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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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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한교회 DFW blogs</description>
    <copyright>℗ &amp; © 2026 행복한교회 DFW</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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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Sat, 18 Jul 2026 13:41:59 +0000</lastBuildDate>
    <item>
      <title>스스로 높아진 두로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과 그리스도 안에서 배우는 겸손의 길(겔 26:1-21)</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스스로-높아진-두로를-향한-하나님의-심판과-그리스도-안에서-배우는-겸손의-길겔-261-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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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8 Jul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무너진 예루살렘을 기회로 삼은 두로의 교만을 심판하시는 하나님(겔 26:1-14) &#13;
1 제 십일년 어느 달 초하루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13;
2 "사람아, 두로가 예루살렘을 두고 '아하, 뭇 백성의 관문이 부서지고, 성의 모든 문이 활짝 열렸구나. 예루살렘이 황무지가 되었으니, 이제는 내가 번영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13;
3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두로야, 내가 너를 쳐서, 바다가 물결을 치며 파도를...</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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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무너진 예루살렘을 기회로 삼은 두로의 교만을 심판하시는 하나님</b><b>(</b><b>겔 26:1-14</b><b>) </b></p>
<p>1 제 십일년 어느 달 초하루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p>
<p>2 "사람아, 두로가 예루살렘을 두고 '아하, 뭇 백성의 관문이 부서지고, 성의 모든 문이 활짝 열렸구나. 예루살렘이 황무지가 되었으니, 이제는 내가 번영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p>
<p>3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두로야, 내가 너를 쳐서, 바다가 물결을 치며 파도를 일으키듯이, 여러 민족들이 밀려와서 너를 치게 하겠다.</p>
<p>4 그들이 두로의 성벽을 무너뜨리고, 그 곳의 망대들을 허물어뜨릴 것이다. 내가 그 곳에서 먼지를 말끔히 씻어 내고 맨바위만 드러나도록 하겠다.</p>
<p>5 그러면 두로가 바다 가운데서 그물이나 말리는 곳이 될 것이다. 내가 한 말이니, 그대로 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두로가 여러 민족에게 약탈을 당할 것이다.</p>
<p>6 해변에 있는 두로의 성읍들도 칼에 죽을 것이다. 그 때에야 그들이 비로소,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p>
<p>7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왕들 가운데 으뜸가는 왕,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을 북쪽에서 데려다가 두로를 치겠다. 그가 말과 병거와 기병과 군대와 많은 백성을 이끌고 올 것이다.</p>
<p>8 네 땅에 자리잡고 있는 네 딸 성읍들을 그가 칼로 죽일 것이다. 그가 너를 치려고 높은 사다리를 세운다. 너를 공격하려고 흙 언덕을 쌓고, 방패를 갖춘다.</p>
<p>9 쇠망치로 네 성벽을 허물고, 갖가지 허무는 연장으로 네 망대들을 부술 것이다.</p>
<p>10 그의 군마들이 많아서, 너는 그들의 먼지에 묻힐 것이다. 그가 마치 무너진 성읍 안으로 들어오듯이, 네 모든 성문 안으로 들어오면, 그의 기병과 병거의 바퀴 소리에 네 모든 성벽이 진동할 것이다.</p>
<p>11 그가 말발굽으로 네 거리를 짓밟을 것이고, 칼로 네 백성을 죽일 것이며, 네 튼튼한 돌기둥들도 땅바닥에 쓰러뜨릴 것이다.</p>
<p>12 그의 군인들이 너에게 와서 재산을 강탈하고, 상품들을 약탈하고, 성벽들을 허물고, 마음에 드는 집들을 무너뜨리고, 모든 석재와 목재와 흙덩이까지도 바다 속으로 집어 던질 것이다.</p>
<p>13 내가, 네 모든 노랫소리를 그치게 하며, 네 수금 소리가 다시는 들리지 않게 하겠다.</p>
<p>14 내가 너를 맨바위로 만들겠고, 너는 그물이나 말리는 곳이 되고, 다시는 아무도 너를 새로 짓지 못할 것이다. 내가 한 말이니, 그대로 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p>
<p><b>두로의 몰락을 통해 드러나는 하나님의 주권과 그리스도 안에서 배우는 낮아짐의 지혜</b><b>(</b><b>겔</b> <b>26:15-21</b><span>)</span></p>
<p>15 나 주 하나님이 두로를 두고 말한다. 네가 쓰러지는 소리가 들리고, 네 한가운데서 부상 당한 자들이 신음하고, 놀라운 살육이 저질러질 때에, 섬들이 진동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p>
<p>16 그 때에는 해변 주민의 왕들이 그들의 왕좌에서 내려오고, 그들의 왕복을 벗고, 수 놓은 옷들도 벗어 버릴 것이다. 그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혀 땅바닥에 앉아서, 때도 없이 떨며, 너 때문에 놀랄 것이다.</p>
<p>17 그들은 너를 두고 애가를 지어 부를 것이다. 너 항해자들이 머물던 성읍아, 네가 어쩌다가 이렇게 망하였느냐, 그렇게도 이름을 날리던 성읍, 바다에서 세력을 떨치던 그 성읍, 그 주민과 그 성읍이, 온 육지를 떨게 하지 않았던가!</p>
<p>18 오늘 네가 쓰러지니, 섬들이 떨고 있다. 바다에 있는 섬들이, 네 종말을 지켜 보며 놀라고 있다.</p>
<p>19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너를, 사람이 살지 않는 성읍처럼, 황폐한 성읍으로 만들고, 깊은 물결을 네 위로 끌어올려서 많은 물이 너를 덮어 버리게 하고,</p>
<p>20 너를, 구덩이로 내려가는 사람들과 함께 내려가 옛날에 죽은 사람들에게로 가게 하겠다. 그리고 내가 너를, 구덩이로 내려간 사람들과 함께 저 아래 깊은 땅 속, 태고적부터 황폐하여진 곳으로 들어가서 살게 하여, 네가 다시는 이전 상태로 회복되거나 사람들이 사는 땅에서 한 모퉁이를 차지하지 못하게 하겠다.</p>
<p>21 내가 너를 완전히 멸망시켜서 없애 버리겠다. 사람들이 너를 찾아도, 다시는 영원히 만날 수 없을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하나님은 두로가 예루살렘의 멸망을 보고 &ldquo;아, 이제 내게 기회가 왔다&rdquo;고 말하며 기뻐한 죄를 심판하십니다. 두로는 강력한 해상 도시였고, 무역과 부로 스스로를 안전하다고 여겼습니다. 예루살렘이 무너진 순간을 자신의 이익을 위한 기회로 삼았고, 이웃의 고통을 통해 자신을 더 높이려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교만을 심판하시며, 여러 나라를 두로에게 보내어 그 성을 무너뜨리고, 바다 속에 가라앉는 바위처럼 사라지게 하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단순히 도시의 멸망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의 고통을 자신의 유익으로 삼는 마음 자체를 죄로 보신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p>
<p>&nbsp;</p>
<p>예수님은 다른 이의 약함을 이용하지 않으셨고, 오히려 약한 자를 일으키고, 상한 자를 품고, 무너진 자를 세우셨습니다. 십자가는 약함을 기회로 삼는 세상의 방식과 정반대의 길이며, 하나님 나라의 겸손이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우리는 누군가의 실패나 어려움을 보며 마음속에서 은근히 우월감을 느끼거나, 그 상황을 통해 자신을 더 돋보이게 하려는 유혹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마음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이웃의 약함을 기회로 삼는 대신, 그 약함을 함께 짊어지고 돕는 겸손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두로의 교만은 심판을 불렀지만, 그리스도의 겸손은 생명을 가져옵니다.</p>
<p>&nbsp;</p>
<p>하나님은 두로의 몰락이 주변 나라들에게 큰 충격을 줄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두로는 바다의 왕처럼 스스로를 높였지만, 하나님은 그 도시가 깊은 바다 속으로 내려가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선언하십니다. 두로의 영광은 한순간에 사라지고, 그들의 이름은 기억 속에서 희미해질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스스로 높아진 마음을 반드시 낮추시며, 인간의 영광은 하나님 앞에서 덧없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이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대조를 이룹니다. 예수님은 스스로를 높이지 않으셨고, 오히려 자신을 낮추어 종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그 낮아짐 때문에 하나님은 그를 지극히 높이셨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두로는 스스로 높아지려다 낮아졌지만, 예수님은 스스로 낮아지심으로 높아지셨습니다.</p>
<p>&nbsp;</p>
