대한 규례를 말하면, 기름은 한 고르 수확에 십분의 일 밧을 바쳐야 한다. 한 고르가 한 호멜 또는 열 밧과 같은 것은, 열 밧이 한 호멜이기 때문이다.</p>
<p>15 이스라엘의 물이 넉넉한 초장에서, 양 떼의 수가 이백 마리가 될 때마다, 백성은 어린 양을 한 마리씩 바쳐서, 그들을 속죄하는 곡식제물과 번제물과 화목제물로 삼도록 하여야 한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p>
<p>16 거룩하게 구별하여 바치는 이 제물은 이스라엘의 백성 전체가 이스라엘 왕에게 넘겨 주어야 한다.</p>
<p>17 왕은,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이스라엘 족속의 모든 성회 때마다, 번제물과 곡식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을 공급할 책임을 진다. 그는 속죄제물과 곡식제물과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공급하여, 이스라엘 족속이 속죄를 받도록 해야 한다."</p>
<p>18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는 첫째 달 초하루에는 언제나 소 떼 가운데서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를 골라다가 성소를 정결하게 하여라.</p>
<p>19 제사장은 그 속죄제물의 피를 받아다가 성전의 문설주들과 제단 아래층의 네 모서리와 안뜰 문의 문설주에 발라라.</p>
<p>20 너는 그 달 초이렛날에도, 고의가 아닌 사람이나 알지 못해서 범죄한 사람을 속죄할 때에, 그와 같이 하여라. 이렇게 성전을 속죄하여라.</p>
<p>21 첫째 달 열나흗날에는 너희가 유월절을 지켜라. 이 절기에는 이레 동안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먹어야 한다.</p>
<p>22 그 날 왕은 자기 자신과 이 땅의 모든 백성을 위하여 송아지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p>
<p>23 그는 이 절기를 지내는 이레 동안 주님께 바칠 번제물을 마련해야 하는데, 이레 동안 날마다 흠 없는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번제물로 바치고, 숫염소 한 마리를 날마다 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p>
<p>24 곡식제물을 함께 갖추어서 바쳐야 하는데, 수송아지 한 마리에는 밀가루 한 에바이고, 숫양 한 마리에도 밀가루 한 에바이고, 또 밀가루 한 에바마다 기름 한 힌씩을 바쳐야 한다."</p>
<p>25 "그는 일곱째 달 보름에 시작되는 초막절에도 이레 동안 똑같이 하여, 속죄제물과 번제물과 곡식제물과 기름을 바쳐야 한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에게 폭력과 억압을 그만두고 정의와 공평을 행하라고 명령하십니다. 그들은 백성의 땅을 빼앗고 재산을 착취하며 불의한 저울과 측량으로 공동체를 무너뜨렸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ldquo;너희는 포악과 탈취를 그치라&rdquo;고 말씀하시며, 정확한 에바와 밧과 세겔을 사용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이는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 정의로운 질서의 회복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예배의 회복뿐 아니라 공동체의 경제적&middot;사회적 정의가 바로 서야 그의 백성이 온전히 회복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우리가 불의한 방식으로 이익을 취하거나, 관계 속에서 억압과 불공평을 행하는 것을 멈추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말, 선택, 경제적 태도, 직장과 가정에서의 행동은 모두 하나님 앞에서 정의와 공평을 드러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정직한 저울을 사용하는 자이며, 하나님은 우리의 삶 속에서 정의를 세우는 것을 예배만큼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공평함을 삶의 기준으로 삼고, 정의로운 관계와 정직한 삶으로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드러내야 합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이스라엘이 드려야 할 제사와 절기의 규례를 다시 세우십니다. 백성은 곡식과 기름과 양을 정해진 비율로 바치며, 통치자는 속죄제와 번제를 드려 성전을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첫째 달 초하루에는 흠 없는 수송아지를 드려 성전을 속죄하고, 유월절에는 일주일 동안 번제와 소제와 기름을 드립니다. 일곱째 달 절기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이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 정결함과 순종을 통해 회복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예배는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공동체 전체가 죄를 고백하고 정결함을 회복하는 자리입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우리의 예배가 형식이 아니라 마음의 정결함과 순종으로 드려지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예배는 삶의 죄를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서 새롭게 되는 자리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속죄제 대신 십자가의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가 공동체적이며, 삶 전체를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배를 통해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으로 예배의 중심을 회복해야 합니다.