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헌금 (Online Offering)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살전 5:16-18)

Ministries

 

 

 

Pray

말씀 위에 굳게 서서 박해를 이기는 성도(딤후 3:10-17)
Dec 07, 2021

바울은 어떤 사람이 박해를 받는다고 했나요?(12)

바울은 복음을 전하면서 많은 '고난' 받았습니다. 바울은 과정에서 자신이 보여 것들을 상기시킵니다. 디모데는 바울의 선교 활동에 동참하면서 그의 가르침, 행동, 삶의 목표, 믿음, 인내와 사랑을 직접 보았습니다. 바울은 1 선교 여행 안디옥, 이고니온, 루스드라(디모데의 고향)에서 겪은 일도 언급합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위해 박해당할 때마다 주님이 자신을 건져 주셨다고 고백합니다. 이러한 바울의 간증은 복음을 전하다가 박해받을 있는 디모데에게 힘이 되었을 것입니다주님은 복음을 위해 고난당하는 성도와 함께하십니다. 그분은 세상 날까지 함께하신다는 약속을 신실히 지키십니다( 28:20). 

수많은 박해 속에서 주님의 구원을 경험한 바울의 간증이 내게 주는 위로는 무엇인가요?

내가 주님을 믿고 구원받았다는 뜻은 내가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주님과 함께 죽었고, 묻혔다는 뜻입니다( 6:3-4). 그리고 주님과 함께 연합하여 부활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6:5). 예수님과 연합하여 예수님 안에 있는 우리는 "죄에 대해서는 죽은 사람이요, 하나님을 위해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 6:11)이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면서 겪었던 수많은 박해를 속에서 주님이 자신을 날마다 살려주시는 경험을 했습니다. 박해가 우리를 힘들게 수는 있지만 완전히 망하게 하지는 못한다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죽음도, 삶도, 천사들도, 권세자들도, 현재 일도, 장래 일도, 능력도, 높음도, 깊음도, 그밖의 어떤 피조물도, 우리를 우리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 없기 때문입니다( 8:38-39).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방패요 요새요 피난처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신앙의 기초로 제시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기초가 튼튼해야 오래갑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의 신앙의 기초를 확인시켜 줍니다. 디모데는 어려서부터 외할머니와 어머니를 통해 하나님 말씀(구약성경) 알았고, 이후에 바울에게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배웠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그것에 만족하지 말고 부단히 말씀을 배우라고 권면합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을 분명히 가르쳐 주는 지혜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저자는 성령입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것은 유익이 있습니다. 구약성경은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키고, 신약성경은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합니다. 성경은 성도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 뜻을 행할 있는지 알려 주는 유일한 책입니다. 

성경 말씀을 매일 묵상하는 거룩한 습관을 통해 하나님을 계속해서 알아가고 있나요?

현대인의 최대  관심사 중의 하나는 다이어트입니다. 건강한 신체와 사람들이 보기에 좋은 외모를 가꾸고 유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식단관리와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아무리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과 열망이 크다고 할지라도 식단관리와 규치적인 운동을 하지 않으면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맙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분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믿음은 단순한 느낌이 아닙니다. 믿음은 살아계신 인격체이신 하나님과의 실제적인 교제를 갖는 것이고 그분의 말씀에 따르는 것이고 그분의 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기 위해서 주신 성경을 매일 읽고 묵상하므로 그분의 음성에 기울이지 않고 어떻게 "내가 매일 하나님과 교제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있다. 하나님이의 일에 동참하고 있다." 말할 있겠습니까. 성경을 읽으십시오. 성령님께 알려달라고 구하십시오. 형제자매들과 함께 묵상한 말씀을 나누십시오. 날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을 누리십시오. 

