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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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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의 비밀을 아는 사람
Dec 13, 2018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원하는 사업가가 있었다. 이 사업가는 일에 서나 가정에서나 늘 행복하기를 바 랐다. 균형 잡히고 조화로운 삶, 그 것이 그가 누리고 싶어 하는 진정한 인생의 모습이었다.

사람들은 그가 성공하기 시작했다고 생각했지만, 그는 자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무언가를 놓치고 있다는 점을 막연히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이런 불안한 마음을 옆으로 밀쳐놓곤 했다. 또 지금 잘 해내고 있다고 스스로 위안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지나치게 일을 많이 하고 있으며, 너무나 성공에 집착하고 있다는 점 또한 잘 알고 있었다.

어느 날, 그는 용기를 내어 자신을 돌아보았다. 그리고 업무적인 관계뿐 아니라 사적인 관계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관계에서도 무언가 중요한 것이 빠져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그래서 혼자 있을 때면 늘 자신이 싫어졌던 것이다!

가끔 그는 사업의 성공과 내면의 평화, 둘 다를 바라는 것은 역시 너무 큰 욕심이 아닐까 생각하기도 했다. 그리고 일과 개인적인 살 모두에서 최상의 결과를 누리고 있을 만큼 행복한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는 생각도 했다.

그럼에도 그는 언젠가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라고 막연히 믿었다. 그러한 의문에 대한 해답을 알고 있으며 충만한 삶을 살고 있을 뿐 아니라 그 비밀을 자신에게도 나누어줄 사람 말이다.

나는 어떤 사람인가? 우리는 누구인가? 주님은 우리가 바로 이 비밀을 알려주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신다. 내가 주님께 사랑 받았고, 사랑 받고 있음을 아는 사람, 그리고 그 사랑의 비밀을 사랑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줄 수 있는 사람 말이다.

나는 누구인가? 행복한 사람인가? 주변에 있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사람인가? 행복한교회 된 우리는, 행복한 우리는 행복한 삶의 비밀을 아는가? 어떻게 행복을 보여줄 수 있는가?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과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요 15:12) 행복한교회 가족 모두가 주님께 사랑받은 것을 알고, 그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하기를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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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한 해
Dec 02, 2018

2019년 행복한교회 표어는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한 해(눅 6:46; 요 14:21)입니다. 주 님을 믿는 우리를 세상에서 크리스쳔, 그리스도 인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사실 성경에 그리스 도인이라는 단어는 3번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행 11:26; 행 26:28; 벧전 4:16) 왜 성경에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보다 “제자”라는 단어 가 더 많이 나올까요? 그리스도인과 제자라는 단어는 모두 예수님과의 관계를 내포합니다. 그러나 제자가 더 강력한 단어입니다. 주 예수님의 제자라고 주장하는 우리가 다시 주님으로 하여금 이런 말씀을 하게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어찌하여 너희는 나더러 ‘주님, 주님!’ 하면서도, 내가 말하는 것은 행하지 않느냐?”(눅 6:46) 진정한 제자도는 전심을 다하는(wholehearted) 제자도이기 때문입니다.

첫 번째 실천목표는 살아가는 교회입니다.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행복한교회는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나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일에는 참여하는 교회입니다. 교회는 주변 세상에 대해 이중적인 책임을 갖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도피하여 거룩함을 보존하려 해서도 안 되고, 세상에 순응하여 거룩함을 희생시켜서도 안 됩니다. 우리는 세상 속에 살면서 세상에서 주님의 증인의 역할을 감당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위해서 우리를 불러내셔서 우리로 세상 모든 사람과는 다른 사람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게 되어야 한다.”(레 11:45)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제자 된 우리는 세상의 소리에 굴복하여 이리저리 흔들리는 갈대가 아니라, 계곡의 바위처럼 흔들리지 않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제자 된 우리는 주변 환경에 따라 자기 색을 바꾸는 카멜레온이 아니라 주변 환경에 맞서서 눈에 띄게 두드러지는 존재로 살아가야 합니다.

