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헌금 (Online Offering)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살전 5:16-18)

Ministries

 

 

 

Pray

안식일의 참의미를 깨우치신 예수님(눅 6:1-11)
Jan 20, 2022

안식일에 이삭 먹은 일을 두고 바리새인들과 예수님 생각은 어떻게 달랐나요?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님입니다. 안식일에 예수님과 제자들이 밀밭 사이로 지나가다가, 제자들이 이삭을 잘라 먹었습니다. 율법에 따르면, 배고픈 자들이 밭에서 이삭을 주워 먹을 있습니다( 23:24-25). 따라서 제자들의 행동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어떤 바리새인들은 그들이 '안식일' 규정을 위반했다고 비난합니다. 예수님은 다윗 이야기를 인용하시며(삼상 21:2-6) 그들의 비난에 답하십니다. 다윗이 성전 제단의 빵을 먹었어도 율법을 어긴 것이 아니라면 제자들도 정죄를 받을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다"(5)라는 말씀은 안식일의 진정한 의미를 제시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그분 안에 있는 안식을 얻음이 진정으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내가 주일마다 누군가를 판단하게 되는 일은 무엇인가요?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은 구약의 율법을 기본으로 해서 율법을 지키기 위해서 추가로 많은 규정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이 세워놓은 규정들을 기준으로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하기까지 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평화를 주신 예수님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날을 주일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주일은 누군가를 판단하고 정죄하기 위한 날이 아니라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형제자매들이 함께 모여서 예배하는날입니다. 혹시라도 " 주일예배에 참석하지 않지? 저렇게 옷을 입었지? 예배순서는 이렇지?" 등의 생각이 들때에도 우리가 먼저 생각해야 것은 주일은 주님이 주인이 되셔서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는 주님의 날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에 무엇을 하는 것이 옳다고 하셨나요?  

안식일은 선을 행하고 생명을 구하는 날입니다. 다른 안식일에 예수님이 회당에서 가르치실 오른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는 불치병입니다. 율법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고발할 증거를 찾고자 안식일에 병을 고치시는지 엿봅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수사학적 질문을 던지십니다. "안식일에 착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악한 일을 하는 것이 옳으냐? 목숨을 건지는 것이 옳으냐? 죽이는 것이 옳으냐?"(9). 그들은 선을 행하는 것과 생명을 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기에 답변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병을 고쳐 주시자 그들은 화가 잔뜩 나서 예수님을 어떻게 할지 의논합니다. 안식일은 가만히 있는 날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는 날입니다 

주일에 선을 행하고 생명을 구하는 내가 제한하지 말아야할 일은 무엇인가요?

주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잃어버린 되었던 우리를 찾아와주셔서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구원하여 하나님의 나라의 시민이 되게 주신 것을 기뻐하며 감사하는 날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기뻐하며 주님이 행하신 일을 감사한다는 것은 주님과 같은 마음을 품고 같은 자리에서 다른 이들을 사랑하고 섬김는 삶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하나님의 원수였던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 구원해 주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의 종으로 죽음을 두려워하며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구원받은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것은 그래서 우리와 같은 처지에 있는 잃어버린 이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입니다. 그들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주님의 사랑과 구원의 복음을 전해주는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께서 주일의 주인이신 것을 믿습니다. 주일을 우리 생각과 기준대로 다른 이들을 판단하고 정죄하는데 사용했던 것을 용서하소서. 주일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주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감사하는 날이 것처럼 잃어버린 이들이들에게도 우리가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하는 날이 되게 하소서.

Pray

죄인을 위한 구주, 새 시대를 여신 예수님(눅 5:27-39)
Jan 19, 2022

예수님이 레위(마태) 집에서 먹고 마실 사람들은 예수님을 비난했나요?

예수님은 죄인을 위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레위(마태, 9:9) 세관에 앚아 있는 것을 보시고 "나를 따라오너라"(27)라고 하십니다. 레위는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따름으로써 제자로 부름받는 성도가 취할 본보기가 됩니다. 레위는 예수님을 위해 잔치를 베풉니다. 당시 세리는 죄인으로 취급받았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율법학자들은 예수님이 레위의 집에서 먹고 마시는 것을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나는 의인을 부르러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서 회개시키러 왔다"(32)라며 땅에 오신 목적을 분명히 밝히십니다. 예수님은 죄인까지도 사랑하시며, 그를 깨끗하게 하셔서 제자 삼으신 분입니다. 