오늘의 기도:

주님 안에서 내가 지음받았고, 주님 안에서 내가 생명을 얻었고, 주님 안에서 내가 살아가고 있음을 믿습니다. 내가 오늘도 주님이 주신 기록된 말씀인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나누면서 주님을 알아가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일에 동참하기를 원합니다. 나를 통해 주님의 나라가 우리가 가정과 일터와 교회에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Pray

경건의 능력을 사모하며 바른 진리에 거하는 성도(딤후 3:1-9)
Dec 06, 2021

바울이 말하는 말세의 특징들은 무엇인가요?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사람들은 점점 악해집니다. 악한 모습 이면에는 '자기 사랑'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계셔야 자리에 '자기 자신, 쾌락, ' 둡니다. 하나님과 멀어진 사람들은 거룩함과 선함, 감사와 절제와도 멀어진 삶을 삽니다. 그들의 모습은 무정하고 사나우며 교만합니다. 문제는 이런 모습이 교회 세상에만 있지 않고 교회 안에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겉으로만 경건한 척하지만, 속에는 성령이 거하시지 않기에 복음과 함께 고난당하는 일에는 관심이 없습니다(1:8). 그리스도의 재림이 가깝습니다. 성도는 경건의 모양이 아닌 경건의 능력을 지닌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 중심으로 살면서 단련할 경건의 능력은 무엇인가요?

사람의 말과 행동은 사람이 무엇을 믿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내가 하나님 중심으로 산다는 것은 내가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생각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생각과 행하시는 일에 대해서 우리가 있도록 주신것이 바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중심으로 살고자 하는 사람, 하나님의 생각을 알고자 하는 사람,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은 성경을 읽고 묵상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는 사람들과 함께 모여 나누기에 힘써야 합니다. 경건의 능력은 하나님의 생각과 의도를 알고 순종하는데 있습니다. 

거짓 교사들이 접근한 대상은 어떤 사람이었나요?  

바울 당시 거짓 교사들과 오늘날 이단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신들이 믿는 것을 드러내어 담대히 말하지 못하고, 숨어서 은밀하게 세력을 확장하려 한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희생물이 만한 사람을 찾고 그들에게 접근합니다. 바울 시대에 거짓 교사들은 죄를 짓고 양심이 손상된 여자들에게 몰래 접근해 가르쳤습니다. 그런 여자들은 배우기는 하지만, 결코 진리를 깨닫지 못합니다. 얀네와 얌브레는 유대 전승에서 모세를 대적한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이 모세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를 저지하지 못했던 것처럼, 거짓 교사들도 아무런 성과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성도는 거짓 가르침에 주의하고, 진리의 지식을 바르게 깨닫고 행함으로써 하나님의 기쁨이 되기에 힘써야 합니다. 

최근 나와 주변 사람들에게 은밀히 접근한 이단이 있나요? 그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단과의 어리석고 무식한 논쟁을 멀리해야 합니다. 어리석고 무식한 논쟁이라는 것은 성경의 진리에서 떠난 거짓에 근거한 내용으로 사람의 생각대로 무의미한 논증을 계속하는 것을 말합니다. 어리석고 무식한 논쟁은 반드시 싸움으로 이어집니다. "죄는 미워하되 죄인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 이단역시 그들이 따는 내용이 잘못되었지 그 사람들은 하나님 품으로 회복되어야 할 긍휼히 여겨야할 대상입니다.  그러나 이단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제대로 배우지 않은 사람이 함부로 이단과 접촉하다가는 그들의 교묘한 속임수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스스로 대처하기 보다 교회 목회자에게 알려서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이단들은 은밀히 접근하기 때문에 자신들과 만남을 다른 사람들이나 목회자에게는 비밀로 할 것을 요구하겠지만 몰래 어둠속에서 만나는 것은 빛이신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오늘의 기도: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읽고 묵상하고 나누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읽을때 주님의 생각과 의도를 있도록 우리의 눈을 열어 주소서. 우리가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는 진리의 공동체로 세워져가게 하소서. 우리가 어둠과 거짓이 아닌 빛과 진리 가운데에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Pray

