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items for '행복한 말씀묵상팀'
은혜를 베푸시는 보아스와 겸손히 응답하는 룻(룻 2:8-13)
8 보아스가 룻에게 말하였다. "여보시오, 새댁,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으시오. 이삭을 주우려고 다른 밭으로 가지 마시오. 여기를 떠나지 말고, 우리 밭에서 일하는 여자들을 바싹 따라다니도록 하시오.
9 우리 일꾼들이 곡식을 거두는 밭에서 눈길을 돌리지 말고, 여자들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이삭을 줍도록 하시오. 젊은 남자 일꾼들에게는 댁을 건드리지 말라고 단단히 일러두겠소. 목이 마르거든 주저하지 말고 물단지에 가서, 젊은 남자 일꾼들이 길어다가 둔 물을...
사랑과 신실함으로 선택한 언약의 길(룻 1:15-18)
15 그러자 나오미가 다시 타일렀다. "보아라, 네 동서는 저의 겨레와 신에게로 돌아갔다. 너도 네 동서의 뒤를 따라 돌아가거라."
16 그러자 룻이 대답하였다. "나더러, 어머님 곁을 떠나라거나, 어머님을 뒤따르지 말고 돌아가라고는 강요하지 마십시오. 어머님이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님이 머무르시는 곳에 나도 머무르겠습니다. 어머님의 겨레가 내 겨레이고, 어머님의 하나님이 내 하나님입니다.
17 어머님이 숨을 거두시는 곳에서 나도 죽고, 그 곳에 나도...
흉년 속에서 무너진 삶의 자리(룻1:1-5)
1 사사 시대에 그 땅에 기근이 든 일이 있었다. 그 때에 유다 베들레헴 태생의 한 남자가, 모압 지방으로 가서 임시로 살려고,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길을 떠났다.
2 그 남자의 이름은 ㉡엘리멜렉이고, 아내의 이름은 ㉢나오미이며, 두 아들의 이름은 ㉣말론과 ㉤기룐이다. 그들은 유다 베들레헴 태생으로서, 에브랏 가문 사람인데, 모압 지방으로 건너가 거기에서 살았다. / ㉡'나의 하나님이 왕이시다' ㉢'기쁨' ㉣'질병' ㉤'황폐'
3 그러다가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반복되는 타락과 끊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긍휼(시 106:34-46)
34 그들은, 주님께서 그들에게 당부하신 대로 이방 백성을 전멸했어야 했는데,
35 오히려 이방 나라와 섞여서, 그들의 행위를 배우며,
36 그들의 우상들을 섬겼으니, 이런 일들이 그들에게 올가미가 되었습니다.
37 그들은 또한 귀신들에게 자기의 아들딸들을 제물로 바쳐서,
38 무죄한 피를 흘렸으니, 이는 가나안의 우상들에게 제물로 바친 그들의 아들딸이 흘린 피였습니다. 그래서 그 땅은 그 피로 더러워졌습니다.
39 그들은 그런 행위로...
반복되는 타락과 끊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긍휼(시 106:13–23)
13 그러나 그들은, 어느새 주님이 하신 일들을 잊어버리고, 주님의 가르침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14 그들은 광야에서 욕심을 크게 내었고 사막에서는 하나님을 시험하기까지 하였습니다.
15 그래서 주님께서는 그들이 요구한 것을 주셨지만, 그 영혼을 파리하게 하셨습니다.
16 그들은 또한, 진 한가운데서도 모세를 질투하고, 주님의 거룩한 자 아론을 시기하였습니다.
17 마침내 땅이 입을 벌려 다단을 삼키고, 아비람의 무리를 덮어...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기억하는 사람들(시 106:1-5)
1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2 주님의 능력으로 이루신 일을 누가 다 알릴 수 있으며, 주님께서 마땅히 받으셔야 할 영광을 누가 다 찬양할 수 있으랴?
3 공의를 지키는 이들과 언제나 정의를 실천하는 이들은 복이 있다.
4 주님, 주님의 백성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에, 나를 기억하여 주십시오. 그들을 구원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여 주십시오.
5 주님께서 택하신 백성의 번영을 보게 해주시며, 주님 나라에 넘치는 기쁨을...
약속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시 105:1-11)
1 너희는 주님께 감사하면서, 그의 이름을 불러라. 그가 하신 일을 만민에게 알려라.
2 그에게 노래하면서, 그를 찬양하면서, 그가 이루신 놀라운 일들을 전하여라.
3 그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양하여라. 주님을 찾는 이들은 기뻐하여라.
4 주님을 찾고, 그의 능력을 힘써 사모하고, 언제나 그의 얼굴을 찾아 예배하여라.
5 주님께서 이루신 놀라운 일을 기억하여라. 그 이적을 기억하고, 내리신 판단을 생각하여라.
6 그의 종, 아브라함의 자손아, 그가 택하신 야곱의...
하나님의 지혜로 생명이 유지된다(시 104:24-30)
24 주님, 주님께서 손수 만드신 것이 어찌 이리도 많습니까? 이 모든 것을 주님께서 지혜로 만드셨으니, 땅에는 주님이 지으신 것으로 가득합니다.
25 저 크고 넓은 바다에는, 크고 작은 고기들이 헤아릴 수 없이 우글거립니다.
26 물 위로는 배들도 오가며, 주님이 지으신 ㉡리워야단도 그 속에서 놉니다. / ㉡큰 바다 괴물
27 이 모든 피조물이 주님만 바라보며, 때를 따라서 먹이 주시기를 기다립니다.
28 주님께서 그들에게 먹이를 주시면, 그들은 받아 먹고...
하나님은 모든 생명을 먹이시고 돌보시는 분(시 104:10-18)
10 주님은, 골짜기마다 샘물이 솟아나게 하시어, 산과 산 사이로 흐르게 하시니,
11 들짐승이 모두 마시고, 목마른 들나귀들이 갈증을 풉니다.
12 하늘의 새들도 샘 곁에 깃들며, 우거진 나뭇잎 사이에서 지저귑니다.
13 누각 높은 곳에서 산에 물을 대주시니, 이 땅은 주님께서 내신 열매로 만족합니다.
14 주님은, 들짐승들이 뜯을 풀이 자라게 하시고, 사람들이 밭갈이로 채소를 얻게 하시고, 땅에서 먹거리를 얻게 하셨습니다.
15 사람의 마음을...
영광과 위엄으로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시 104:1-4)
1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주, 나의 하나님, 주님은 더없이 위대하십니다. 권위와 위엄을 갖추셨습니다.
2 주님은 빛을 옷처럼 걸치시는 분, 하늘을 천막처럼 펼치신 분,
3 물 위에 누각의 들보를 놓으신 분, 구름으로 병거를 삼으시며, 바람 날개를 타고 다니시는 분,
4 바람을 ㉠심부름꾼으로 삼으신 분, 번갯불을 시종으로 삼으신 분이십니다. / ㉠또는 '천사들'
땅의 기초를 세우시고 경계를 정하신 하나님(시 104:5-9)
5 주님께서는 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