<p>우리의 삶에서도 우리는 성공, 인정, 성취를 통해 스스로를 높이려는 마음을 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낮아짐을 본받아 겸손히 서는 삶을 원하십니다.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은 결국 관계를 깨뜨리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지만, 겸손은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세우고 이웃과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두로처럼 스스로 높아지는 길을 버리고, 그리스도처럼 낮아지는 지혜를 배우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주님, 우리의 마음 속에 숨어 있는 교만과 이익을 따라 움직이려는 태도를 드러내시고, 그리스도의 겸손으로 새롭게 하옵소서. 주님, 이웃의 약함을 기회로 삼는 마음을 버리고, 예수님처럼 약한 자를 세우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 스스로 높아지려는 마음 대신, 그리스도의 낮아짐을 본받아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서게 하옵소서.</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에돔과 블레셋의 복수심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겔 25:12-17)</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에돔과-블레셋의-복수심을-향한-하나님의-심판겔-2512-17/</link>
      <guid>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에돔과-블레셋의-복수심을-향한-하나님의-심판겔-2512-17/</guid>
      <pubDate>Fri, 17 Jul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에돔의 끝없는 복수심을 심판하시는 하나님(겔 25:12-14) &#13;
12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에돔이 지나친 복수심을 품고 유다 족속을 괴롭히며, 그들에게 지나치게 보복함으로써 큰 죄를 지었다.&#13;
13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손을 뻗쳐서 에돔을 치고, 그 땅에서 사람과 짐승을 없애 버리며, 그 땅을 데만에서부터 드단에 이르기까지 황무지로 만들어 버리겠고, 백성은 모두 전화를 입고 죽을 것이다.&#13;
14 내가 내 백성...</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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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에돔의 끝없는 복수심을 심판하시는 하나님</b><b>(</b><b>겔 25:12-14</b><b>) </b></p>
<p>12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에돔이 지나친 복수심을 품고 유다 족속을 괴롭히며, 그들에게 지나치게 보복함으로써 큰 죄를 지었다.</p>
<p>13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손을 뻗쳐서 에돔을 치고, 그 땅에서 사람과 짐승을 없애 버리며, 그 땅을 데만에서부터 드단에 이르기까지 황무지로 만들어 버리겠고, 백성은 모두 전화를 입고 죽을 것이다.</p>
<p>14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손으로 에돔에게 원수를 갚겠다. 그들이 내 노여움과 분노에 따라서 보복하면, 그 때에야 에돔이 비로소, 내가 보복하였음을 알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p>
<p><b>블레셋의 악의와 멸시를 심판하시는 하나님</b><b>(</b><b>겔</b> <b>25:15-17</b><span>)</span></p>
<p>15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블레셋 사람이 옛날부터 품어 온 원한으로 이스라엘을 멸망시키려고, 복수심에 불타서, 마음 속에 앙심을 품고, 지나치게 보복하였다.</p>
<p>16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손을 펴서 블레셋 사람들을 치고, 그렛 사람들을 없애 버리며, 바닷가에 살아 남은 사람들까지도 멸망시키겠다.</p>
<p>17 내가 노하여 무섭게 벌하며 그들에게 크게 보복하겠다. 내가 그들에게 나의 원한을 갚으면, 그 때에야 그들은 비로소,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하나님은 에돔이 옛날부터 품어 온 깊은 원한과 복수심을 따라 이스라엘을 공격한 죄를 심판하십니다. 에돔은 형제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의 약함을 기회로 삼아 폭력을 더했고, 그들의 마음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겸손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폭력을 갚으시고, 이스라엘을 통해 에돔에게 심판을 행하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단순히 민족 간의 갈등을 다루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자리 잡은 복수심과 끝없는 보복의 태도 자체를 죄로 보신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p>
<p>&nbsp;</p>
<p>그러나 이 심판의 메시지는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로운 빛을 얻습니다. 예수님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며, 복수의 흐름을 끊고 용서의 길을 여셨습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이 복수심을 심판하시는 동시에, 그 복수심을 끊어내는 은혜의 길을 여신 사건입니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상처받았을 때 마음속에서 조용히 복수의 감정을 품거나, 상대가 어려움을 겪을 때 속으로 통쾌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마음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으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상처를 기억하며 되갚으려는 마음 대신, 십자가에서 우리를 용서하신 주님을 바라보며 용서와 화해를 선택하는 길을 걸어야 합니다. 복수심은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지만, 용서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열어주는 길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가능한 새로운 삶의 방식입니다.</p>
<p>&nbsp;</p>
<p>하나님은 블레셋이 악의와 멸시로 이스라엘을 공격한 죄를 심판하십니다. 블레셋은 단순한 전쟁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 이스라엘을 향한 증오와 멸시를 품고 행동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악의가 결국 그들 자신에게 돌아갈 것이며, 그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통해 그분이 누구신지 알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악의와 멸시라는 마음의 태도 자체를 심판하신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p>
<p>&nbsp;</p>
<p>예수님은 멸시받는 자들과 함께하시고, 낮게 여김을 받는 사람들을 존귀하게 세우셨습니다. 십자가는 세상이 멸시한 분이 하나님께 가장 높임을 받은 사건이며, 그 안에서 하나님은 멸시의 마음을 뒤집고 존중의 질서를 세우십니다. 우리는 때로 누군가를 향해 이유 없는 반감이나 멸시를 품고, 그 사람을 낮게 평가하거나 무시하는 태도를 보일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마음을 결코 지나치지 않으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사람을 멸시하는 마음 대신, 그들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존중하는 태도를 배워야 합니다. 악의는 관계를 파괴하지만, 존중은 하나님 나라의 질서를 세우는 길이며, 예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신 삶의 방식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이웃을 향한 악의와 멸시를 버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평화를 이루는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주님, 우리의 마음 속에 숨어 있는 복수심과 악의를 드러내시고, 그 마음을 주님의 평화로 새롭게 하옵소서. 주님, 사람을 멸시하거나 낮게 보는 태도를 버리고, 모든 이웃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존중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의 말과 행동이 화해와 평화를 이루는 도구가 되어, 주님의 마음을 세상 가운데 드러내게 하옵소서.</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하나님 앞에서 교만을 버리고, 이웃을 향한 마음을 새롭게 하라(겔 25:1-11)</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하나님-앞에서-교만을-버리고-이웃을-향한-마음을-새롭게-하라겔-25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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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암몬의 조롱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겔 25:1-7) &#13;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13;
2 "사람아, 암몬 자손이 있는 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그들을 규탄하는 예언을 하여라.&#13;