</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span>주님, 우리의 삶 속에서 정의와 공평을 세우며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드러내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예배의 자리에서 마음을 정결하게 하여 하나님께 온전히 나아가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정의로운 삶과 정결한 예배가 함께 흐르는 거룩한 공동체로 우리를 세워 주옵소서.</span></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거룩한 제사장직의 회복과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는 삶(겔 44:15-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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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Aug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하나님을 가까이 섬기는 제사장의 거룩한 기준(겔 44:15–27) &#13;
15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이 나에게서 떠나 잘못된 길로 갔을 때에도, 레위 지파 가운데서 사독의 자손 제사장들은 내 성소에서 맡은 직분을 지켰으므로, 그들은 내게 가까이 나아와서 나를 섬길 수 있고, 내 앞에 서서 내게 기름과 피를 바칠 수 있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13;
16 그들이 내 성소에 들어올 수가 있으며, 그들이 내 상에 가까이 와서 나를 섬길 수가...</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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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하나님을 가까이 섬기는 제사장의 거룩한 기준</b><b>(</b><b>겔 44:15&ndash;27</b><b>) </b></p>
<p>15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이 나에게서 떠나 잘못된 길로 갔을 때에도, 레위 지파 가운데서 사독의 자손 제사장들은 내 성소에서 맡은 직분을 지켰으므로, 그들은 내게 가까이 나아와서 나를 섬길 수 있고, 내 앞에 서서 내게 기름과 피를 바칠 수 있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p>
<p>16 그들이 내 성소에 들어올 수가 있으며, 그들이 내 상에 가까이 와서 나를 섬길 수가 있으며, 또 내가 맡긴 직책을 수행할 수 있다.</p>
<p>17 그러나 제사장들이 안뜰 문으로 들어올 때에나, 안뜰 문 안에서나, 성전 안에서 직무를 수행할 때에는, 양털로 만든 옷을 입어서는 안 되고, 반드시 모시 옷을 입어야 한다.</p>
<p>18 머리에도 모시로 만든 관을 써야 하고, 모시 바지를 입어야 한다. 허리에도 땀이 나게 하는 것으로 허리띠를 동여서는 안 된다.</p>
<p>19 그들이 바깥 뜰에 있는 백성에게로 나갈 때에는, 내 앞에서 직무를 수행할 때에 입은 옷을 벗어서 거룩한 방에 두고, 다른 옷을 갈아 입어야 한다. 백성이 제사장의 거룩한 예복에 닿아 해를 입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p>
<p>20 제사장들은 머리카락을 바싹 밀어서도 안 되고, 머리카락을 길게 자라게 해서도 안 된다. 그들은 머리를 단정하게 잘 깎아야 한다.</p>
<p>21 어떤 제사장이든지, 안뜰로 들어갈 때에는 포도주를 마셔서는 안 된다.</p>
<p>22 그들은, 일반 과부나 이혼한 여자와는 결혼을 할 수가 없고, 다만 이스라엘 족속의 혈통에 속하는 처녀나, 또는 제사장의 아내였다가 과부가 된 여자와 결혼을 할 수가 있다.</p>
<p>23 제사장들은 내 백성이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도록 백성을 가르치고,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분별하도록 백성을 깨우쳐 주어야 한다.</p>
<p>24 소송이 제기되면, 제사장들이 판결을 내려 주어야 한다. 그들은, 내가 정하여 준 법대로 재판하여야 하며, 또 내 모든 성회를 지킬 때마다 내 모든 법도와 율례를 지켜야 하고, 내 안식일은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p>
<p>25 제사장들은 죽은 사람에게 접근하여 제 몸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오직 아버지나 어머니, 아들이나 딸, 형제나 시집 가지 않은 누이가 죽었을 경우에는, 제사장들도 제 몸을 더럽힐 수 있다.</p>
<p>26 그 때에는 제사장이 제 몸을 정하게 한 다음에도, 이레를 지내야 한다.</p>
<p>27 그런 다음에 성소에서 직무를 수행하려고 안뜰에 들어갈 때에는, 자신의 몫으로 속죄제를 드려야 한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p>
<p><b>하나님을 기업으로 삼는 제사장의 삶</b><b>(</b><b>겔 44:28&ndash;31</b><span>)</span></p>
<p>28 제사장들에게도 유산이 있다. 내가 바로 그들의 유산이다. 이스라엘에서는 그들에게 아무 산업도 주지 말아라. 내가 바로 그들의 산업이다.</p>
