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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을 흔드는 반역 앞에 기도하는 지도자(민수기 16: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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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와 동조자들의 반역(민 16:1~3) 1 이스할의 아들 고라가 반기를 들었다. 그는 고핫의 손자이며 레위의 증손이다. 엘리압의 아들인 다단과 아비람, 그리고 르우벤의 손자이며 벨렛의 아들인 온도 고라와 합세하였다. 2 그들이 모세를 거역하여 일어서니,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이백오십 명의 남자들이 합세하였는데, 그들은 회중의 대표들로 총회에서 뽑힌 이들이었으며, 잘 알려진 사람들이었다. 3 그들이 모세와 아론에게 대항하여 모여서 항의하였다. "당신들은 분에 넘치는 일을 하고 있소. 온 회중 각자가 다 거룩하고, 그들...

실수와 고의에 대한 공의로운 규례(민 15: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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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지은 죄의 속죄 규례(민 15:22-29) 22 너희가 실수하여, 나 주가 모세에게 말한 이 모든 명령을 실천하지 못하였을 때에, 23 곧 나 주가 모세를 시켜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나 주가 명한 그 날 이후부터, 너희 대대로 실천하지 못하였을 때에, 24 그것이 회중이 모르는 가운데 실수로 저지른 것이면, 온 회중은 수송아지 한 마리를 번제물, 곧 주를 기쁘게 하는 향기로 불살라서 바치고, 거기에 딸린 곡식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도 규례대로 바쳐야 한다. 또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바쳐야 한다. 25...

약속의 땅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 공동체(민 1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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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땅에서의 제사(민 15:1-16) 1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라.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이제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줄 땅, 곧 너희가 살 곳으로 들어갈 것이다. 3 그러면 너희는 소 떼나 양 떼 가운데서 제물을 골라, 나 주에게 불살라 바치는 제사, 곧 주를 기쁘게 하는 향기를 드리게 될 것이다. 서원한 것을 갚으려고 드리든, 자원해서 바치는 제물을 드리든, 너희가 지키는 여러 절기에 드리는 번제나 희생제를 드릴 것이다. 4 나 주에게 제물을 바칠 사람은 고운 가루...

뒤늦은 후회와 무모한 행동의 결말(민 14: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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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 잘못된 판단(민 14:39~40) 39 모세가,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주니, 백성들은 매우 슬퍼하였다. 40 다음날, 그들은 일찍 일어나 산꼭대기로 올라가면서 외쳤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 곳으로 올라가자. 우리가 잘못했다." 불순종의 결과(민 14:41~45) 41 그러나 모세는 말렸다. "어쩌자고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거역하려는 것입니까? 이 일은 결코 성공하지 못합니다. 42 올라가지 마십시오. 주님께서 당신들 가운데 계시지 않습니다. 당신들은 적에게 패합니다. 43 아말렉...

하나님 귀에 들린 대로 시행되는 일(민 14: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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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심판 선언(민 14:26~35) 26 주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셨다. 27 "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이 언제까지 그럴 것이냐? 나를 원망하는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을 내가 들었다. 28 너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나 주의 말이다.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한다. 너희가 나의 귀에 들리도록 말한 그대로, 내가 반드시 너희에게 하겠다. 29 너희 가운데 스무 살이 넘은 사람으로, 인구조사를 받은 모든 사람들, 곧 나를 원망한 사람들은, 이 광야에서 시체가 되어 뒹굴게 될 것이다. 30 나는 너희에게...

진노의 심판에서 긍휼을 얻게 하는 중보 기도(민 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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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중보 기도(민 14:11-19) 11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언제까지 이 백성이 나를 멸시할 것이라더냐? 내가 이 백성 가운데서 보인 온갖 표적들이 있는데, 언제까지 나를 믿지 않겠다더냐? 12 내가 전염병으로 이들을 쳐서 없애고, 너를 이들보다 더 크고 힘센 나라가 되게 하겠다." 13 모세가 주님께 말씀드렸다. "이집트 사람이 들으면 어떻게 합니까? 주님께서는 이미 주님의 능력으로 이 백성을 이집트 사람 가운데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14 이집트 사람이 이 땅에 사는 사람들에게 말하면, 어떻게...

절대 믿음, 절대 긍정을 선포하는 사람(민 1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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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 원망(민 14:1~5) 1 온 회중이 소리 높여 아우성쳤다.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다. 2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였다. 온 회중이 그들에게 말하였다. "차라리 우리가 이집트 땅에서 죽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아니면 차라리 우리가 이 광야에서라도 죽었더라면 더 좋았을 것이다. 3 그런데 주님은 왜 우리를 이 땅으로 끌고 와서, 칼에 맞아 죽게 하는가? 왜 우리의 아내들과 자식들을 사로잡히게 하는가? 차라리 이집트로 돌아가는 것이 좋겠다!" 4 그들은 또 서로 말하였다. "우두머리를 세우자...

진실한 증언과 담대한 믿음(막 15: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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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부장의 신앙 고백(막 15:39-41) 39 예수를 마주 보고 서 있는 백부장이, 예수께서 이와 같이 숨을 거두시는 것을 보고서 말하였다. "참으로 이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셨다." 40 여자들도 멀찍이서 지켜 보고 있었는데, 그들 가운데는 막달라 출신 마리아도 있고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도 있고 살로메도 있었다. 41 이들은 예수가 갈릴리에 계실 때에, 예수를 따라다니며 섬기던 여자들이었다. 그 밖에도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이 많이 있었다. 예수님의 장례(막 15:42-47) 42 이미...

고난의 십자가, 인류 구원의 유일한 길(막 15: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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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막 15:25-32) 25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때는, 아침 아홉 시였다. 26 그의 죄패에는 '유대인의 왕'이라고 적혀 있었다. 27 그들은 예수와 함께 강도 두 사람을 십자가에 못박았는데, 하나는 그의 오른쪽에, 하나는 그의 왼쪽에 달았다. 28 (없음) /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28. 그리하여 '그는 범법자들 가운데 한 사람으로 여김을 받았다'고 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 29 지나가는 사람들이 머리를 흔들면서, 예수를 모욕하며 말하였다. "아하! 성전을 허물고 사흘만에 짓겠다던...

순종의 기도로 마주하는 십자가 고난(막 14: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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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시는 예수님(막 14:32-36) 32 그들은 겟세마네라고 하는 곳에 이르렀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기도하는 동안에, 너희는 여기에 앉아 있어라" 하시고, 33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셨다. 예수께서는 매우 놀라며 괴로워하기 시작하셨다. 34 그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 마음이 근심에 싸여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여기에 머물러서 깨어 있어라." 35 그리고서 조금 나아가서 땅에 엎드려 기도하시기를, 될 수만 있으면 이 시간이 자기에게서 비껴가게 해 달라고 하셨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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