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items for '행복한 말씀묵상팀'
하나님의 구원을 기억하며 부르는 새 노래(시 98:1-3)
1 새 노래로 주님께 찬송하여라. 주님은 기적을 일으키는 분이시다. 그 오른손과 그 거룩하신 팔로 구원을 베푸셨다.
2 주님께서 베푸신 구원을 알려 주시고, 주님께서 의로우심을 뭇 나라가 보는 앞에서 드러내어 보이셨다.
3 이스라엘 가문에 베푸신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을 기억해 주셨기에, 땅 끝에 있는 모든 사람까지도 우리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볼 수 있었다.
온 땅과 만물이 함께 기뻐하는 주님의 통치(시 98:4-9)
4 온 땅아, 소리 높여 즐거이 주님을...
영광과 권능으로 임하시는 주님의 통치(시 97:1-6)
1 주님께서 다스리시니, 온 땅아, 뛸 듯이 기뻐하여라. 많은 섬들아, 즐거워하여라.
2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러쌌다. 정의와 공평이 그 왕좌의 기초다.
3 불이 그 앞에서 나와서 에워싼 대적을 불사른다.
4 그의 번개가 세상을 번쩍번쩍 비추면, 땅이 보고서 두려워 떤다.
5 산들은 주님 앞에서, 온 땅의 주님 앞에서, 초처럼 녹아 버린다.
6 하늘은 그의 의로우심을 선포하고, 만백성은 그의 영광을 본다.
의인을 기뻐하게 하시는 주님의 공의(시...
새 노래로 주님의 위대하심을 선포합니다(시 96:1-6)
1 새 노래로 주님께 노래하여라. 온 땅아, 주님께 노래하여라.
2 주님께 노래하며, 그 이름에 영광을 돌려라. 그의 구원을 날마다 전하여라.
3 그의 영광을 만국에 알리고 그가 일으키신 기적을 만민에게 알려라.
4 주님은 위대하시니, 그지없이 찬양 받으실 분이시다. 어떤 신들보다 더 두려워해야 할 분이시다.
5 만방의 모든 백성이 만든 신은 헛된 우상이지만, 주님은 하늘을 지으신 분이시다.
6 주님 앞에는 위엄과 영광이 있고, 주님의 성소에는 권능과...
악인의 교만 앞에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영혼(시 94:1-11)
1 주님, 주님은 복수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복수하시는 하나님, 빛으로 나타나십시오.
2 세상을 심판하시는 주님, 일어나십시오. 오만한 자들이 받아야 할 마땅한 벌을 내리십시오.
3 주님, 악한 자들이 언제까지, 악한 자들이 언제까지 승전가를 부르게 하시겠습니까?
4 사악한 자들이 거만하게 말하며 그들이 모두 다 거드름을 피웁니다.
5 주님, 그들이 주님의 백성을 짓밟으며, 주님의 택하신 민족을 괴롭힙니다.
6 그들은 과부와 나그네를 죽이고, 고아들을...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보좌(시 93:1~2)
1 주님이 다스리신다. 위엄을 갖추시고 능력의 허리 띠를 띠시며 다스리신다. 그러므로 세계도 굳건히 서서, 흔들리지 아니한다.
2 주님, 주님의 왕위는 예로부터 견고히 서 있었으며, 주님은 영원 전부터 계십니다.
세상의 소리보다 크신 주님의 권능(시 93:3-5)
3 주님, 강물이 소리를 지릅니다. 강물이 그 소리를 더욱 높이 지릅니다. 강물이 미친 듯이 날뛰며 소리를 높이 지릅니다.
4 큰 물 소리보다 더 크시고 미친 듯이 날뛰는 물결보다 더 엄위하신 주님, 높이...
아침과 밤마다 드리는 감사의 노래(시 92:1~3)
1 가장 높으신 하나님,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주님 이름을 노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아침에 주님의 사랑을 알리며, 밤마다 주님의 성실하심을 알리는 일이 좋습니다.
3 열 줄 현악기와 거문고를 타며 수금 가락에 맞추어서 노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의 흔들리지 않는 번성(시 92:4~15)
4 주님, 주님께서 하신 일을 생각하면 기쁩니다. 손수 이루신 업적을 기억하면서, 환성을 올립니다.
5 주님, 주님께서 하신 일이 어찌 이렇게도 큽니까?...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는 삶의 자리(시 91:1-13)
1 가장 높으신 분의 보호를 받으면서 사는 너는, 전능하신 분의 그늘 아래 머무를 것이다.
2 나는 주님께 "주님은 나의 피난처, 나의 요새, 내가 의지할 하나님"이라고 말하겠다.
3 정녕, 주님은 너를, 사냥꾼의 덫에서 빼내 주시고, 죽을 병에서 너를 건져 주실 것이다.
4 주님이 그의 깃으로 너를 덮어 주시고 너도 그의 날개 아래로 피할 것이니, 주님의 진실하심이 너를 지켜 주는 방패와 갑옷이 될 것이다.
5 그러므로 너는 밤에 찾아드는 공포를 두려워하지...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짧음(시 90:1~10)
1 주님은 대대로 우리의 거처이셨습니다.
2 산들이 생기기 전에, 땅과 세계가 생기기 전에,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님은 하나님이십니다.
3 주님께서는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죽을 인생들아, 돌아가거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4 주님 앞에서는 천년도 지나간 어제와 같고, 밤의 한 순간과도 같습니다.
5 주님께서 생명을 거두어 가시면, 인생은 한 순간의 꿈일 뿐, 아침에 돋아난 한 포기 풀과 같이 사라져 갑니다.
6 풀은 아침에는 돋아나서 꽃을...
진리를 막으려는 사람들, 그러나 더 퍼져가는 부활의 소식(마 28:11-15)
11 여자들이 가는데, 경비병 가운데 몇 사람이 성 안으로 들어가서, 일어난 일을 모두 대제사장들에게 보고하였다.
12 대제사장들은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한 끝에, 병사들에게 은돈을 많이 집어 주고
13 말하였다. "'예수의 제자들이 밤중에 와서, 우리가 잠든 사이에 시체를 훔쳐갔다' 하고 말하여라.
14 이 소문이 총독의 귀에 들어가게 되더라도, 우리가 잘 말해서, 너희에게 아무 해가 미치지 않게 해주겠다."
15 그들은 돈을...
침묵 속에서 드러나는 조용한 헌신(마 27:57~61)
57 날이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출신으로 요셉이라고 하는 한 부자가 왔다. 그도 역시 예수의 제자이다.
58 이 사람이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신을 내어 달라고 청하니, 빌라도가 내어 주라고 명령하였다.
59 그래서 요셉은 예수의 시신을 가져다가, 깨끗한 삼베로 싸서,
60 바위를 뚫어서 만든 자기의 새 무덤에 모신 다음에, 무덤 어귀에다가 큰 돌을 굴려 놓고 갔다.
61 거기 무덤 맞은편에는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앉아 있었다.
두려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