두 번째 실천목표는 닮아가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그리스도처럼 되기를 바라십니다.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자기 백성을 향한 뜻입니다. 롬 8:29절에 말합니다.“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사람들을 택하셔서, 자기 아들의 형상과 같은 모습이 되도록 미리 정하셨으니, 이것은 그 아들이 많은 형제 가운데서 맏아들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합니다(빌 2:5-8). 우리는 섬김의 삶을 사신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합니다(요 13:14-15). 우리는 사랑의 삶을 사신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합니다(엡 5:2). 우리는 오래 참으신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합니다(벧전 2:18,21). 우리는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신 그리스도를 닮아가야 합니다(요 17:18; 20:21).

세 번째 실천목표는 자라가는 교회입니다. 깊이 없는 성장은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습니다(고전 3:1-3). 우리가 그리스도를 더 분명히 볼수록 그분은 우리의 헌신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임을 더 확신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진정한 성숙에 이르고자 한다면, 무엇보다도 먼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참된 시각이 필요합니다(골 1:15-20). 진정한 예수님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성경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요 5:29). 성경에 대해 무지한 것은 그리스도에 대해 무지한 것입니다. 진정한 예수님에 대한 새롭고 분명하고 참된 시각이야말로 그리스도의 제자로 성숙하는데 가장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온전하고 선명한 시각을 주셔서, 먼저 우리 자신이 성숙한 자로 자라가고, 그런 다음 그리스도의 충만함을 다른 사람들에게 신실하게 선포함으로써 그들도 성숙한 자로 세울 수 있는 행복한교회의 모든 가족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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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6장 1절
Sep 09, 2017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개역개정, 6:1)

사람에게 보이려고 사람들 앞에서 행하는 의 는 우리를 곧바로 율법학자와 바리새파 사람들 의 의로 끌어내릴 것입니다. 사람에게 인정받으 려는 욕망은 언제나 행동의 근원인 마음이 아니라, 보여지는 행동에만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모습은 하나님 나라의 자녀들에게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태도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는 호칭을 듣지 말아라. 너희의 선생은 한 분뿐이요, 너희는 모두 형제자매들이다. 또 너희는 땅에서 아무도 너희의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아라. 너희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분, 한 분뿐이시다. 또 너희는 지도자라는 호칭을 듣지 말아라. 너희의 지도자는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너희 가운데서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마 23:8-11)

하나님 나라의 삶은 얼마나 새로운 모습입니까!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6장 1절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원리를 제시해 주십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중요한 두 가지 사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첫째, 예수님의 가르침은 선행을 감추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경우에 따라 그래야 할 때도 있겠지만, 그것은 예수님의 말씀의 핵심내용이 아닙니다. 우리의 선행이 알려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간음”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선을 행하는 우리의 의도와 목적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선을 행하다가 사람들 눈에 띈 것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 눈에 띄려고 선을 행하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선행을 그 자체 때문에 선을 행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행할 때마다 그것은 우리의 삶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가로막는 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우리의 숨은 의도는 선행을 통해 우리가 바라고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인간에게 보이려고 선행을 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바라는 것이 인간에게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중심의 생각을 잘 알고 계십니다. 우리가 인간의 인정과 칭찬을 바라며 그것을 목표로 선행을 한다면 하나님은 정중하게 옆으로 비켜서십니다. 우리가 바라는 바가 하나님과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원할 때와 원하지 않을 때를 잘 아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만 산다면 하나님은 우리의 기대에 반응해 주십니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 앞에서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말이든 행동이든 무엇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이 하지 말고, 주님께 하듯이 진심으로”하라고 권면합니다(골 3:23). 행복한교회 가족여러분! 우리의 모든 일을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고 그분에게서 힘을 얻어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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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9장 6절
Sep 02, 2017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개역개정, 19:6)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의 정체성은 무엇인 가? 이 세사에 우리가 존재하는 목적은 무엇인 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무신론자라 할지라도 자신들이 어떻게 이 세상에 존재하게 되었으며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해 합니다. 그래서 그들 나름대로의 이야기들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질문의 대답을 얻기 위해서 온 우주와 전 세계를 창조하시고 통치하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이야기에 주목해야 합니다.