3 너는 암몬 자손에게 전하여라. '그들에게 나 주 하나님의 말을 들으라고 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 성전이 더럽혀졌을 때에, 너는 그것을 보고 잘 되었다고 하였고, 이스라엘 땅이 황폐하게 되었을 때에,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잘 되었다고...</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content:encoded><![CDATA[<p><b>암몬의</b> <b>조롱을</b> <b>향한</b> <b>하나님의</b> <b>심판</b><b>(</b><b>겔 25:1-7</b><b>) </b></p>
<p>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p>
<p>2 "사람아, 암몬 자손이 있는 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그들을 규탄하는 예언을 하여라.</p>
<p>3 너는 암몬 자손에게 전하여라. '그들에게 나 주 하나님의 말을 들으라고 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 성전이 더럽혀졌을 때에, 너는 그것을 보고 잘 되었다고 하였고, 이스라엘 땅이 황폐하게 되었을 때에,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잘 되었다고 하였고, 유다 백성이 포로로 잡혀 끌려갔을 때에도, 그들을 보고 잘 되었다고 소리쳤다.</p>
<p>4 그러므로 내가 너를 동방 사람들의 소유로 넘겨 주겠다. 그들이 네 땅에 들어와서 진을 치고, 네 땅 가운데 자기들이 살 장막을 칠 것이다. 그들이 네 땅에서 나는 열매를 먹고, 네 땅에서 나는 젖을 마실 것이다.</p>
<p>5 내가 랍바를 낙타의 우리로 만들고, 암몬 족속이 사는 곳을 양 떼가 눕는 곳으로 만들겠다. 그 때에야 너희가 비로소, 내가 주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p>
<p>6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이스라엘 땅이 황폐해졌을 때에, 너는 이것을 고소하게 여겨,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좋아하였고, 경멸에 찬 마음으로 기뻐하였으므로,</p>
<p>7 내가 내 손을 뻗쳐서 너를 치고, 네가 여러 민족에게 약탈을 당하도록 너를 넘겨 주겠다. 내가 이렇게 너를 만민 가운데서 끊어 버리며, 여러 나라 가운데서 너를 망하게 하겠다. 내가 너를 망하게 놓아 두겠다. 그 때에야 너는 비로소,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p>
<p><b>모압의</b> <b>자만을</b> <b>향한</b> <b>하나님의</b> <b>심판</b><b>(</b><b>겔</b><b> 25:8-11</b><span>)</span></p>
<p>8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모압이 말하기를, 유다 족속도 모든 이방 백성이나 다름이 없다고 한다.</p>
<p>9 그러므로 내가 모압의 국경지역에 있는 성읍들 곧 그 나라의 자랑인 벳여시못과 바알므온과 기랴다임이 적의 공격을 받도록 허용하겠다.</p>
<p>10 나는 암몬 족속과 함께 모압도 동방 사람들의 소유로 넘겨 주어, 이방 백성 가운데서 암몬 족속이 다시는 기억되지 않게 하겠다.</p>
<p>11 이렇게 내가 모압을 심판하면, 그 때에야 그들이 비로소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하나님은 암몬이 이스라엘의 멸망을 보고 기뻐하며 조롱한 죄를 책망하십니다. 암몬은 스스로 안전하다고 생각했고, 이웃의 고통을 자신의 승리처럼 즐겼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조롱을 심판하시며, 그 땅을 동방 사람들에게 넘기고, 그들이 암몬을 기억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단순히 이스라엘의 편을 드신 것이 아니라, 어떤 민족이든 교만과 조롱의 마음을 품으면 하나님 앞에서 설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p>
<p>&nbsp;</p>
<p>우리는 다른 사람의 실패나 어려움을 볼 때 은근히 마음속에서 우월감을 느끼거나, &ldquo;그럴 줄 알았다&rdquo;는 식의 조롱을 품을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마음을 매우 심각하게 다루십니다. 이웃의 아픔을 기회로 삼거나, 누군가의 무너짐을 통해 자신을 높이는 태도는 하나님 앞에서 결코 용납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타인의 고통 앞에서 겸손히 서고, 그들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을 요구하십니다.</p>
<p>&nbsp;</p>
<p>하나님은 모압이 &ldquo;유다도 다른 나라들과 다르지 않다&rdquo;고 말하며 하나님의 백성을 평범한 민족으로 격하한 죄를 심판하십니다. 모압은 하나님이 세우신 구별을 무시했고,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정체성을 가볍게 여겼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성읍을 열어 적들이 들어오게 하시고, 모압을 심판하여 그들이 더 이상 교만할 수 없게 만드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향한 조롱뿐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를 무시하는 교만도 심판하신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p>
<p>&nbsp;</p>
<p>오늘 우리의 삶에서 이 말씀은 하나님이 주신 정체성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는 경고입니다. 우리는 때로 &ldquo;신앙은 그냥 여러 선택지 중 하나&rdquo;라고 생각하거나, 하나님이 주신 구별된 삶을 세상 기준으로 희석시키려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붙들고, 세상 속에서도 거룩함을 잃지 않기를 원하십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신앙을 평가하거나,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를 가볍게 여기는 태도 역시 모압의 교만과 다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겸손히 하나님 앞에서 서며, 그분이 주신 정체성을 존중하는 삶을 요구하십니다.</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span>주님, 우리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숨어 있는 조롱과 교만을 드러내시고, 이웃의 아픔 앞에서 겸손히 서는 마음을 주옵소서.</span> <span>주님, 하나님이 주신 정체성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거룩함을 잃지 않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span> <span>주님, 우리의 말과 태도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무너진 이웃을 세우는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span></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주님의 인자하심을 의지하며 감사로 걸어가는 믿음의 길(시편 118:8-29)</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주님의-인자하심을-의지하며-감사로-걸어가는-믿음의-길시편-1188-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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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사람보다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시편  118:8-18) &#13;
8 주님께 몸을 피하는 것이,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낫다.&#13;
9 주님께 몸을 피하는 것이, 높은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낫다.&#13;
10 뭇 나라가 나를 에워쌌지만, 나는 주님의 이름을 힘입어서 그들을 물리쳤다.&#13;
11 그들이 나를 겹겹이 에워쌌으나, 나는 주님의 이름을 힘입어서 그들을 물리쳤다.&#13;
12 그들이 나를 벌떼처럼 에워싸고, 가시덤불에 붙은 불처럼 나를 삼키려고...</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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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사람보다</b> <b>주님을</b> <b>의지하는</b> <b>것이</b> <b>안전합니다</b><b>(</b><b>시편&nbsp; </b><b>118:8-18) </b></p>
<p>8 주님께 몸을 피하는 것이,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낫다.</p>
<p>9 주님께 몸을 피하는 것이, 높은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낫다.</p>
<p>10 뭇 나라가 나를 에워쌌지만, 나는 주님의 이름을 힘입어서 그들을 물리쳤다.</p>
<p>11 그들이 나를 겹겹이 에워쌌으나, 나는 주님의 이름을 힘입어서 그들을 물리쳤다.</p>
<p>12 그들이 나를 벌떼처럼 에워싸고, 가시덤불에 붙은 불처럼 나를 삼키려고 하였지만, 나는 주님의 이름을 힘입어서 그들을 물리쳤다.</p>
<p>13 네가 나를 밀어서 넘어뜨리려고 하였어도, 주님께서 나를 도우셨다.</p>
<p>14 주님은 나의 능력, 나의 노래, 나를 구원하여 주시는 분이시다.</p>
<p>15 의인의 장막에서 환호하는 소리, 승리의 함성이 들린다. "주님의 오른손이 힘차시다.</p>
<p>16 주님의 오른손이 높이 들렸다. 주님의 오른손이 힘차시다."</p>
<p>17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주님께서 하신 일을 선포하겠다.</p>
<p>18 주님께서는 엄히 징계하셔도, 나를 죽게 버려 두지는 않으신다.</p>
<p><b>구원의</b> <b>문을</b> <b>여시는</b> <b>주님께</b> <b>감사로</b> <b>응답합니다</b><b>(</b><b>시편</b><b> 118:19-29</b><span>)</span></p>
<p>19 구원의 문들을 열어라. 내가 그 문들로 들어가서 주님께 감사를 드리겠다.</p>
<p>20 이것이 주님의 문이다. 의인들이 그리로 들어갈 것이다.</p>
<p>21 주님께서 나에게 응답하시고, 나에게 구원을 베푸셨으니, 내가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p>
<p>22 집 짓는 사람들이 내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p>