진리의 말씀만 전파해 주님께 인정받는 일꾼(딤후 2:14-19)
Dec 04, 2021

아무런 유익이 없고 듣는 자들을 망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매사에 무익한 논쟁과 다툼을 피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신앙적 측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소한 일을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성경에서 분명하게 말하지 않는 것에 과도한 관심을 갖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지적인 호기심에도 한계를 그어 성경이 가는 곳까지만 가고, 성경이 멈추는 곳에서 멈추어야 합니다. 한편, 하나님 말씀은 분별해서 하나님 뜻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리에 대한 바른 깨달음은 자체로 끝나지 않고 삶과 직결되어야 됩니다. 하나님 뜻을 아는 만큼 행하고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일꾼의 모습, 진리의 말씀 앞에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의 모습입니다. 그러한 삶에 하나님은 함께하시며 주십니다. 

내가 사소한 것과 중요한 것을 구분해 치우치지 말아야 일은 무엇인가요?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아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안다는 의미를 단순히 지적으로 아는 것으로만 이해하고 거기에 머물러서는 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은 말씀에 나타난 하나님의 뜻을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실제로 행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이미 이땅에 임했으나 아직은 완성되지 않은 하나님의 나라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 안에서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고 세상의 삶의 방식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삶의 방식으로 살아갈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무엇이 사소하고 무엇이 중요하냐 하는 것은 이상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에 따라 결정됩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도움으로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을 있고, 오늘 우리의 삶에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 나라의 방식대로 가치있는 삶을 살아갈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하나님과 연결된 사람들입니다. 

바울 당시 이단 사상을 가진 자들은 부활에 대해 어떻게 주장했나요?  

이단 사상에 물들면 인격도 신앙도 허물어집니다. 바울은 이단에 빠진 후메내오와 빌레도를 언급하며 그들이 하는 말이 악성 종양처럼 성도들에게 퍼져 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부활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었기에 바울이 가르친 육체적 부활을 소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주후 1세기 후반에 나타나기 시작한 영지주의의 경향을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은 신령한 지식을 소유함으로써 육체의 감옥으로부터 영혼이 자유롭게 되길 바랐습니다. 오늘날도 많은 이단이 성도들과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성도는 말씀에 대한 확실한 지식을 갖추고 악한 가르침을 분별해 있어야 합니다. 

나는 이단 사상을 분별해 있는 기초 지식을 얼마나 갖추고 있나요?

사도 바울은 그의 영적인 아들 디모데에게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들, 좋은 소식인 복음에 대해서 기억하고 그것을 충성된 사람들에게 가르치라고 권면했습니다. 예수님은 어떤 개념이나 사상이나 신념이 아니라 살아계신 인격체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란 인격체이신 주님과 교제하며 동행하며 그분의 말씀을 듣고 따라가는 삶입니다. 신앙생활은 지적인 습득이 아닙니다. 이단들은 교묘히 마치 자신들이 진리를 알고 있고 우리는 잘못된 내용을 믿고 따르고 있는 것처럼 자신들이 만들어낸 이단사상을 가지고 우리를 흔들고자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것은 신앙생활은 어떤 지식을 알고 있나냐 모르느냐 보다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시며 그분과 나는 어떤 교제를 나누며 살아가고 있느냐입니다. 다른 무엇이 아닌 주님을 사랑하십시오.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주님께 귀기울이십시오. 그분의 마음을 품으십시오.   

오늘의 기도:

주님의 말씀을 사모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우리에게 말씀하신대로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려 주십시오. 살아갈 있는 용기와 지혜와 힘을 주십시오. 우리의 삶의 순간 순간마다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을 기억하며 눈맞추며 귀기울이며 따라 걸을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도 주님안에서 주님과 함께 살기를 원합니다.

