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items for '행복한 말씀묵상팀'
깊은 구덩이에서 부르는 이름(애 3:55-59)
55 주님, 그 깊디 깊은 구덩이 밑바닥에서 주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56 '살려 주십시오. 못들은 체 하지 마시고, 건져 주십시오' 하고 울부짖을 때에, 주님께서 내 간구를 들어 주셨습니다.
57 내가 주님께 부르짖을 때에, 주님께서 내게 가까이 오셔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격려하셨습니다.
58 주님, 주님께서 내 원한을 풀어 주시고, 내 목숨을 건져 주셨습니다.
59 주님, 주님께서 내가 당한 억울한 일을 보셨으니, 내게 바른 판결을...
쓰레기와 폐물이 된 이유(애 3:40-47)
40 지나온 길을 돌이켜 살펴보고, 우리 모두 주님께로 돌아가자.
41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을 열고, 손을 들어서 기도하자.
42 "우리가 주님을 거슬러 죄를 지었고, 주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하지 않으셨습니다.
43 주님께서 몹시 노하셔서, 우리를 쫓으시고, 사정없이 죽이셨습니다.
44 주님께서 구름을 두르셔서, 우리의 기도가 주님께 이르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45 주님께서 우리를 뭇 민족 가운데서 쓰레기와 오물 더미로...
분노의 매(애 3:1-9)
1 나는 하나님의 진노의 몽둥이에 얻어맞고, 고난당하는 자다.
2 주님께서 나를 이끄시어, 빛도 없는 캄캄한 곳에서 헤매게 하시고,
3 온종일 손을 들어서 치고 또 치시는구나.
4 주님께서 내 살갗을 약하게 하시며, 내 뼈를 꺾으시며,
5 가난과 고생으로 나를 에우시며,
6 죽은 지 오래 된 사람처럼 흑암 속에서 살게 하신다.
7 내가 도망갈 수 없도록 담을 쌓아 가두시고, 무거운 족쇄를 채우시며,
8 살려 달라고 소리를 높여 부르짖어도 내 기도를...
눈물로 부르짖어 기도할 이유(애 2:18-19)
18 도성 시온의 성벽아, 큰소리로 주님께 부르짖어라. 밤낮으로 눈물을 강물처럼 흘려라. 쉬지 말고 울부짖어라. 네 눈에서 눈물이 그치게 하지 말아라.
19 온 밤 내내 시간을 알릴 때마다 일어나 부르짖어라. 물을 쏟아 놓듯, 주님 앞에 네 마음을 쏟아 놓아라. 거리 어귀어귀에서, 굶주려 쓰러진 네 아이들을 살려 달라고, 그분에게 손을 들어 빌어라.
사방에서 몰려온 두려운 일들(애 2:20-22)
20 "주님, 살펴 주십시오. 주님께서...
예레미야가 우는 이유(애 2:11-13)
11 내 백성의 도성이 망하였다. 아이들과 젖먹이들이 성 안 길거리에서 기절하니, 나의 눈이 눈물로 상하고, 창자가 들끓으며, 간이 땅에 쏟아진다.
12 아이들이 어머니의 품에서 숨져 가면서, 먹을 것 마실 것을 찾으며 달라고 조르다가, 성 안 길거리에서 부상당한 사람처럼 쓰러진다.
13 도성 예루살렘아, 너를 무엇에 견주며, 너를 무엇에 맞대랴? 도성 시온아, 너를 무엇에 비겨서 위로하랴? 네 상처가 바다처럼 큰데, 누가 너를 낫게 할 수...
하늘에서 땅으로 던지심(애 2:1-5)
1 아, 슬프다. 주님께서 어찌 이렇게 진노하셔서 도성 시온의 앞길을 캄캄하게 하셨는가? 어찌하여 이스라엘의 영광을 하늘에서 땅으로 던지셨는가? 진노하신 날에, 주님께서 성전조차도 기억하지 않으시다니!
2 주님께서 노하셔서, 야곱의 모든 보금자리를 사정없이 불사르시고, 유다의 도성 성채들을 무너뜨려 땅에 엎으시고, 나라와 통치자들을 욕보이셨다.
3 주님께서 타오르는 진노로 이스라엘의 힘을 모두 꺾으시더니, 원수 앞에서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오른손을...
하나님 명령을 거역한 결과(애 1:18-20)
18 주님께서 하신 일은 옳으나, 나는 주님의 말씀을 거역하였다. 모든 백성아, 들어라. 이 고통을 보아라. 처녀 총각들이 사로잡혀서 끌려갔다.
19 내가 애인들을 불렀으나 그들은 나를 배신하였고, 제사장들과 장로들은 목숨을 이으려고 먹을 것을 찾다가, 성 안에서 기절하였다.
20 "주님, 나의 절망을 살펴 주십시오. 애간장이 다 녹습니다. 내가 주님을 얼마나 자주 거역하였던가를 생각하면, 심장이 터질 것 같이 아픕니다. 거리에는 칼의...
심판의 극심한 고통(애 1:12-15)
12 길 가는 모든 나그네들이여, 이 일이 그대들과는 관계가 없는가? 주님께서 분노하신 날에 내리신 이 슬픔, 내가 겪은 이러한 슬픔이, 어디에 또 있단 말인가!
13 주님께서 저 높은 곳에서 불을 보내셔서 내 뼈 속 깊이 들어가게 하시고, 내 발 앞에 덫을 놓아서 걸려 넘어지게 하셨으며, 나를 폐인으로 만드셔서 온종일 힘이 없게 하셨다.
14 주님께서 내가 지은 죄를 묶고 얽어서 멍에를 만드시고, 그것을 내 목에 얹어서 힘을 쓸 수 없게 하셨다...
선을 행해야 하는 이유(딛 3:1-7)
1 그대는 신도를 일깨워서, 통치자와 집권자에게 복종하고, 순종하고, 모든 선한 일을 할 준비를 갖추게 하십시오.
2 또, 아무도 비방하지 말고, 싸우지 말고, 관용하게 하며, 언제나 모든 사람에게 온유하게 대하게 하십시오.
3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고, 순종하지 아니하고, 미혹을 당하고, 온갖 정욕과 향락에 종노릇 하고, 악의와 시기심을 가지고 살고, 남에게 미움을 받고, 서로 미워하면서 살았습니다.
4 그러나 우리의 구주이신 하나님께서 그...
복음에 어울리는 삶(딛 2:1-8)
1 그대는 건전한 교훈에 맞는 말을 하십시오.
2 나이 많은 남자들은, 절제 있고, 위엄 있고, 신중하고, 믿음과 사랑과 인내심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게 하십시오.
3 이와 같이 나이 많은 여자들도, 행실이 거룩하고, 헐뜯지 아니하고, 과도한 술의 노예가 아니고, 좋은 것을 가르치는 사람이 되게 하십시오.
4 그리하여 그들이 젊은 여자들을 훈련시켜서,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고,
5 신중하고, 순결하고, 집안 살림을 잘하고, 어질고, 남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