<p>23 이것은 주님께서 하신 일이니, 우리의 눈에는 기이한 일이 아니랴?</p>
<p>24 이 날은 주님이 구별해 주신 날, 우리 모두 이 날에 기뻐하고 즐거워하자.</p>
<p>25 주님, 간구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여 주십시오. 주님, 간구합니다. 우리를 형통하게 해주십시오.</p>
<p>26 주님의 이름으로 오는 이에게는 복이 있다. 주님의 집에서 우리가 너희를 축복하였다.</p>
<p>27 주님은 하나님이시니, 우리에게 빛을 비추어 주셨다. 나뭇가지로 축제의 단을 장식하고, 제단의 뿔도 꾸며라.</p>
<p>28 주님은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내 하나님, 내가 주님을 높이 기리겠습니다.</p>
<p>29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시편 118:8&ndash;18절은 사람을 의지하는 것보다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강한 선언으로 시작합니다. 시인은 많은 민족들이 자신을 둘러싸 공격했지만 주님의 이름으로 그들을 물리쳤다고 고백합니다. 그는 적들이 벌떼처럼 자신을 둘러싸 공격했지만 주님의 도우심으로 그들을 꺾었다고 말하며, 주님이 자신의 힘과 노래이며 구원이 되셨다고 선포합니다. 또한 의인의 장막에는 기쁨과 구원의 소리가 들린다고 말하며, 주님의 오른손이 능력으로 역사하셨음을 강조합니다. 시인은 자신이 심한 고난을 겪었지만 죽지 않고 살아서 주님의 행하신 일을 선포하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p>
<p>&nbsp;</p>
<p>우리는 사람의 도움이나 인정, 혹은 상황의 안정감보다 주님의 도우심을 더 신뢰해야 합니다. 사람은 변하고 상황은 흔들리지만 주님의 오른손은 언제나 능력으로 우리를 붙들어 주십니다. 고난 속에서도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결국 주님의 구원을 경험하며, 그 구원은 우리의 삶을 감사와 찬양으로 이끄는 새로운 시작이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움 속에서도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주님이 우리의 힘과 노래가 되심을 믿고 담대하게 걸어가야 합니다.</p>
<p>&nbsp;</p>
<p><span>시편</span><span> 118:19</span><span>&ndash;</span><span>29</span><span>절은 시인이 &ldquo;</span><span>구원</span><span>의 문을 열어 달라&rdquo;고 요청하며 주님의 구원의 문으로 들어가겠다는 결단을 표현합니다. 그는 주님께서 자신에게 응답하시고 구원이 되셨다고 고백하며,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는 선언을 통해 주님의 역전의 은혜를 선포합니다. 이는 주님께서 사람들에게 버림받은 자를 들어 올려 가장 중요한 자리에 두시는 구원의 방식임을 보여줍니다. 시인은 &ldquo;이 날은 주님이</span> <span>구별해</span> <span>주신</span> <span>날&rdquo;이라고 고백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하자고 권면합니다. 이어서 주님께 구원을 요청하고 형통을 구하며, 주님의 성전에 들어가는 자를 축복하는 공동체의 응답이 이어집니다. 그는 주님이 자신의 하나님이시며 자신이 주님을 높일 것이라고 고백하며, 주님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는 선언으로 시를 마무리합니다. </span></p>
<p>&nbsp;</p>
<p>우리는 주님께서 여시는 구원의 문을 향해 감사로 나아가야 합니다. 주님은 버림받은 자리, 실패의 자리, 막힌 자리에서도 새로운 길을 여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구원을 기억하며 오늘이라는 시간을 주님께서 만드신 날로 받아들이고 기쁨과 감사로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는 사실은 우리의 하루를 감사로 채우는 믿음의 근거입니다.</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span>주님, 사람보다 주님을 의지하는 것이 안전한 길임을 믿고 주님의 오른손을 신뢰하게 하소서.</span> <span>고난 속에서도 주님께 부르짖는 믿음을 주시고, 주님께서 여시는 구원의 문으로 감사하며 나아가게 하소서.</span> <span>오늘도 주님의 인자하심을 기억하며 기쁨과 감사로 살아가는 믿음의 길을 걷게 하소서.</span></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변함없는 주님의 인자하심을 의지하며 감사로 살아갑니다(시편 117:1-118:7)</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변함없는-주님의-인자하심을-의지하며-감사로-살아갑니다시편-1171-11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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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ul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모든 민족이 주님의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시편  117:1-2) &#13;
1 너희 모든 나라들아, 주님을 찬송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칭송하여라.&#13;
2 우리에게 향하신 주님의 인자하심이 크고 주님의 진실하심은 영원하다. 할렐루야.&#13;
고난 속에서도 주님의 인자하심은 영원합니다(시편 118:1-7)&#13;
1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13;
2 이스라엘아,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여라.&#13;
3...</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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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모든 민족이 주님의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b><b>(</b><b>시편&nbsp; 117:1-2</b><b>) </b></p>
<p>1 너희 모든 나라들아, 주님을 찬송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칭송하여라.</p>
<p>2 우리에게 향하신 주님의 인자하심이 크고 주님의 진실하심은 영원하다. 할렐루야.</p>
<p><b>고난 속에서도 주님의 인자하심은 영원합니다</b><b>(</b><b>시편</b> <b>118:1-7</b><span>)</span></p>
<p><span>1 </span>주님께<span> 감사하여라. </span>그는<span> 선하시며, </span>그의 인자하심이<span> 영원하다.</span></p>
<p>2 이스라엘아,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여라.</p>
<p>3 아론의 집아,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여라.</p>
<p>4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하여라.</p>
<p>5 내가 고난을 받을 때에 부르짖었더니, 주님께서 나에게 응답하여 주시고, 주님께서 나를 넓은 곳에 세우셨다.</p>
<p>6 주님은 내 편이시므로, 나는 두렵지 않다. 사람이 나에게 무슨 해를 끼칠 수 있으랴?</p>
<p>7 주님께서 내 편이 되셔서 나를 도와주시니,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망하는 것을 내가 볼 것이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span>시편 117:1&ndash;2절은 성경 전체에서 가장 짧은 시편이지만, 그 내용은 가장 넓은 범위를 향해 있습니다. 시인은 모든 </span><span>나라들과</span><span> 모든 백성들이 주님을 찬양해야 한다고 선언하며, 그 이유를 주님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이 크고 영원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ldquo;인자하심&rdquo;은 주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언약적 신실함을 의미하며, &ldquo;진실하심&rdquo;은 주님의 약속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드러냅니다. 이 짧은 시편은 주님의 사랑이 특정 민족이나 상황에 제한되지 않고 온 세상을 향해 있다는 보편적 선언입니다.</span></p>
<p>&nbsp;</p>
<p>우리는 주님의 사랑이 우리의 감정이나 상황에 따라 줄어들거나 흔들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의 인자하심은 우리가 실패할 때도, 흔들릴 때도, 고난 속에서도 여전히 우리를 붙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찬양은 상황이 아니라 주님의 변함없는 성품을 바라보는 믿음에서 흘러나와야 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인자하심을 기억하며 감사와 찬양으로 살아가는 것이 이 말씀의 실천입니다.</p>
<p>&nbsp;</p>
<p>시편 118:1&ndash;7절은 &ldquo;주님의 인자하심은 영원하다&rdquo;라는 반복되는 선언으로 시작합니다. 이 선언은 이스라엘, 제사장들, 주님을 경외하는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며, 주님의 사랑이 공동체 전체를 덮는 은혜임을 보여줍니다. 시인은 고난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었고, 주님께서 넓은 곳으로 그를 데려오셨다고 고백합니다. &ldquo;넓은 곳&rdquo;은 주님께서 압박과 두려움에서 건져내어 자유와 안전의 자리로 옮기셨다는 상징적 표현입니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을 대적할지라도 주님이 자신과 함께하시기에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주님이 자신을 돕는 분이시기에 대적을 담대히 바라볼 수 있다고 고백합니다.</p>
<p>&nbsp;</p>
