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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보혈과 완전한 죄 사함의 은혜(히 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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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없는 예수님의 피(히 9:11-14)     1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일어난 좋은 일을 주관하시는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손으로 만들지 않은 장막, 다시 말하면, 이 피조물에 속하지 않은 더 크고 더 완전한 장막을 통과하여 12 단 한 번에 지성소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는 염소나 송아지의 피로써가 아니라, 자기의 피로써, 우리에게 영원한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13 염소나 황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를 더러워진 사람들에게 뿌려도, 그 육체가 깨끗하여져서, 그들이 거룩하게 되거든, 14...

새 언약으로 개혁될 옛 언약의 일들(히 9: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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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언약에 속한 장막(히 9:1-7)     1 첫 번째 언약에도 예배 규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2 한 장막을 지었는데, 곧 첫째 칸에 해당하는 장막입니다. 그 안에는 촛대와 상이 있고, 빵을 차려 놓았으니, 이 곳을 '성소'라고 하였습니다. 3 그리고 둘째 휘장 뒤에는, '지성소'라고 하는 장막이 있었습니다. 4 거기에는 금으로 만든 분향제단과 온통 금으로 입힌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는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싹이 난 아론의 지팡이와 언약을 새긴 두 돌판이 들어...

새 언약의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히 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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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신 예수님(히 8:1-6)     1 지금 말한 것들의 요점은 이러합니다. 곧 우리에게는 이와 같은 대제사장이 한 분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는 하늘에서 지엄하신 분의 보좌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2 그는 성소와 참 장막에서 섬기시는 분입니다. 이 장막은 주님께서 세우신 것이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닙니다. 3 모든 대제사장은 예물과 제사를 드리는 일을 맡게 하려고 세우신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이 대제사장도 무엇인가 드릴 것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4 그런데 그가 땅에...

구원을 완성하신 살아 계신 대제사장(히 7: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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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살아 계신 대제사장(히 7:23-25)     23 또한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죽음 때문에 그 직무를 계속할 수 없어서, 그 수가 많아졌습니다. 24 그러나 예수는 영원히 계시는 분이므로, 제사장직을 영구히 간직하십니다. 25 따라서 그는 자기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늘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중재의 간구를 하십니다. 단번에 이루신 완전한 구원(히 7:26-28) 26 예수는 이러한 제사장으로 우리에게 적격이십니다. 그는...

더 좋은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히 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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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한 제사직분(히 7:11-15)     11 그런데 이 레위 계통의 제사직과 관련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율법으로 지령을 받기는 하였습니다. 그러나 만일 그 제사직으로 완전한 것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면, 아론의 계통이 아닌 멜기세덱의 계통을 따른 다른 제사장이 생겨날 필요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12 제사직분에 변화가 생기면, 율법에도 반드시 변화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13 이런 말이 가리키는 분은 레위 지파가 아닌 다른 지파에 속한 분입니다. 그 지파에 속한 사람으로서는 아무도 제단에...

예수님을 예표하는 멜기세덱(히 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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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보다 우월한 멜기세덱(히 7:1-3)     1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는 아브라함이 여러 왕을 무찌르고 돌아올 때에, 그를 만나서 축복해 주었습니다. 2 아브라함은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첫째로, 멜기세덱이란 이름은 정의의 왕이라는 뜻이요, 다음으로, 그는 또한 살렘 왕인데, 그것은 평화의 왕이라는 뜻입니다. 3 그에게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생애의 시작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습니다...

성장하는 신앙, 부지런한 선행(히 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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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신앙에서 완전한 신앙으로(히 6:1-8)     1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교의 초보적 교리를 제쳐놓고서, 성숙한 경지로 나아갑시다. 죽은 행실에서 벗어나는 회개와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2 침례에 관한 가르침과 안수와 죽은 사람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과 관련해서, 또 다시 기초를 놓는 일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3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한번 빛을 받아서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을 나누어 받고, 또 5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장차 올 세상의...

영원한 구원의 근원, 예수 그리스도(히 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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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순종의 대제사장(히5:1-10)     1 각 대제사장은 사람들 가운데서 뽑혀서 하나님과 관계되는 일에 임명받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사람들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의 희생 제사를 드립니다. 2 그는 자기도 연약함에 휘말려 있으므로, 그릇된 길을 가는 무지한 사람들을 너그러이 대하실 수 있습니다. 3 그는 백성을 위해서 속죄의 제사를 드려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 연약함 때문에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4 누구든지 이 영예는 자기 스스로 얻는 것이 아니라, 아론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담대히 은혜의 보좌 앞으로(히 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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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의 권능(히 4:12-13)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어서, 어떤 양날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사람 속을 꿰뚫어 혼과 영을 갈라내고, 관절과 골수를 갈라놓기까지 하며, 마음에 품은 생각과 의도를 밝혀냅니다. 13 하나님 앞에는 아무 피조물도 숨겨진 것이 없고, 모든 것이 그의 눈 앞에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 우리는 그의 앞에 모든 것을 드러내 놓아야 합니다.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이유(히 4:14-16) 14 그러나 우리에게는...

믿음과 순종으로 참된 안식에 이르는 성도(히 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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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의 약속을 누리지 못하는 이유(히 4:1-3)     1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안식에 들어가리라는 약속이 아직 남아 있는 동안에, 여러분 가운데서 거기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도록, 두려운 마음으로 조심하십시오. 2 그들이나 우리나 기쁜 소식을 들은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들은 그 말씀이 그들에게는 아무런 유익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은 그 말씀을 듣고서도, 그것을 믿음과 결합시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3 그러나 그 말씀을 믿은 우리는 안식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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