좁은 소견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제한하지는 않나요?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자신들의 생각대로 살기 시작하면서 인류에는 고통이 찾아왔습니다. 자기 생각을 옳고 그름의 기준으로 삼는 것은 자신의 선택을 자유롭게 만든것이 아니라 자신의 선택을 어리석게 만들었습니다. 가인은 자신의 생각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다가 자신의 생각대로 분노하여 동생 아벨을 죽였습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자기의 생각대로 내가 같이 어울리고 사랑할 사람과 어울려서는 안되고 사랑할 없는 사람을 선택하고 나눕니다. 심지어 생각대로 기준대로 예수님이 사랑해야 사람과 사랑하지 말아야 사람을 정해줍니다. 예수님의 제자라면 생각과 기준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해서 사랑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도 여전히 생각과 기준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다면, 다시 말해서 예수님을 닮지 않았다면 이것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회개해야 해야합니다. 

' ' ' 포도주' 비유의 요지 무엇인가요?  

예수님은 땅에서 새로운 질서를 가져오신 분입니다. 바리새인들과 율법학자들은 침례 요한이나 바리새인들의 제자들과 달리, 예수님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느냐고 따집니다. 유대인들은 '금식' 경건의 표지이자 정결의 방편으로 여겼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금식하지 않는 것을 비난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혼인집 비유를 드십니다. 손님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는 먹고 마시지만, 신랑을 빼앗길 때가 오면 그때는 금식하리라고 하십니다. 이는 예수님이 지금 그들과 함께 계시지만, 훗날 십자가에서 돌아가실 것을 시사합니다. 또한 예수님은 혼인집과 관련된 ' ' ' 포도주'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비유의 요지는 시대에는 질서를 추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내가 적극적으로 바꿀 삶의 자세는 무엇인가요?

사람이 어느 나라에 사느냐에 따라 지켜야할 법이 달라집니다. 심지어 삶의 방식마저 달라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속한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우리를 다스리는 하나님이 법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셔서 우리를 죄와 탄식과 죽음에서 구원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이상 탄식하며 살아야할 인생이 아니라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상속자입니다, 우리는 이상 죽음을 두려워하며 살아야 존재가 아니라 부활의 소망을 가진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암흑의 권세에서 건져내셔서 하나님의 나라로 옮기셨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함을 받고 하나님 나라의 시민의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시민답게, 하나님의 자녀답게, 하나님의 상속자답게, 부활할 새로운 피조물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길을 잃어버리 나를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스로 깨끗케 없는 나의죄를 씻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살아갈 있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따라 오늘 복된 하루를 살아가게 하소서.

Pray

하나님 아들의 신적 능력과 권세(눅 5:12-26)
Jan 18, 2022

예수님은 나병 환자를 어떠한 방법으로 치유하셨나요?

성경에서 나병은 한센병뿐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악성 피부병을 가리킵니다. 나병에 걸린 사람은 육체적으로 고통을 받았으며 사회적으로 격리되었기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온몸에 나병 들린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왔습니다. 예수님이 나병 환자에게 손을 내밀어 그를 고쳐 주시자 나병이 떠납니다. 예수님은 부정하다고 버림받은 사람에게 손을 대시면서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치유 사실을 말하지 말라고 하신 것은 예수에 대한 잘못된 소문이 퍼질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소문은 더욱 퍼져 많은 무리가 몰려옵니다. 예수님은 무리의 필요를 충족시켜 주시면서도, 외딴 곳으로 가서 기도하기를 잊지 않으십니다. 

내게 주님의 사랑의 손길, 치유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은 어디인가요?

주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심지어 질병마저도 유익한 점이 있습니다. 병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도 하고, 질병이 낫기를 하나님께 구하면서 치유의 은혜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야고보서는 병든 사람들은 교회의 장로들 부르고 장로들은 그를 위하여 기름을 바르며 기도하여 주라고 말합니다( 5:14). 성령의 은혜를 구하며 기도하되 의학의 도움을 받으면서 기도하라는 말입니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주님의 사랑의 손길, 치유의 손길이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군데도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전인적으로 구원하시면 전인적으로 우리를 회복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교회생활뿐만 아니라 가정생활이나 학교생활이나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 등의 모든 분야에 있어서 우리는 주님이 새롭게 해주시는 목적대로 주님이 알려주시는 방법대로 주님이 공급하시는 능력으로 살아가는 것이 주님이 그분의 제자된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것입니다. 

'죄를 용서하는 권세' 가졌다는 것은 예수님이 어떤 분임을 입증하나요?  