<p>우리는 고난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는 것이 믿음의 가장 정직한 반응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두려움과 압박을 아시고, 우리를 넓은 곳으로 옮기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의 평가나 상황의 압박보다 주님의 임재와 도우심을 더 크게 바라보아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은 어떤 대적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담대함을 주는 믿음의 근거입니다.</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주님, 죽음의 자리에서 우리를 건지시고 다시 걷게 하신 주님의 은혜를 깊이 기억하게 하소서. 고난 속에서도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주님께서 풀어주신 결박을 감사로 응답하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주님의 구원을 증언하는 감사의 제사가 되게 하시고, 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이게 하소서.</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죽음의 자리에서 건지신 주님께 감사로 살아갑니다(시편 116:1-19)</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죽음의-자리에서-건지신-주님께-감사로-살아갑니다시편-116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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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죽음의 위험 속에서 나를 건지신 주님(시편  116:1-9) &#13;
1 주님, 주님께서 나의 간구를 들어주시기에,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13;
2 나에게 귀를 기울여 주시니, 내가 평생토록 기도하겠습니다.&#13;
3 죽음의 올가미가 나를 얽어 매고, 스올의 고통이 나를 엄습하여서, 고난과 고통이 나를 덮쳐 올 때에,&#13;
4 나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주님, 간구합니다. 이 목숨을 구하여 주십시오" 하였습니다.&#13;
5 주님은 은혜로우시고...</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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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죽음의 위험 속에서 나를 건지신 주님</b><b>(</b><b>시편&nbsp; </b><b>116:1-9) </b></p>
<p>1 주님, 주님께서 나의 간구를 들어주시기에,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p>
<p>2 나에게 귀를 기울여 주시니, 내가 평생토록 기도하겠습니다.</p>
<p>3 죽음의 올가미가 나를 얽어 매고, 스올의 고통이 나를 엄습하여서, 고난과 고통이 나를 덮쳐 올 때에,</p>
<p>4 나는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주님, 간구합니다. 이 목숨을 구하여 주십시오" 하였습니다.</p>
<p>5 주님은 은혜로우시고 의로우시며, 우리의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신 분이시다.</p>
<p>6 주님은 순박한 사람을 지켜 주신다. 내가 가련하게 되었을 때에, 나를 구원하여 주셨다.</p>
<p>7 내 영혼아, 주님이 너를 너그럽게 대해 주셨으니 너는 마음을 편히 가져라.</p>
<p>8 주님, 주님께서 내 영혼을 죽음에서 건져 주시고, 내 눈에서 눈물을 거두어 주시고, 내 발이 비틀거리지 않게 하여 주셨으니,</p>
<p>9 내가 살아 있는 동안 주님 보시는 앞에서 살렵니다.</p>
<p><b>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로 응답하는 삶</b><b>(</b><b>시편</b><b> 116:10-19</b><span>)</span></p>
<p>10 "내 인생이 왜 이렇게 고통스러우냐?" 하고 생각할 때에도, 나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p>
<p>11 나는 한 때, 몹시 두려워, "믿을 사람 아무도 없다" 하고 말하곤 하였습니다.</p>
<p>12 주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를, 내가 무엇으로 다 갚을 수 있겠습니까?</p>
<p>13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p>
<p>14 주님께 서원한 것은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다 이루겠습니다.</p>
<p>15 성도들의 죽음조차도 주님께서는 소중히 여기신다.</p>
<p>16 주님, 진실로, 나는 주님의 종입니다. 나는 주님의 종, 주님의 여종의 아들입니다. 주님께서 나의 결박을 풀어 주셨습니다.</p>
<p>17 내가 주님께 감사제사를 드리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겠습니다.</p>
<p>18 주님께 서원한 것은 모든 백성이 보는 앞에서 다 이루겠습니다.</p>
<p>19 예루살렘아, 네 한가운데서 주님의 성전 뜰 안에서, 주님께 서원한 것들을 모두 이루겠다. 할렐루야.</p>
<p style="margin: 0in; font-size: 11.0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함초롬돋움;" lang="x-none">&lt;말씀묵상&gt;</span><span style="font-family: Calibri;" lang="en-US"> </span></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 lang="x-none">시편 116:1&ndash;9절은 시인이 죽음의 위험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었고, 주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으셨다는 고백으로 시작합니다. 그는 사망의 줄과 스올의 고통이 자신을 덮쳤다고 말하며, 절망의 자리에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자 주님께서 그를 건지셨다고 증언합니다. 주님은 은혜로우시고 의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신 분이시고, 연약한 자를 보호하시는 분이시기에 시인은 다시 안식을 찾으라고 자신의 영혼에게 말합니다. 주님께서 그의 눈에서 눈물을 씻기시고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셔서 살아 있는 사람들의 땅에서 다시 걷게 하셨다는 고백은 주님의 구원이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실제 삶을 회복시키는 능력임을 보여줍니다.</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nbsp;</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 lang="x-none">우리는 고통과 두려움 속에서 주님께 부르짖는 것이 믿음의 가장 정직한 자리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책망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귀 기울여 들으시며,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자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절망의 순간에도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주님께서 다시 걷게 하실 길을 기대하는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 lang="x-none">&nbsp;</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 lang="x-none">시편 116:10&ndash;19절은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로 응답하는 시인의 결단을 보여줍니다. 그는 고난 중에도 믿었다고 고백하며, 사람에게 실망했을지라도 주님께 대한 신뢰는 흔들리지 않았음을 말합니다. 시인은 주님께서 자신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를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구원의 잔을 들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서원을 갚겠다고 선언합니다. 그는 주님의 백성의 죽음이 주님께 귀중하다고 말하며, 자신이 주님의 종이며 주님께서 그의 결박을 풀어주셨다고 고백합니다. 이어서 감사제를 드리고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주님의 성전 뜰에서 모든 백성 앞에서 주님께 서원을 갚겠다는 결단은 구원이 개인적 경험을 넘어 공동체적 감사로 이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nbsp;</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 lang="x-none">우리는 주님의 구원을 단순히 감정적 감사로만 머물지 않고 실제 삶의 결단으로 드러내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결박을 풀어주셨다면 우리는 감사의 자리로 나아가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은혜를 증언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구원은 은밀히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로 드러내고 순종으로 이어가는 삶의 방향입니다.</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 lang="ko">&nbsp;</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span style="font-weight: bold;" lang="en-US">&lt;</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lang="x-none">오늘의 기도</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lang="en-US">&gt;</span></p>
