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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을 완성하신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마 26: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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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유월절 만찬(마 26:26-30)     26 그들이 먹고 있을 때에, 예수께서 빵을 들어서 축복하신 다음에,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받아서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 27 또 잔을 들어서 감사 기도를 드리신 다음에, 그들에게 주시고 말씀하셨다. "모두 돌려가며 이 잔을 마셔라. 28 이것은 죄를 사하여 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다. 2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제부터 내가 나의 아버지의 나라에서 너희와 함께 새 것을 마실 그...

헌신과 배신, 주님에 대한 상반된 태도(마 26: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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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비싼 향유를 부은 여인(마 26:6-13)     6 그런데 예수께서 베다니에서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7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는, 음식을 잡수시고 계시는 예수의 머리에 부었다. 8 그런데 제자들이 이것을 보고 분개하여 말하였다. "왜 이렇게 낭비하는 거요? 9 이 향유를 비싼 값에 팔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줄 수 있었을 텐데요!" 10 예수께서 이것을 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왜 이 여자를 괴롭히느냐? 그는 내게 아름다운 일을...

믿음을 굳게 지키고 거짓을 대적하는 성도(유다서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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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들어온 무리(유다서 1:1-7)     1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야고보의 동생인 유다가,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 곧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랑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켜주시는 이들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2 자비와 평화와 사랑이 여러분에게 가득하기를 빕니다. 3 사랑하는 여러분, 나는 여러분에게 우리가 함께 가진 구원에 관해서 편지를 써 보내려고 여러 가지로 애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참에 나는 이제 여러분에게 성도들이 단번에 받은 그 믿음을 지키기 위하여 싸우라고 권하는 편지를 당장...

생의 마지막에 드러나는 하나님의 심판(삼상 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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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의 세 아들의 죽음(삼상 31:1-6)     1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에 싸움을 걸어 왔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다가 길보아 산에서 죽임을 당하여 쓰러졌다. 2 블레셋 사람들은 사울과 그의 아들들을 바싹 추격하여, 사울의 아들 요나단과 아비나답과 말기수아를 죽였다. 3 싸움이 치열해지면서, 전세가 사울에게 불리해졌다. 활을 쏘는 군인들이 사울을 알아보고 활을 쏘자, 그가 화살을 맞고 중상을 입었다. 4 사울이 자기의 무기 담당 병사에게 명령하였다. "네 칼을...

은혜로 얻은 것을 공평하게 나누는 삶(삼상 30: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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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되찾은 다윗(삼상 30:16-20)     16 그는 다윗을 인도하여 내려갔다. 그 습격자들은 블레셋 족속의 땅과 유다 땅에서 약탈하여 온 그 많은 전리품을 가지고, 사방으로 흩어져서 먹고 마시며, 큰 잔치를 벌이고 있었다. 17 다윗이 새벽부터 그 이튿날 저녁때까지 그들을 치니, 그들 가운데서 낙타를 탄 젊은이 사백 명이 도망친 것 말고는, 한 사람도 살아 남지 못하였다. 18 이리하여 다윗은 아말렉 사람에게 약탈당하였던 모든 것을 되찾았다. 두 아내도 되찾았다. 19 다윗의...

기도로 위기를 극복하고 약자를 배려하는 리더(삼상 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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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서 기도하는 다윗(삼상 30:1-8)     1 다윗이 부하들과 함께 사흘 만에 시글락으로 돌아왔을 때에는, 아말렉 사람이 이미 남부 지역과 시글락을 습격하고 떠난 뒤였다. 그들은 시글락에 침입하여 성에 불을 지르고, 2 여자를 비롯하여, 그 성읍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어린 아이나 노인 할 것 없이 사로잡아, 한 사람도 죽이지 않고 끌고 갔다. 3 다윗이 부하들을 거느리고 그 성읍으로 들어와 보니, 성은 불타 버렸고, 아내들과 아이들이 모두 사로잡혀 갔다. 4 다윗과 그의 부하들은...

진퇴양난의 위기에서 피할 길을 주신 하나님(삼상 2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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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참전을 반대한 블레셋 지휘관들(삼상 29:1-5)     1 블레셋 사람은 모든 부대를 아벡에 집결시켰고, 이스라엘 사람은 이스르엘에 있는 샘가에 진을 쳤다. 2 블레셋 사람의 지도자들은 수백 명, 수천 명씩 거느리고 나아갔으며, 다윗도 부하를 거느리고, 그 행렬의 맨 뒤에서 아기스와 함께 나아갔더니, 3 블레셋 사람의 지휘관들이 항의하였다. "이 히브리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여기에 와 있습니까?" 아기스가 블레셋 사람의 지휘관들에게 말하였다. "귀관들도 알다시피, 이 사람은 이스라엘...

번복되지 않는 하나님의 판결(삼상 28: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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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패배와 사울의 죽음 예언(삼상 28:15-19)     15 사무엘이 사울에게 물었다. "당신이 왜 나를 불러올려 귀찮게 하시오?" 사울이 대답하였다. "제가 매우 궁지에 몰려 있습니다. 블레셋 사람이 지금 저를 치고 있는데, 하나님이 이미 저에게서 떠나셨고, 예언자로도, 꿈으로도, 더 이상 저에게 응답을 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제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서, 이처럼 어른을 뵙도록 해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16 사무엘이 책망하였다. "주님께서는 이미 당신에게서 떠나...

하나님께 묻지 않고 인간적 생각을 따른 선택(삼상 27: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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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드 왕 아기스를 찾아가는 다윗(삼상 27:1-7)   1 다윗이 혼자서 생각하였다. "이제 이러다가, 내가 언젠가는 사울의 손에 붙잡혀 죽을 것이다. 살아나는 길은 블레셋 사람의 땅으로 망명하는 것뿐이다. 그러면 사울이 다시 나를 찾으려고 이스라엘의 온 땅을 뒤지다가 포기할 것이며, 나는 그의 손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2 그래서 다윗은 일어나서, 자기를 따르는 부하 육백 명을 거느리고, 가드 왕 마옥의 아들 아기스에게로 넘어갔다. 3 그리하여 다윗은 가드에 있는 아기스에게로 가서 거처를...

원수의 입술을 통한 미래 승리의 찬사(삼상 26: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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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의 부당함을 호소하는 다윗(삼상 26:13-20)   13 다윗이 맞은편으로 건너가 멀리 산꼭대기에 섰다. 다윗과 사울 사이의 거리가 꽤 멀어졌다. 14 여기서 다윗이 사울의 부하들과 넬의 아들 아브넬에게 소리쳤다. "아브넬은 대답을 하여라!" 아브넬이 대답하였다.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소리를 쳐서 임금님을 깨우느냐?" 15 다윗이 아브넬에게 호통을 쳤다. "너는 사내 대장부가 아니냐? 이스라엘 천지에서 너만한 대장부가 어디에 또 있느냐? 그런데 네가 어째서 너의 상전인 임금님을 잘 보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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