고대에는 중풍병을 때문에 생기는 질병으로 여겼습니다. 사람들이 중풍병자를 메고 예수님께 왔습니다. 예수님 주변에 사람이 많았기에 그들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째 무리 가운데로 예수님 앞에 달아 내렸습니다. 예수님은 그들(병자와 친구들) 믿음을 보시고 " 사람아, 네가 죄가 용서받았다"(20)라고 하십니다. 이때 율법학자와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신성 모독 죄를 짓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에게 '죄를 용서하는 권세'(24) 있음을 중풍병자 치유를 통해 입증하십니다. 예수님의 신적 권세를 인정하지 않고는 그분을 진정으로 따를 없습니다. 없으신 하나님 아들이 땅에 오신 것은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의 신적 권위를 인정하지 못할 , 어떤 모순에 부딪힐까요?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이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인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가 되시며 우리의 주님이 되시는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 아버지 앞에 나아가 기도하며 때에 맞는 은혜를 받아 누립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역사적이 존재인 것을 믿으면서 그분의 신적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유대교나 이슬람교를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위대한 예언자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지 않습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위대한 위인중의 하나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이 위대한 예언자나 위인이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아들은 아니라는 생각은 예수님이 자신에 대해서 하신 말씀이나 행하신 이들과 정면으로 모순됩니다. 예수님은 지속적으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밝히셨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기에 우리를 죄와 죽음에서 구원하신 구주와 주님이 되셨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께서 나를 찾아와 주시지 않았다면 우리는 영적인 나병인 죄로 인하여 영원히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갈 없는 존재였음을 압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나를 찾아와 손을 내밀어 나를 붙잡아 주시고 나를 죄와 죽음에서 구원하여 하나님 아버지께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를 깨끗케 하시고 자유케 하시고 구원하여 주신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이웃들에게 기쁘게 전하기를 원합니다.

Pray

제자의 사명, 사람 낚는 어부(눅 5:1-11)
Jan 17, 2022

메시아가 땅에 오셔서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요?

예수님이 전하시는 말씀에는 능력과 권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듣고자 많은 사람이 몰려왔습니다. 예수님이 배에 올라 가르치시는데, 배는 시몬 베드로의 배였습니다. 말씀을 마치신 , 예수님은 시몬에게 "깊은데로 나가, 그물을 내려서, 고기를 잡아라"(4)라고 명하십니다. 시몬은 자신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했어도 잡은 것이 없지만 "말씀을 따라"(5) 그물을 내리겠다고 대답합니다. 시몬은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를 전문적으로 잡는 어부였음에도 예수님 말씀에 순종합니다. 그물을 내리니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많은 고기가 잡혔습니다. 주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제자도의 시작입니다. 

내가 주님 말씀에 의지해 시도할 일은 무엇인가요?

주님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읽고 무슨 의미인지 묵상하고 뜻을 알려주시기를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스리는 나라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다스림을 받기 위해서 우리는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기울이고 우리가 순종해야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무엇인지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나 부르심이 있으면 순종하고자 시도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우리안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듯이 순종 역시 우리의 힘으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고민하며 두려워하는 가운데 주님의 말씀에 따라 내딛는 순종의 시도 걸음이 우리 인생의 방향을 바꿉니다. 내가 주님 말씀에 의지해 시도할 일이 무엇인지 알기를 원한다면 주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말씀을 붙들고 주님께 기도하십시오. 

베드로가 예수님 무릎 앞에 엎드린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제자는 사람을 낚는 어부입니다. 시몬 베드로는 고기가 많이 잡힌 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주님, 나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나는 죄인입니다."(8)라고 고백합니다. '무릎 앞에 엎드리는 ' 하나님 앞에서 겸손과 복종을 표하는 자세입니다. 자신은 '죄인'으로 고백하는 것은 신적 위엄과 권위 앞에서 하는 행위입니다. "주여 나를 떠나소서."라는 말은 자신이 주님 앞에 있기에 너무나 부족하다는 뜻이며, 죄인으로서 심판을 받지 않도록 자신을 용서해 달라는 의미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며 시몬을 그분의 제자로 부르십니다(10). 당시에도 제자들이 선생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제자들을 택해 부르십니다. 주님은 우리도 제자로 부르십니다. 

예수님이 사람 낚는 제자로 부르실 나는 어떻게 응답할까요?

