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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하나님만 경외하며 따르십시오(왕하 17: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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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풍속을 따르는 이들(왕하 17:34) 34 그들은 오늘날까지도 그들의 옛 관습을 따르고 있어서, 주님을 바르게 경외하는 사람이 없다. 그들은 주님께서 이스라엘이라고 이름을 지어 주신 야곱의 자손에게 명하신, 그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 하나님의 언약과 당부(왕하 17:35-41) 35 옛날에 주님께서 야곱의 자손과 언약을 세우시고 명하셨다. "너희는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못한다. 그들에게 절하지 못하며, 그들을 섬기지 못하며, 그들에게 제사드리지 못한다. 36 오직 큰 능력으로 팔을 펴시어...

종교 혼합주의를 항상 경계하십시오(왕하 17: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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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법을 이방인에게 가르침(왕하 17:24-28) 24 이스라엘 자손을 사마리아에서 쫓아낸 앗시리아 왕은 바빌론과 구다와 아와와 하맛과 스발와임으로부터 사람들을 데려와서,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사마리아 성읍에 살게 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사마리아를 자기들의 소유로 삼았으며, 이스라엘 성읍들 안에 정착하여 살았다. 25 그들은 그 곳에 정착하면서, 처음에는 주님을 경외하지 않았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사나운 사자들을 그들 가운데 풀어 놓으셔서, 그들을 물어 죽이게 하셨다. 26 그러므로 그들이 앗시리아 왕에게 이...

사랑의 경고를 거부한 결과(왕하 17: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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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경고하신 하나님(왕하 17:13-18) 13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이스라엘과 유다에 여러 예언자와 선견자를 보내어서 충고하셨다. "너희는 너희의 그 악한 길에서부터 돌아서서, 내가 너희 조상에게 명하고, 또 나의 종 예언자들을 시켜 내가 너희에게 준 그 모든 율법에 따라, 나의 명령과 나의 율례를 지켜라." 14 그러나 그들은 끝내 듣지 아니하였고, 주님이신 그들의 하나님께 신실하지 못하였던 그들의 조상들처럼, 완고하였다. 15 그리고 주님의 율례와, 주님께서 그들의 조상과 세우신 언약과, 그들에게 주신 경고의...

하나님의 규례를 가볍게 여기는 죄(왕하 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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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성전에 이방 신 제단을 만듦(왕하 16:10-16) 10 아하스 왕은 앗시리아의 디글랏빌레셀 왕을 만나려고 다마스쿠스로 갔다. 그는 그 곳 다마스쿠스에 있는 제단을 보고, 그 제단의 모형과 도본을 세밀하게 그려서, 우리야 제사장에게 보냈다. 11 그래서 우리야 제사장은, 아하스 왕이 다마스쿠스로부터 보내 온 것을 따라서, 제단을 만들었다. 우리야 제사장은 아하스 왕이 다마스쿠스로부터 돌아오기 전에 제단 건축을 모두 완성하였다. 12 왕은 다마스쿠스로부터 돌아와서, 그 제단을 보고 제단으로 나아가 그 위로...

위기 상황에서 다른 나라를 의지하는 죄(왕하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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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 왕 아하스의 통치(왕하 16:1-4) 1 르말리야의 아들 베가 제 십칠년에 유다의 요담 왕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되었다. 2 아하스가 왕이 되었을 때에, 그의 나이는 스무 살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열여섯 해 동안 다스렸다. 그러나 그는 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지 않았다. 그는 그의 조상 다윗이 한 대로 하지 않았다. 3 오히려 그는 이스라엘의 왕들이 걸어간 길을 걸어갔고, 자기의 아들을 불에 태워 제물로 바쳤다. 이것은,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이 보는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민족의 역겨운 풍속을...

하나님의 떠나심과 보호하심의 차이(왕하 15: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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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이스라엘 왕 베가의 통치(왕하 15:27-31) 27 유다의 아사랴 왕 제 오십이년에 르말리야의 아들 베가가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스무 해 동안 다스렸다. 28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며,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고, 그것을 그대로 본받았다. 29 이스라엘의 베가 왕 시대에 앗시리아의 디글랏빌레셀 왕이 쳐들어와서, 이욘과 아벨벳마아가와 야노아와 게데스와, 하솔과 길르앗과 갈릴리와 납달리의 온 지역을 점령하고, 주민들을 앗시리아로 사로잡아...

교만한 지도자에게 임하는 징계(왕하 1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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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당한 아마샤(왕하 15:1-7) 1 이스라엘의 여로보암 왕 제 이십칠년에 유다의 아마샤 왕의 아들 아사랴가 왕이 되었다. 2 그가 왕이 되었을 때에, 그의 나이는 열여섯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쉰두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여골리야는 예루살렘 태생이다. 3 그는 자기의 아버지 아마샤가 한 모든 일을 본받아, 주님께서 보시기에 올바른 일을 하였으나, 4 산당만은 제거하지 않아서, 그 때까지 백성은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고 분향을 하였다. 5 그리하여 주님께서 왕을 치셨으므로, 왕은 죽을 때까지 나병...

하나님의 연민과 사랑, 구원의 은혜(왕하 14: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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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당한 아마샤(왕하 14:17-22) 17 유다의 요아스 왕의 아들 아마샤는, 이스라엘의 여호아하스 왕의 아들 여호아스가 죽은 뒤에도 열다섯 해를 더 살았다. 18 아마샤의 나머지 행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다. 19 예루살렘에서 반란이 일어나자, 아마샤는 라기스로 도망하였다. 그러나 반란을 일으킨 사람들은 라기스에까지 사람을 보내어, 거기에서 그를 죽였고, 20 그의 주검을 말에 싣고 와서, 예루살렘 안의 '다윗 성'에 그의 조상과 함께 장사지냈다. 21 유다의 온 백성은 아사랴를 왕으로 삼아...

언약에 기초한 긍휼, 은혜로 사는 백성(왕하 13: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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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마지막 예언(왕하 13:14-19) 14 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자, 이스라엘 왕 여호아스가 그에게로 내려왔다. 그리고 그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말하였다. "나의 아버지, 나의 아버지,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시여!" 15 엘리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활과 화살을 가져 오십시오." 그가 활과 화살을 가져 오자, 16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에게 말하였다. "활을 잡으십시오." 그가 활을 잡으니, 엘리사가 그의 손 위에 자기의 손을 얹었다. 17 엘리사가 말하였다. "동쪽 창문을 여십시오." 왕이 창문을 열자...

죄인의 간구에도 자비하신 하나님(왕하 1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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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자를 보내신 하나님(왕하 13:1-5) 1 유다 왕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 왕 제 이십삼년에 예후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 되어, 사마리아에서 열일곱 해 동안 다스렸다. 2 그러나 그는 주님 보시기에 악한 행동을 하였고, 이스라엘로 죄를 짓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가, 그 길에서 돌아서지 않았다. 3 그리하여 주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셔서, 시리아의 하사엘 왕의 손에 그들을 넘기시고, 계속해서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 넘기셨다. 4 그러나 여호아하스가 주님께 간절히 용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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