<p style="margin: 0in; font-size: 11.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돋움;" lang="x-none">주님, 죽음의 자리에서 우리를 건지시고 다시 걷게 하신 주님의 은혜를 깊이 기억하게 하소서.</span><span style="font-family: Calibri;"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돋움;" lang="x-none">고난 속에서도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주님께서 풀어주신 결박을 감사로 응답하게 하소서.</span><span style="font-family: Calibri;"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돋움;" lang="x-none">우리의 삶이 주님의 구원을 증언하는 감사의 제사가 되게 하시고, 공동체 안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이게 하소서.</span></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오직 주님의 영광을 구하는 믿음의 자리(시편 115:1-8)</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오직-주님의-영광을-구하는-믿음의-자리시편-115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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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1 Jul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우리의 영광이 아니라 주님의 영광입니다(시편  115:1-3) &#13;
1 주님,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우리에게 돌리지 마시고, 오직 주님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십시오. 그 영광은 다만 주님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에 돌려주십시오.&#13;
2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고 말하게 하겠습니까?&#13;
3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하고자 하시면 어떤 일이든 이루신다.&#13;
사람이 만든 우상은 능력이...</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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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우리의 영광이 아니라 주님의 영광입니다</b><b>(</b><b>시편&nbsp; 115:1-3</b><b>) </b></p>
<p>1 주님,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십시오. 우리에게 돌리지 마시고, 오직 주님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십시오. 그 영광은 다만 주님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에 돌려주십시오.</p>
<p>2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에 있느냐?" 하고 말하게 하겠습니까?</p>
<p>3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하고자 하시면 어떤 일이든 이루신다.</p>
<p><b>사람이 만든 우상은 능력이 없습니다</b><b>(</b><b>시편</b> <b>115:4-8</b><span>)</span></p>
<p>4 이방 나라의 우상은 금과 은으로 된 것이며, 사람이 손으로 만든 것이다.</p>
<p>5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볼 수 없으며,</p>
<p>6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코가 있어도 냄새를 맡지 못하고,</p>
<p>7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고,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고, 목구멍이 있어도 소리를 내지 못한다.</p>
<p>8 우상을 만드는 사람이나 우상을 의지하는 사람은 모두 우상과 같이 되고 만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시편 115:1&ndash;3절은 &ldquo;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십시오&rdquo;라는 고백으로 시작하며, 주님의 영광만이 높임을 받아야 한다는 신앙의 중심을 선포합니다. 시인은 주님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 때문에 주님의 이름이 높아져야 한다고 말하며, 이스라엘을 향해 &ldquo;너희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rdquo;라고 조롱하는 열방에게 주님은 하늘에 계시며 뜻하시는 모든 일을 행하시는 분이라고 선언합니다. 이는 주님의 영광이 인간의 능력이나 상황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주권과 신실함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드러냅니다.</p>
<p>&nbsp;</p>
<p>우리는 우리의 성취나 능력, 혹은 사람들의 인정이 삶의 중심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주님의 영광을 구하는 삶은 우리의 이름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성품과 주님의 일하심을 드러내는 삶입니다. 우리의 기도와 선택과 말 속에서 &ldquo;주님, 이 일에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rdquo;라는 마음을 품을 때, 우리는 주님의 뜻을 따르는 겸손한 믿음의 자리에 서게 됩니다.</p>
<p>&nbsp;</p>
<p>시편 115:4&ndash;8절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우상들의 무능함을 강하게 대조하며 주님의 살아 계심을 강조합니다. 우상들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손과 발이 있어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들입니다. 시인은 이러한 우상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도 결국 그 우상과 같이 무력한 존재가 된다고 말합니다. 이는 사람이 의지하는 대상이 그 사람의 삶을 결정한다는 깊은 영적 원리를 보여줍니다.</p>
<p>&nbsp;</p>
<p>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형태의 우상들&mdash;사람의 인정, 성공, 돈, 안정감, 혹은 스스로의 능력&mdash;을 점검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것들을 의지하면 결국 그것들이 가진 한계와 무력함을 그대로 닮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주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닮아 생명력과 지혜와 능력 있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을 살피며 &ldquo;내가 지금 무엇을 의지하고 있는가&rdquo;를 질문하고, 주님만을 신뢰하는 자리로 돌아와야 합니다.</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주님, 우리의 이름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만 높아지게 하시고 우리의 삶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사람이 만든 우상들을 의지하지 않게 하시고 살아 계신 주님만을 신뢰하는 믿음을 우리 안에 세워 주옵소서. 주님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붙잡고 주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길을 여시는 주님의 임재(시편 114:1-8)</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우리-가운데-거하시며-길을-여시는-주님의-임재시편-114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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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l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주님의 임재 앞에서 만물이 움직입니다(시편  114:1-4) &#13;
1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야곱의 집안이 다른 언어를 쓰는 민족에게서 떠나올 때에,&#13;
2 유다는 주님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다.&#13;
3 바다는 그들을 보고 도망쳤고, 요단 강은 뒤로 물러났으며,&#13;
4 산들은 숫양처럼 뛰놀고 언덕들도 새끼양처럼 뛰놀았다.&#13;
주님의 임재는 막힌 길을 여십니다(시편 시편 114:5-8)&#13;
5 바다야, 너는 어찌하여 도망을...</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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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주님의 임재 앞에서 만물이 움직입니다</b><b>(</b><b>시편&nbsp; 114:1-4</b><b>) </b></p>
<p>1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나올 때에, 야곱의 집안이 다른 언어를 쓰는 민족에게서 떠나올 때에,</p>
<p>2 유다는 주님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다.</p>
<p>3 바다는 그들을 보고 도망쳤고, 요단 강은 뒤로 물러났으며,</p>
<p>4 산들은 숫양처럼 뛰놀고 언덕들도 새끼양처럼 뛰놀았다.</p>
<p><b>주님의 임재는 막힌 길을 여십니다</b><b>(</b><b>시편</b> <b>시편 114:5-8</b><span>)</span></p>
<p>5 바다야, 너는 어찌하여 도망을 쳤느냐? 요단 강아, 너는 어찌하여 뒤로 물러났느냐?</p>
<p>6 산들아, 너희는 어찌하여 숫양처럼 뛰놀았느냐? 언덕들아, 너희는 어찌하여 새끼양처럼 뛰놀았느냐?</p>
<p>7 온 땅아, 네 주님 앞에서 떨어라.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어라.</p>
