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items for '행복한 말씀묵상팀'
베드로와 편지의 수신자(벧전 1:1-2)
1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인 베드로가, 본도와 갈라디아와 갑바도기아와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져서 사는 나그네들인, 택하심을 입은 이들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2 하나님 아버지께서 여러분을 미리 아시고 성령으로 거룩하게 해 주셔서, 여러분은 순종하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 뿌림을 받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은혜와 평화가 더욱 가득 차기를 빕니다.
찬송받으실 하나님(벧전 1:3-9)
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을 드립시다. 하나님께서는 그 크신 자비로...
유다 왕 여호사밧(왕상 22:41-50)
41 이스라엘의 아합 왕 제 사년에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 되었다.
42 여호사밧은 왕이 될 때에 서른다섯 살이었고, 예루살렘에서 스물다섯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아수바는 실히의 딸이다.
43 여호사밧은 자기의 아버지 아사가 걸어간 길에서 벗어나지 아니하고, 그 길을 그대로 걸어서, 주님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그가 산당만은 헐어 버리지 않아서, 백성은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다.
44 여호사밧은 이스라엘 왕과 평화롭게...
변장한 아합(왕상 22:29-33)
29 이스라엘 왕 아합과 유다의 여호사밧 왕은 시리아와 싸우려고 길르앗의 라못으로 올라갔다.
30 이스라엘의 아합 왕은 여호사밧에게 말하였다. "나는 변장을 하고 싸움터로 들어갈 터이니, 임금께서는 왕복을 그대로 입고 나가십시오." 이스라엘 왕은 변장을 하고, 싸움터로 들어갔다.
31 시리아 왕은 그와 함께 있는 서른두 사람의 병거대 지휘관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를 상대하여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만 공격하여라."
32 병거대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더니...
미가야의 예언(왕상 22:13-23)
13 미가야를 데리러 간 신하가 미가야에게 말하였다. "이것 보시오. 다른 예언자들이 모두 한결같이 왕의 승리를 예언하였으니, 예언자께서도 그들이 한 것 같이, 왕의 승리를 예언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오."
14 미가야가 대답하였다. "주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지만, 나는 다만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만을 말하겠습니다."
15 그가 왕 앞에 나아가니, 왕이 그에게 물었다. "미가야는 대답하시오. 우리가 길르앗의 라못을 치러 올라가는 것이 좋겠소, 아니면 그만 두는 것이 좋겠소?"...
아합과 여호사밧의 동맹(왕상 22:1-5)
1 시리아와 이스라엘 사이에는 세 해 동안이나 전쟁이 없었다.
2 그런데 삼 년째 되는 해에,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이스라엘 왕을 찾아갔다.
3 이스라엘 왕은 자기의 신하들에게 말하였다. "길르앗에 있는 라못은 우리 땅인데도, 우리가 그 땅을 시리아 왕의 손에서 다시 찾아올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소. 경들은 이것을 알고 있었소?"
4 그리고 그는 또 여호사밧에게도 말하였다. "길르앗의 라못을 치러 나와 함께 올라가시겠습니까?" 그러자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에게 대답하였다...
엘리야를 통한 심판 선언(왕상 21:17-26)
17 주님께서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말씀하셨다.
18 "일어나 사마리아에 있는 이스라엘 왕 아합을 만나러 내려가거라. 그가 나봇의 포도원을 차지하려고 그 곳으로 내려갔다.
19 너는 그에게 다음과 같이 전하여라. '나 주가 말한다. 네가 살인을 하고, 또 재산을 빼앗기까지 하였느냐? 나 주가 말한다.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은 바로 그 곳에서, 그 개들이 네 피도 핥을 것이다.'"
20 아합은 엘리야를 보자, 이렇게 말하였다. "내 원수야, 네가 또 나를 찾아왔느냐?"...
선지자의 이상한 부탁(왕상 20:35-37)
35 예언자의 무리 가운데서 어떤 예언자가 주님의 명령을 받고서, 동료에게 자기를 때리라고 말하였으나, 그 동료가 때리기를 거절하니,
36 그 예언자가 말하였다. "네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으니, 네가 나를 떠날 때에 사자가 너를 죽일 것이다." 과연 그 사람이 그를 떠날 때에 사자가 나타나서 그를 죽였다.
37 그 예언자가 또 다른 사람을 만나서, 자기를 때리라고 말하였다. 그러자 그 사람은 예언자를 때려서, 심한 상처를 입혔다.
심판을 전하는 예언자(왕상...
두 번째 전쟁에서 승리한 아합(왕상 20:26-30)
26 해가 바뀌었다. 벤하닷은 시리아 군대를 소집하고,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아벡으로 올라갔다.
27 이스라엘 군대도 소집이 되어서, 식량을 배급받고는, 그들과 싸우려고 나아갔다. 이스라엘 군대가 그들 앞에 진을 쳤으나, 이스라엘 군대는 시리아 군대에 비하면, 마치 작은 염소 두 떼와 같았고, 시리아 군대는 그 땅을 가득 채울 만큼 많았다.
28 그 때에 하나님의 사람이 가까이 와서, 이스라엘 왕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시리아 사람이...
벤하닷 군대를 물리치신 하나님(왕상 20:13-21)
13 그 때에 예언자 한 사람이 이스라엘 왕 아합에게 와서 말하였다. "나 주가 말한다. 네가 이렇게 큰 군대를 본 적이 있느냐? 그러나 내가 오늘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줄 것이니, 너는,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14 아합이 물었다. "진 앞에는 누가 섭니까?" 예언자가 대답하였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지방장관들의 젊은 부하들을 앞세우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아합은 다시 물었다. "누가 총지휘를 합니까?" 그 예언자가 대답하였다...
사마리아를 에워싼 벤하닷(왕상 20:1-6)
1 시리아 왕 벤하닷은 군대를 모두 모았다. 지방 영주 서른두 명과 기마병과 병거들이 모이자, 그는 올라가서, 사마리아 성을 포위하고, 공격하였다.
2 그는 그 성 안에 있는 이스라엘 왕 아합에게 사절들을 보내어,
3 그에게 말하였다. "나 벤하닷이 말한다. 너의 은과 금은 모두 나의 것이다. 그리고 네 아리따운 아내들과 자녀도 모두 나의 것이다."
4 이스라엘 왕이 회답을 보내어 말하였다. "나의 상전이신 임금님, 임금님의 말씀대로, 나와 내가 소유하고 있는 것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