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items for '행복한 말씀묵상팀'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시 57:1-5)
1 참으로 하나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내 영혼이 주님께로 피합니다. 이 재난이 지나가기까지, 내가 주님의 날개 그늘 아래로 피합니다.
2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 내가 부르짖습니다. 나를 위하여 복수해 주시는 하나님께 내가 부르짖습니다.
3 하늘에서 주님의 사랑과 진실을 보내시어, 나를 구원하여 주십시오. 나를 괴롭히는 자들을 꾸짖어 주십시오. (셀라) 오, 하나님, 주님의 사랑과 진실을 보내어 주십시오.
4 내가 사람을 잡아먹는 사자들 한가운데...
사람이 두려울 때(시 56:1-7)
1 하나님, 나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사람들이 나를 짓밟습니다. 온종일 나를 공격하며 억누릅니다.
2 나를 비난하는 원수들이 온종일 나를 짓밟고 거칠게 나를 공격하는 자들이, 참으로 많아지고 있습니다. 오, 전능하신 하나님!
3 두려움이 온통 나를 휩싸는 날에도, 나는 오히려 주님을 의지합니다.
4 나는 하나님의 말씀만 찬양합니다. 내가 하나님만 의지하니, 나에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육체를 가진 사람이 나에게 감히 어찌하겠습니까?
5 그들은 온종일 나의 말을 책잡습니다...
울부짖는 소리를 주님께서 들으실 것이다(시 55:16-19)
16 나는 오직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이니, 주님께서 나를 건져 주실 것이다.
17 저녁에도 아침에도 한낮에도, 내가 탄식하면서 신음할 것이니, 내가 울부짖는 소리를 주님께서 들으실 것이다.
18 나를 대적하는 자들이 참으로 많아도, 주님께서는, 나에게 덤벼드는 자들에게서, 내 생명 안전하게 지켜 주실 것이다.
19 아주 먼 옛날부터, 보좌에 앉아 계시는 하나님께서 나의 부르짖음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이다. (셀라) 마음을 고치지도 아니하며 하나님을...
악한 일에 동참한 낯선 자들(시 54:1-3)
1 하나님, 주님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님의 권세로 나의 정당함을 변호하여 주십시오.
2 하나님,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 입으로 아뢰는 말씀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3 무법자들이 일어나 나를 치며, 폭력배들이 내 목숨을 노립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을 안중에도 두지 않는 자들입니다. (셀라)
믿음의 눈으로 보는 미래 구원(시 54:4-7)
4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돕는 분이시며, 주님은 내게 힘을 북돋우어 주는 분이시다.
5 원수가 나에게 악한...
'하나님이 없다'하는 어리석은 자(시 53:1-4)
1 어리석은 사람은 마음 속으로 "하나님이 없다" 하는구나. 그들은 한결같이 썩어서 더러우니, 바른 일 하는 사람 아무도 없구나.
2 하나님께서는 하늘에서 사람을 굽어보시면서, 지혜로운 사람이 있는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 있는지를 살펴보신다.
3 너희 모두는 다른 길로 빗나가서 하나같이 썩었으니, 착한 일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나.
4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한 자냐? 그들이 밥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나 하나님을 부르지 않는구나.
'하나님이 없다'하는...
간사한 혀(시 52:1-4)
1 오, 용사여, 너는 어찌하여 악한 일을 자랑하느냐? 너는 어찌하여 경건한 사람에게 저지른 악한 일을 쉬임 없이 자랑하느냐?
2 너, 속임수의 명수야, 너의 혀는 날카로운 칼날처럼, 해로운 일만 꾸미는구나.
3 너는 착한 일보다 악한 일을 더 즐기고, 옳은 말보다 거짓말을 더 사랑하는구나. (셀라)
4 너, 간사한 인간아, 너는 남을 해치는 말이라면, 무슨 말이든지 좋아하는구나.
푸른 올리브나무와 같은 삶(시 52:5-9)
5 하나님께서 너를 넘어뜨리고, 영원히 없애 버리실...
죄 용서를 간구함(시 51:1-12)
1 하나님,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내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주님의 크신 긍휼을 베푸시어 내 반역죄를 없애 주십시오.
2 내 죄악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내 죄를 깨끗이 없애 주십시오.
3 나의 반역을 내가 잘 알고 있으며, 내가 지은 죄가 언제나 나를 고발합니다.
4 주님께만, 오직 주님께만, 나는 죄를 지었습니다. 주님의 눈 앞에서, 내가 악한 짓을 저질렀으니, 주님의 판결은 옳으시며 주님의 심판은 정당합니다.
5 실로, 나는 죄 중에 태어났고, 어머니의 태 속에...
말씀을 버린 악인에게(시 50:16-21)
16 하나님께서 악인들에게 말씀하신다. "너희는 어찌하여 감히 내 법도를 전파하며, 내 언약의 말을 감히 너의 입에서 읊조리느냐?
17 너희는 내 교훈을 역겨워하고, 나의 말을 귓전으로 흘리고 말았다.
18 도둑을 만나면 곧 그와 친구가 되고, 간음하는 자를 만나면 곧 그와 한 패거리가 되었다.
19 입으로 악을 꾸며내고, 혀로는 거짓을 지어내었다.
20 동기간의 허물을 들추어내어 말하고 한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동기들을 비방하였다.
21 이 모든 일을 너희가 저질렀어도...
하나님의 임재(시 50:1-6)
(1) 전능하신 분,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어, 해가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온 세상을 불러모으신다.
(2) 더없이 아름다운 시온으로부터 하나님께서 눈부시게 나타나신다.
(3) 우리 하나님은 오실 때에, 조용조용 오시지 않고, 삼키는 불길을 앞세우시고, 사방에서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면서 오신다.
(4) 당신의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위의 하늘과 아래의 땅을 증인으로 부르신다.
(5) “나를 믿는 성도들을 나에게로 불러모아라. 희생제물로 나와 언약을 세운 사람들을...
지혜자의 말을 들으라(시 49:1-8)
1 만민들아, 이 말을 들어라. 이 세상에 사는 만백성아 모두 귀를 기울여라.
2 낮은 자도 높은 자도, 부자도 가난한 자도 모두 귀를 기울여라.
3 내 입은 지혜를 말하고, 내 마음은 명철을 생각한다.
4 내가 비유에 귀를 기울이고, 수금을 타면서 내 수수께끼를 풀 것이다.
5 나를 비방하는 자들이 나를 에워싸는 그 재난의 날을, 내가 어찌 두려워하리오.
6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들과 돈이 많음을 자랑하는 자들을, 내가 어찌 두려워하리오.
7 아무리 대단한 부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