<p>8 주님은 반석을 웅덩이가 되게 하시며, 바위에서 샘이 솟게 하신다.</p>
<p style="margin: 0in; font-size: 11.0pt;"><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family: 함초롬돋움;" lang="x-none">&lt;말씀묵상&gt;</span><span style="font-family: Calibri;" lang="en-US"> </span></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span lang="x-none">시편 114:1&ndash;4절은 이스라엘이 </span><span lang="ko">이집트를</span><span lang="x-none"> 떠나 주님의 백성이 되었던 출애굽 사건을 떠올리며 시작합니다. &ldquo;유다는 주님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다&rdquo;는 표현은 주님이 그들 가운데 거하시며 그들을 자신의 백성으로 삼으셨다는 선언입니다. 이어지는 시적 표현에서 바다는 도망하고 요단강은 뒤로 물러서며 산과 언덕이 춤을 추는 모습은 주님의 임재 앞에서 피조세계와 역사가 움직였다는 사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는 주님의 임재가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실제로 길을 여시고 상황을 변화시키는 능력임을 드러냅니다. </span></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nbsp;</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 lang="x-none">우리는 주님의 임재가 우리의 삶에도 동일한 능력으로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면 우리가 마주하는 바다 같은 문제도, 요단강 같은 막힌 길도 주님의 권능 앞에서 물러설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삶이 주님의 임재를 의식하며 살아갈 때, 우리는 상황보다 주님의 능력을 더 크게 바라보는 믿음의 시선을 갖게 됩니다.</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 lang="x-none">&nbsp;</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 lang="x-none">시편 114:5&ndash;8절은 피조세계에게 질문을 던지는 형식으로 주님의 임재의 능력을 다시 강조합니다. &ldquo;바다야, 왜 도망하였느냐&rdquo; &ldquo;요단강아, 왜 물러섰느냐&rdquo;라는 질문은 주님의 임재가 모든 장애물을 움직이게 했다는 사실을 드러내는 시적 장치입니다. 산과 언덕이 춤을 추었다는 표현은 주님의 임재가 단순히 위협을 제거하는 수준을 넘어 창조 세계 전체를 새롭게 반응하게 하는 능력임을 보여줍니다. 이어지는 말씀에서 주님은 바위를 쳐서 샘물이 터지게 하시고, 단단한 돌을 쳐서 물이 흐르게 하시는 분으로 묘사됩니다. 이는 주님이 막힌 곳을 여시고, 메마른 곳을 생명의 자리로 바꾸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선포합니다.</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nbsp;</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 lang="x-none">우리는 주님이 우리의 막힌 마음과 상황 속에서도 새 길을 여실 수 있다는 믿음을 붙잡아야 합니다. 주님은 단단한 돌 같은 현실 속에서도 생명의 물을 흐르게 하시는 분이시기에, 우리의 절망과 한계 속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임재를 의지하며 막힌 길 앞에서 낙심하지 않고, 주님이 여실 길을 기대하는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 lang="ko">&nbsp;</p>
<p style="margin: 0in; font-family: 함초롬돋움; font-size: 11.0pt;"><span style="font-weight: bold;" lang="en-US">&lt;</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lang="x-none">오늘의 기도</span><span style="font-weight: bold;" lang="en-US">&gt;</span></p>
<p style="margin: 0in; font-size: 11.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돋움;" lang="x-none">주님,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막힌 길을 여시는 주님의 임재를 깊이 믿게 하소서.</span><span style="font-family: Calibri;"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돋움;" lang="x-none">바다와 요단강이 물러섰던 것처럼 우리의 삶의 장애물도 주님의 능력 앞에서 물러나게 하소서.</span><span style="font-family: Calibri;" lang="en-US"> </span><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돋움;" lang="x-none">메마른 자리마다 주님의 생명의 물이 흐르게 하시고, 우리의 걸음을 주님의 임재로 채워 주옵소서.</span></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높으신 주님이 낮은 자를 일으키시는 은혜(시편 113:1-9)</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높으신-주님이-낮은-자를-일으키시는-은혜시편-113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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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l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온 땅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이라(시편  113:1-3) &#13;
1 할렐루야. 주님의 종들아, 찬양하여라.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여라.&#13;
2 지금부터 영원까지, 주님의 이름이 찬양을 받을 것이다.&#13;
3 해 뜨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주님의 이름이 찬양을 받을 것이다.&#13;
높으신 주님이 낮은 자를 들어 올리신다(시편 시편 113:4-9)&#13;
4 주님은 모든 나라보다 높으시며, 그 영광은 하늘보다 높으시다.&#13;
5 주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어디에...</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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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온 땅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이라</b><b>(</b><b>시편&nbsp; 113:1-3</b><b>) </b></p>
<p>1 할렐루야. 주님의 종들아, 찬양하여라.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여라.</p>
<p>2 지금부터 영원까지, 주님의 이름이 찬양을 받을 것이다.</p>
<p>3 해 뜨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주님의 이름이 찬양을 받을 것이다.</p>
<p><b>높으신 주님이 낮은 자를 들어 올리신다</b><b>(</b><b>시편</b> <b>시편 113:4-9</b><span>)</span></p>
<p>4 주님은 모든 나라보다 높으시며, 그 영광은 하늘보다 높으시다.</p>
<p>5 주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어디에 있으랴? 높은 곳에 계시지만</p>
<p>6 스스로 낮추셔서, 하늘과 땅을 두루 살피시고,</p>
<p>7 가난한 사람을 티끌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사람을 거름더미에서 들어올리셔서,</p>
<p>8 귀한 이들과 한자리에 앉게 하시며 백성의 귀한 이들과 함께 앉게 하시고,</p>
<p>9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인조차도 한 집에서 떳떳하게 살게 하시며, 많은 아이들을 거느리고 즐거워하는 어머니가 되게 하신다. 할렐루야.</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span>오늘</span> <span>시편</span><span>은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라는 강한 명령으로 시작합니다. &ldquo;할렐루야&rdquo;라는 외침은 단순한 감탄이 아니라 주님의 존재와 성품을 아는 자가 마땅히 드려야 하는 응답이며,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삶 전체를 부르는 부르심입니다. 시인은 &ldquo;이제부터 영원까지&rdquo; 그리고 &ldquo;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rdquo;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주님의 이름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찬양받아야 한다고 선언합니다. 이는 주님의 통치가 특정한 장소나 순간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시대와 모든 지역을 덮는 절대적 주권임을 드러냅니다. </span></p>
<p>&nbsp;</p>
<p>우리는 찬양이 예배 시간에만 드리는 행위가 아니라 하루 전체를 통해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삶의 태도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하루의 마지막까지 우리의 말과 선택과 관계 속에서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삶은 감정의 상태에 따라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이 언제나 높으시다는 사실을 믿는 사람의 일상적 고백임을 붙잡아야 합니다.</p>
<p>&nbsp;</p>