Pray

주님 은혜를 기억함이 사명 성취의 힘입니다(딤후 2:1-13)
Dec 03, 2021

바울이 말하는 군사, 경기하는 사람, 농부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복음을 전할 우호적이지 않은 사람을 만나면 위축되기 쉽습니다. 이에 바울은 영적 아들 디모데에게 '그리스도 예수 인에 있는 은혜로' 굳세어지기를 당부합니다(1).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은혜'입니다. 성도를 강하게 하는 것은 그리스도 대속의 '은혜'입니다. 은혜 안에 있으면 어떤 상황을 만나도 복음을 전할 있습니다. 바울은 모진 고난을 당하면서도 은혜 가운데 담대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서 고난받을 각오를 해야 합니다. 군사, 경기하는 사람, 농부에게 흘리는 수고가 필요하듯, 복음 전도를 위해 기꺼이 크고 작은 수고와 고난을 감내하려는 다짐이 필요합니다. 

내가 수고와 고난을 마다하지 않고 기꺼이 감당할 사명은 무엇인가요?

내가 기쁜 마음으로 좋은 소식을 전해주었으나 상대방이 그것을 무시하고 조롱하고 거부한다면 나는 자존심이 많이 상할 것입니다. 기분이 나쁠 것입니다. 다시는 사람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달아날 것입니다. 그러나 나에게 좋은 소식을 사람에게 전하라고 명령하신 분이 포기하지 말고 계속해서 전하라고 말씀하셨다면 나의 기분이나 수고나 고난이 좋은 소식을 전하는 일을  계속할 것인지 것인지를 결정하는 기준이 되지 못합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를 찾아오셔서 우리를 대하신 태도입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예수님을 무시하고 조롱하고 분의 말씀에 귀를 닫았지만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자신의 음식으로 삼으셨습니다. 자신의 사명으로 삼으셨습니다. 예수님께 받은 사랑과 섬김은 오늘 우리를 통해서 다른 이들에게 전해져야 합니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예수님을 '기억'하라고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스도 중심성'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을 구별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성도의 중심에는 항상 예수님이 계셔야 합니다. 이를 위해 예수님을 '기억'하고자 힘써야 합니다(8).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자주 기억하고 묵상할 , 우리는 그분이 주시는 구원을 확신하며 장차 누릴 영광을 소망하게 됩니다. 비록 바울은 복음을 전하다가 갇혔지만, 하나님 말씀은 매이지 않고 필요한 자에게 선포됩니다. 복음 전파는 사람의 힘에 달린 것이 아닌 성령의 역사입니다. 믿지 않는 이들에게 은혜의 복음을 선포하는 것은 성도의 사명이자 특권입니다. 때론 고단할 때도 있지만, 사람들로 하여금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얻게 하는 사역은 가장 가치 있는 일입니다.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기억'하고 내가 다시 도전할 일은 무엇인가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행하신 일은 참으로 놀랍고 기쁘고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하나님이신 그분이 자신이 지으신 피조물인 인간의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 오셨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고 하나님께 등돌리고 떨어져 진노의 심판 아래 있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우리와 함께 죽으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허물과 죄와 노예됨이 죽었습니다. 종결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창조주의 능력으로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창조의 능력으로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은 우리도 다시 살리셨고 살리실 것입니다. 우리의 날마다의 사명이 우리의 삶에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행하셨고 행하고 계시는 일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가치있게 여기는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을 누리며 더욱 사모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다른 이야기들로 우리를 현혹하지만 우리가 듣고 기억하고 붙잡고 살아가는 이야기는 예수 그리스도안에서의 나의 이야기입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우리가 주님의 좋은 소식을 전하면서 겪는 무시와 조롱과 거절과 수고와 고난이 우리가 이 소식을 전하는 것을 중단하지 못하게 하소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사랑과 섬김이 우리를 통하여 날마다 유통되게 하소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주님의 놀랍고 기쁘고 영광스러운 소식이 우리가 오늘도 내일도 붙잡고 살아가는 좋은 소식이 되게 하소서.