예수님은 잃어버린바 되었던 나를 찾아와 주셨습니다. 나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 나의 생명의 근원, 나의 복의 근원, 나의 모든 필요의 공급자, 나의 보호자 되시는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반역하여 마음대로 살아가다가 가난하게 되었던 나였습니다. 사탄과 죄의 포로가 되었던 나였습니다. 눈이 멀어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신줄로 몰랐던 나였습니다. 날마다 세상의 삶의 무게에 짓눌려 두려워하며 살던 나였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죄인이었던 나를 찾아와 불러서 회개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오게 주셨습니다.예수님 안에서 풍성한 생명과 복과 모든 필요와 보호를 공급받으며 누리게 주셨습니다. 이렇게 행복하고 감사한 하나님 나라의 삶을 혼자만 누릴 없습니다. 잃어버린 자를 찾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외면할 없습니다.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는 일에 함께 동참하는 사람 낚는 제자의 삶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의 최우선 순위입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나를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를 죄에서 불러 주님 안에서 의로운 삶을 살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순종하는 제자의 삶을 기쁘게 살겠습니다. 사람 낚는 어부의 삶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님이 계신 곳에 함께 하겠습니다. 주님의 마음을 나의 마음 가득 채워 주소서.

Pray

선입견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십시오(눅 4:16-30)
Jan 15, 2022

메시아가 땅에 오셔서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요?

예수님의 사역은 구약성경에서 예언된 메시아의 사역입니다. 예수님은 공애를 시작하시면서 고향 나사렛 회당에서 그분이 행하실 사역을 선포하십니다. ' 하시던 대로 안식일에'(16)라는 말은 예수님이 경건한 유대인으로서 안식일이 되면 회당 예배에 참석하셨음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이 읽으신 성경은 이사야 61 1-2절로, 이는 메시아가 오셔서 하시는 일들에 대한 예언입니다. '포로 사람들', '눈먼 사람들', '억눌린 사람들' 인간의 영적 상태를 가리킵니다. 예언에 따르면, 메시아는 땅에 오셔서 이러한 사람들을 고쳐 주시고 자유롭게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서 오늘 이루어졌다.'(21)라고 선언하십니다. 예수님은 땅에 참된 자유와 회복을 주기 위해 오신 하나님 아들 메시아입니다. 

예수님을 믿은 이후 나의 육적.영적 상태는 어떻게 달라졌나요?

메시아로 오신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구원은 전인적인 구원입니다. 그러나 구원의 시작은 영적인 구원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의 영적인 눈을 열어 죄의 포로 였었고, 영적으로 눈멀었었고, 어둠의 지배에 억눌렸었던 우리의 상태를 보게해 주십니다. 그리고 상태에서 우리를 자유케하며 하나님의 나라에서 빛으로 다스림을 받을 있는 자리로 우리를 옮겨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려 주시지 않았다면 우리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은 여전히 우리 위에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위한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 덕분에 우리는 죄와 사탄의 지배에서 자유케 되었고 우리의 생명과 복과 힘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과 평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우리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는 지적으로도 정서적으로도 의지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참된 자유와 평안과 생명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나사렛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선입견은 온전한 믿음을 방해합니다. 예수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말씀에 동의하고 은혜로운 말씀에 놀라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닌가?"(22)라며 예수님이 메시아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집니다. 그들은 선입견 때문에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배척합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이적을 요구할 것을 아시고,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만 구원받을 있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특히 이스라엘에서 가장 타락한 때인 엘리야 시대에 일어난 일을 언급하시며 그들의 불신앙과 완악함을 경고하십니다. 편견이나 선입견은 구원의 장애물입니다. 의심 없는 믿음이 구원에 이르게 합니다 

그동안 내가 사람에 대해 쉽게 품었던 선입견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기중심적인 태도가 우리에게 다른 사람에 대해서 내가 자기고 있는 생각대로 판단하고 행동하게 만듭니다. 사람은 그동안 자신이 배우고 습득해온 지식과 정보와 문화 속에서 자신의 기준에 따라 누군가에 대한 생각인 '선입견' 품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우리를 자기중심적인 태도인 죄의 노예에서 자유케 주시면 우리는 이제 하나님중심적인 생각이 가능해 집니다. 우리 자신이 우리 스스로를 지키고 보호하고 구원해야 한다는 과거의 생각에서 벗어나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구원해주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이제는 다른 사람을 우리 생각의 틀안에 가두어 생각하는 선입견에서도 자유로울 있습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변화시킬수는 없지만 하나님은 가능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구원하지 못하실 분이 없고, 하나님을 만나 변화되지 못할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기도:

죄와 어두움에 포로되고 눈멀고 억눌렸던 우리를 자유케 하시고 구원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기뻐합니다. 주님이 행하시는 기쁜 구원의 일을 우리만 누리는 욕심에 머물러 있지 않게 하시고 여전히 포로되고 눈멀고 억눌린 이들이 자유를 맛보게 하여 주소서. 우리의 마음이 주님의 마음과 같이 되어 구원의 기쁜 소식을 부지런히 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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