<p>시편 113:4&ndash;9절은 주님의 높으심과 낮아지심을 동시에 보여주는 놀라운 대조입니다. 주님은 모든 민족보다 높으시고 그의 영광은 하늘을 덮습니다. &ldquo;주님과 같은 분이 누구냐&rdquo;라는 질문은 주님의 절대적 초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그 높으신 분이 &ldquo;스스로를 낮추어&rdquo; 땅의 낮은 자들을 살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드러냅니다. 주님은 가난한 자를 먼지더미에서 일으키시고 궁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들어 올리셔서 귀인들과 함께 앉히시는 분입니다. 또한 임신하지 못해 울던 여인을 집에 앉아 자녀를 기뻐하는 어머니가 되게 하시는 분입니다. 이 말씀은 주님의 높으심이 우리와의 거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낮은 자를 찾아오시는 사랑의 깊이를 드러낸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p>
<p>&nbsp;</p>
<p>우리는 주님이 낮은 자를 일으키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고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숨기지 않고 주님께 드러내야 합니다. 또한 주님이 낮은 자를 일으키시는 분이라면 우리도 주변의 낮아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높으심을 찬양하는 사람은 주님의 낮아지심을 삶으로 드러내는 사람이어야 합니다.</p>
<p>&nbsp;</p>
<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span>주님, 높으신 주님께서 낮은 자리의 우리를 살피시고 일으키시는 은혜를 깊이 믿게 하소서.</span> <span>우리의 하루가 주님의 이름을 높이는 찬양이 되게 하시고, 주님의 낮아지심을 닮아 연약한 이들을 세우는 삶을 살게 하소서.</span> <span>주님의 영광과 자비가 우리의 마음과 공동체 안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게 하소서.</span></p>]]></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흔들리지 않는 삶의 복(시편 112:1-10)</title>
      <link>http://happyfellowshipchurch.org/pray/하나님을-경외하는-사람에게-주어지는-흔들리지-않는-삶의-복시편-112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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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26 07:00:00 +0000</pubDate>
      <description>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안정과 풍성함(시편  112:1-6) &#13;
1 할렐루야.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13;
2 그의 자손은 이 세상에서 능력 있는 사람이 되며, 정직한 사람의 자손은 복을 받으며,&#13;
3 그의 집에는 부귀와 영화가 있으며, 그의 의로움은 영원토록 칭찬을 받을 것이다.&#13;
4 정직한 사람에게는 어둠 속에서도 빛이 비칠 것이다. 그는 은혜로우며,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사람이다.&#13;
5...</description>
      <dc:creator>행복한 말씀묵상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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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b>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안정과 풍성함</b><b>(</b><b>시편&nbsp; 112:1-6</b><b>) </b></p>
<p>1 할렐루야.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p>
<p>2 그의 자손은 이 세상에서 능력 있는 사람이 되며, 정직한 사람의 자손은 복을 받으며,</p>
<p>3 그의 집에는 부귀와 영화가 있으며, 그의 의로움은 영원토록 칭찬을 받을 것이다.</p>
<p>4 정직한 사람에게는 어둠 속에서도 빛이 비칠 것이다. 그는 은혜로우며,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사람이다.</p>
<p>5 은혜를 베풀면서 남에게 꾸어 주는 사람은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 그런 사람은 일을 공평하게 처리하는 사람이다.</p>
<p>6 그런 사람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의로운 사람은 영원히 기억된다.</p>
<p><b>두려움 없이 선을 행하며 흔들리지 않는 마음</b><b>(</b><b>시편</b> <b>시편 112:7~10</b><span>)</span></p>
<p>7 그는 나쁜 소식을 두려워하지 않으니, 주님을 믿으므로 그의 마음이 굳건하기 때문이다.</p>
<p>8 그의 마음은 확고하여 두려움이 없으니, 마침내 그는 그의 대적이 망하는 것을 볼 것이다.</p>
<p>9 그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넉넉하게 나누어주니, 그의 의로움은 영원히 기억되고, 그는 영광을 받으며 높아질 것이다.</p>
<p>10 악인은 이것을 보고 화가 나서, 이를 갈다가 사라질 것이다. 악인의 욕망은 헛되이 꺾일 것이다.</p>
<p>&nbsp;</p>
<p><b>&lt;말씀묵상&gt;</b></p>
<p>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의 삶이 얼마나 안정되고 풍성한지 보여줍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단순히 종교적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그분의 말씀을 기쁘게 따르는 태도입니다. 그런 사람의 삶에는 빛이 비추고,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힘이 생기며, 마음이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삶의 여러 영역에서 선함과 정직함을 드러내고, 그 삶은 시간이 지나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함을 갖게 됩니다.</p>
<p>&nbsp;</p>
<p>우리 삶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은 생각보다 훨씬 큰 힘을 발휘합니다. 사람들은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 마음이 쉽게 불안해지고, 작은 문제에도 크게 흔들릴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살아가는 사람은 상황이 흔들려도 마음이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은 삶의 기준을 분명하게 세워 주고, 선택의 순간마다 흔들리지 않게 붙들어 줍니다. 또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삶에서 선함을 드러내기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도 신뢰를 얻고, 그 삶은 시간이 지나도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은 결국 우리의 삶을 안정시키고, 흔들림 없는 길을 걷게 하는 가장 중요한 힘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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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의 마음이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나쁜 소식이 들려와도 마음이 쉽게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불안이 마음을 지배하지 못합니다. 그런 사람은 어려움 속에서도 선을 행할 힘을 잃지 않고, 마음이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삶의 방향을 잃지 않습니다. 반대로 악인은 의인의 흔들리지 않는 삶을 보고 분노하지만, 결국 그 분노는 아무 열매도 맺지 못하고 사라집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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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리 삶에서도 두려움은 생각보다 자주 찾아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 예상치 못한 문제, 관계의 갈등, 미래에 대한 불안은 마음을 쉽게 흔들리게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두려움이 찾아와도 마음이 금방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붙들고 계시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상황이 흔들려도 마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런 마음은 선을 행할 힘을 줍니다. 두려움에 사로잡히면 선을 행할 여유가 사라지지만,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어려움 속에서도 선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은 두려움을 이기게 하고,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게 하며, 선을 행하는 길을 끝까지 걷게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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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lt;</b><b>오늘의 기도</b><b>&gt;</b></p>
<p>주님,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삶의 중심을 세우게 하옵소서. 두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선을 행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단단하게 살아가게 하옵소서.</p>]]></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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