Pray

사명의 길에 만난 고난, 참된 친구가 필요한 때(딤후 1:8-18)
Dec 02, 2021

바울이 복음 때문에 받는 고난을 부끄러워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예수님을 만난 완전히 변화된 대표적 사례가 바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고, 거룩한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의로운 행위 때문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뜻과 영원전부터 예수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 따른 것입니다. 생명의 복음을 만나니, 바울에게 이전에 자랑하던 것들은 가치가 없어졌고 예수님이 가장 존귀해졌습니다. 주님은 거듭난 바울을 복음 전하는 선포자.사도.교사로 세우셨습니다. 바울은 감옥에 갇히는 고난에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신의 사명을 신실하게 감당했습니다. 진정한 변화는 복음 때문에 당하는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성령께서 맡기신 아름다운 것을 지키는 삶으로 나타납니다. 

성령께서 내게 부탁하신 일은 무엇이며, 어떻게 감당하고 있나요?

예수님께서는 그분의 영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서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성령님은 우리안에 함께 사시면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을 생각나게 하시고 뜻을 깨닫게 하시고 말씀대로 살아갈 있는 힘을 주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으로 인하여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서 살아가게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삶을 의미합니다. 바로 우리로 하나님 나라의 삶을 살아갈 있도록 하시는 분이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성령께서 내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그분의 말씀에 기울여야 합니다. 들으려고 애써야 합니다. 성령님은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살아가는 삶을 가르치시고 적용하게 하시고 살아갈 있도록 힘을 주십니다. 성령의 음성에 귀기울이고 그분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는 오늘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바울이 옥에 갇혔을 성도들이 보인 태도는 어떠했나요?  

인생에서 좋은 친구를 만나는 것은 복입니다. 그런데 그가 참된 친구인지 아닌지는 어려울 드러납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혔습니다. 바울이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되자 성도중 상당수가 바울을 멀리했습니다. 상처를 입은 바울은 주모자였던 부겔로와 허모게네 두사람을 거론합니다. 반면에 끝까지 바울의 친구가 되어 그를 보살펴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바울은 오네시보로가 감옥에 갇힌 자신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찾아와 격려해 것을 잊지 못합니다. 그에 대한 감사는 기도로 이어집니다. 바울은 주님이 지금뿐만 아니라 심판 날에 그에게 자비 베푸시길 간구합니다. 고난당하는 전도자를 긍휼히 여기는 선행은 훗날 주님의 긍휼과 자비를 입는 통로입니다. 

어려움을 당한 동료를 위해 내가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믿고 구원받은 삶이란 다른 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로 다른 지체들과 연결된 삶을 살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족의 일원으로서 다른 형제자매들과 함께 살게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계획에는 내가 예수님을 믿고 살아가는 혼자만의 삶이란 없습니다. 다른 이들을 통하여 나를 하나님의 나라로 부르셨고 나를 통하여 다른 이들을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가도록 돕는 통로로 쓰시는 것이 하나님의 구원계획입니다. 어려움을 당한 동료이자 지체이자 형제자매인 그를 돕기 위해 나는 몸을 보호하고 몸을 돕고 몸을 사랑하듯이 그를 위해야 합니다. 그것이 그리스도의 몸된 공동체의 일원이 내가 해야할 마땅한 일입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우리 귀에 들리는 수많은 소리들 때문에 때때로 성령님의 음성에 귀기울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기 보다는 내 마음의 소리, 주변 사람들의 소리, 세상의 소리를 따라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성령님의 음성에 겸손히 순종하게 하소서. 주님의 몸된 교회의 일원으로서 주님의 뜻을 이루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코로나 COVID-19 대처 프로토콜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대처하는 행복한교회 단계별 대응방안에 대해서 운영위원회를 통해서 논의했습니다. 행복한교회 성도님들께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디어 및 교회 자료

행복한교회의 문서 및 자료와 CCM 영상 및 음악을 공유 하는 공간입니다.

전체 보기

 

매주 행복한교회 뉴스를 받으세요!

Grow in community and learn about exciting events to be a part of. Signup for our weekly newsletter here.

행복한교회 페이스북에 참여하세요!

Join the discussion and keep up to date on the latest news by following our Facebook.

좋아요 @행복한교회

© 2021 행복한교회 DFW   |   7708 Maplewood Ave, North Richland Hills, TX US 76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