구약성경에는 우리와 동일하게 ‘우리는 누구이며 무엇을 위해 여기에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던 이스라엘 백성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들의 물음에 명쾌한 답변을 주신 말씀이 출애굽기 19:3-6절의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과 온 세상을 위해서 하나님의 제사장 나라로 부름 받았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정체성이며 그들의 존재 목적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제사장은 하나님과 백성의 중간에 서 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백성에게 대하여 할 일이 있었고, 또한 하나님께 대하여도 할 일이 있었습니다. 제사장들의 일은 백성에게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레 10:11). 제사장들을 통하여 백성들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올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제사장의 일은 하나님께 백성의 제물을 드리는 일이었습니다. 제사장의 속죄사역을 통해 사람들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한 마디로 제사장의 일은 하나님을 사람들에게 모셔가고 사람들을 하나님께 데려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제사장 나라가 된다는 의미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열방에 전하고, 열방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었습니다.

베드로는 출 19:6절의 말씀을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적용시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택하심을 받은 족속이요, 왕과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민족이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어둠에서 불러내어 자기의 놀라운 빛 가운데로 인도하신 분의 업적을, 여러분이 선포하는 것입니다.”(벧전 2:9)

이와 같이 하나님 백성의 선교는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제사장이 되는 것을 포함합니다.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선교의 사명은 해외에 나가 사역하는 선교사들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대표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대표하고, 세상으로 하여금 살아 계신 하나님을 인정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행복한교회 성도여러분! 우리가 누구이며, 우리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분명하게 깨닫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에게 복음을 맡기시고 세상에 생명의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사로 삼으신 주님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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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3장 27절
Aug 26, 201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개역개정, 3:27)

예수님을 나의 구주와 주님으로 믿는 사람들은 침례 를 받습니다. 침례는 주의 만찬과 함께 예수님께서 명령 하신 귀한 예식입니다(마28:19). 먼저 침례는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받는 것 이라고 말합니다. 또 침례를 받으면 누구든지 그리스도로 옷 입은 것이라는 말합니다. 그리스도와 합한다는 것과 그리스도로 옷 입는다는 것은 같은 의미입니다. 그리스도로 옷 입는다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27절 안에서 그 뜻을 찾자면 “그리스도와 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침례를 받은 자”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다는 말은 또 구체적으로 무슨 뜻이겠습니까? 우리는 그 말의 두 가지 다른 뜻을 갈라디아서 3장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갈 3:26절에 말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신데 우리가 그를 옷 입음으로써 그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같이 양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침례는 단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모든 죄의 용서를 받고 구원받았다는 표지일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우리가 그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고 그처럼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표하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다는 말의 둘째 의미는 갈 3:28절에 나와 있습니다. “유대 사람도 그리스 사람도 없으며, 종도 자유인도 없으며, 남자와 여자가 없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침례 받은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된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모두가 한 가지 옷을 입을 때 유니폼을 입었다 합니다. “유니폼”이란 말은 “같은 모양”이란 뜻입니다. 다 같은 형태의 옷을 입으면 모두가 하나로 여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로 옷 입은 사람은 모두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는 것이고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 사람은 모두가 다 하나인 것입니다.

이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믿음으로 침례 받은 이들 사이에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이고 하나님나라의 모습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하나라는 것이야말로 곧 하나님나라 그 자체인 것입니다. 교회는 이런 하나님나라의 모습을 이 세상을 향해 보여줄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행복한교회 가족여러분! 오늘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이 하나님과 교회 앞에 공식적으로 자신의 믿음을 고백하는 침례를 받습니다. 우리 모두 침례의 의미를 되새기며 그리스도와 하나 되고 우리 모두 그리스도의 몸 된 지체됨을 감사하는 시간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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