<p>29 그들은 곡식제사와 속죄제와 속건제로 바친 제물을 먹을 것이며, 이스라엘에서 구별하여 바친 모든 예물이 제사장들의 차지가 될 것이다.</p>
<p>30 온갖 종류의 첫 열매 가운데서도 가장 좋은 것과, 너희가 들어 바친 온갖 제물은 다 제사장들의 몫으로 돌리고, 또 너희는 첫 밀가루를 제사장에게 주어서, 제사장으로 말미암아 너희 집안에 복을 내리게 하여라.</p>
<p>31 제사장들은 새나 짐승들 가운데서 저절로 죽었거나 찢겨서 죽은 것을 먹어서는 안 된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하나님은 레위 자손 중에서도 특별히 사독의 자손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제사장직을 맡기십니다. 사독의 자손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따를 때에도 하나님을 충성스럽게 섬겼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성소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번제와 희생을 드리는 특권을 허락하십니다. 이 제사장들은 옷차림, 머리 모양, 포도주 금지, 결혼 규례, 시체 접촉 금지 등 매우 세밀한 거룩의 기준을 따라 살아야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가까이 섬기는 자의 삶이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거룩함을 요구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제사장은 백성에게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고, 정한 것과 부정한 것을 구별하게 하며, 분쟁을 해결할 때 하나님의 규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섬기는 자는 단지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 아니라, 삶 전체가 하나님을 드러내는 거룩한 통로가 되어야 했습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시며, 그분을 가까이 섬기는 삶을 요구하십니다. 우리의 말, 행동, 관계, 선택은 모두 하나님을 드러내는 자리이며, 거룩함은 특정한 시간이나 장소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삶 전체에 적용되는 부르심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성령의 능력으로 정한 것과 부정한 것을 분별하며, 하나님의 뜻을 삶 속에서 드러내야 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섬기는 삶은 부담이 아니라 은혜이며, 하나님이 우리를 그의 임재 가까이 두시기 위해 거룩함을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독의 자손처럼 하나님께 충성하며 거룩함을 삶의 기준으로 삼는 제사장적 삶을 살아야 합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제사장들에게 특별한 약속을 주십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가운데 기업이나 소유를 받지 않으며, 하나님 자신이 그들의 기업이 됩니다. 제사장은 백성의 제물 중 일부를 먹고, 첫 열매와 거룩한 헌물을 받지만, 땅이나 재산을 기업으로 받지 않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섬기는 자의 삶이 세상의 소유보다 하나님 자신을 기업으로 삼는 삶임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제사장이 먹는 것까지도 거룩하게 구별하시며, 그들이 먹는 음식이 백성에게 복이 되도록 하십니다. 제사장의 삶은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는 삶이며, 하나님이 그들의 공급자이자 보호자이십니다.</p>
<p>&nbsp;</p>
<p>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의 소유나 안정만을 기업으로 삼지 말고, 하나님 자신을 우리의 기업으로 삼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직업, 재정, 미래가 우리의 안정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의 공급자이심을 믿는 삶이 제사장적 삶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는 자이며,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고 우리의 삶을 지키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을 기업으로 삼는 삶은 세상적 소유를 포기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안정과 풍성함을 누리는 삶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의 기업으로 삼고, 그분의 공급과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살아가야 합니다.</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span>주님, 사독의 자손처럼 하나님을 가까이 섬기는 거룩한 기준을 삶 속에서 지키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세상의 소유보다 하나님 자신을 기업으로 삼는 믿음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우리의 모든 선택과 행동이 하나님을 드러내는 제사장적 삶이 되게 하옵소서.</span></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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