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

Showing items for '행복한 말씀묵상팀'

왕관의 보석같이 빛나는 회복(슥 9:9-17)

Posted by 행복한 말씀묵상팀 on

하나님이 약속하신 왕(슥 9:9~10) 9 도성 시온아, 크게 기뻐하여라. 도성 예루살렘아, 환성을 올려라. 네 왕이 네게로 오신다. 그는 공의로우신 왕, 구원을 베푸시는 왕이시다. 그는 온순하셔서, 나귀 곧 나귀 새끼인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10 "내가 에브라임에서 병거를 없애고, 예루살렘에서 군마를 없애며, 전쟁할 때에 쓰는 활도 꺾으려 한다. 그 왕은 이방 민족들에게 평화를 선포할 것이며, 그의 다스림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유프라테스 강에서 땅 끝까지 이를 것이다.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슥...

간절히 바라볼 때 도우시는 하나님(슥 9:1-8)

Posted by 행복한 말씀묵상팀 on

하나님을 우러러보는 눈(슥 9:1~7) 1 주님께서 경고하신 말씀이다. 주님의 말씀이 하드락 땅에 내리고, 다마스쿠스에 머문다. 이방 사람들과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들이 주님을 바라본다. 2 하드락 가까이에 있는 하맛에도, 매우 지혜롭다고 하는 두로와 시돈에도, 그 말씀이 내린다. 3 두로가 저를 지킬 요새를 짓고, 티끌처럼 은을 긁어 모으고, 길거리의 진흙같이 금을 쌓아 놓았지만, 4 주님께서 그들을 쫓아내시며 바다에서 떨치던 그의 힘을 깨뜨리시고, 성읍을 불에 태워 멸하실 것이다. 5 아스글론이 그것을 보고...

기이한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슥 8:1-17)

Posted by 행복한 말씀묵상팀 on

하나님이 행하실 기이한 일(슥 8:1~8) 1 만군의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나는 시온을 열렬히 사랑한다. 누구라도 시온을 대적하면 용서하지 못할 만큼 나는 시온을 열렬히 사랑한다. 3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시온으로 돌아왔다. 내가 예루살렘에서 살겠다. 예루살렘은 '성실한 도성'이라고 불리고, 나 만군의 주의 산은 '거룩한 산'이라고 불릴 것이다. 4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예루살렘 광장에는 다시, 남녀 노인들이 한가로이 앉아서 쉴 것이며, 사람마다 오래 살아 지팡이를 짚고 다닐...

순종을 저버린 헛된 경건(슥 7:1-14)

Posted by 행복한 말씀묵상팀 on

누구를 위한 금식인가(슥 7:1~7) 1 다리우스 왕 사년 아홉째 달, 곧 기슬래월 나흗날에, 주님께서 스가랴에게 말씀하셨다. 2 베델 사람이 사레셀과 레겜멜렉에게 하인들을 딸려 보내어, 주님께 은혜를 간구하면서, 3 만군의 주님의 성전에 속한 제사장들과 예언자들에게 물어 왔다. "우리가 지난 여러 해 동안에 해 온 그대로, 다섯째 달에 애곡하면서 금식해야 합니까?" 4 이 때에 만군의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5 "너는 이 땅의 온 백성과 제사장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너희가 지난 칠십 년 동안, 다섯째 달과...

하나님의 땅에서 사라져야 하는 죄(슥 5:1-11)

Posted by 행복한 말씀묵상팀 on

날아가는 두루마리(슥 5:1~4) 1 내가 또 고개를 들고 보니, 내 앞에서 두루마리가 날아가고 있었다. 2 그 천사는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느냐고 물었다. 내가 대답하였다. "두루마리가 날아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길이는 스무 자이고, 너비는 열 자입니다." 3 그는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것은 온 땅 위에 내릴 저주다. 두루마리의 한 쪽에는 '도둑질하는 자가 모두 땅 위에서 말끔히 없어진다'고 씌어 있고, 두루마리의 다른 쪽에는 '거짓으로 맹세하는 자가 모두 땅 위에서 말끔히 없어진다'고 씌어 있다." 4...

하나님의 영으로 이루시는 일(슥 4:1-14)

Posted by 행복한 말씀묵상팀 on

순금 등잔대(슥 4:1~10) 1 내게 말하는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는데, 나는 마치 잠에서 깨어난 사람 같았다. 2 그가 나에게 무엇을 보느냐고 묻기에, 내가 대답하였다. "순금으로 만든 등잔대를 봅니다. 등잔대 꼭대기에는 기름을 담는 그릇이 있고, 그 그릇 가장자리에는 일곱 대롱에 연결된 등잔 일곱 개가 놓여 있습니다. 3 등잔대 곁에는 올리브 나무 두 그루가 서 있는데, 하나는 등잔대 오른쪽에 있고 다른 하나는 등잔대 왼쪽에 있습니다." 4 나는 다시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었다. "천사님, 이것들이...

더러움을 벗기신 죄 사함의 은혜(슥 3:1-10)

Posted by 행복한 말씀묵상팀 on

대제사장 여호수아(슥 3:1~5) 1 주님께서 나에게 보여 주시는데, 내가 보니, 여호수아 대제사장이 주님의 천사 앞에 서 있고, 그의 오른쪽에는 그를 고소하는 ㉠사탄이 서 있었다. / ㉠'고발자' 2 주님께서 사탄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나 주가 너를 책망한다. 예루살렘을 사랑하여 선택한 나 주가 너를 책망한다. 이 사람은 불에서 꺼낸 타다 남은 나무토막이다." 3 그 때에 여호수아는 냄새 나는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서 있었다. 4 천사가 자기 앞에 서 있는 다른 천사들에게, 그 사람이 입고 있는 냄새...

하나님 백성을 지키는 불 성벽(슥 2:1-13)

Posted by 행복한 말씀묵상팀 on

측량줄을 잡은 사람(슥 2:1~5) 1 내가 고개를 들어 보니, 측량줄을 가진 사람이 하나 나타났다. 2 내가 그에게 물었다. "어디로 가십니까?" 그가 나에게 대답하였다. "예루살렘을 재서, 그 너비와 길이가 얼마나 되는지 알려고 간다." 3 그 때에 내게 말하는 천사가 앞으로 나아가자 다른 천사가 그를 맞으려고 나아와서, 4 그에게 말하였다. "너는 저 젊은이에게 달려가서 이렇게 알려라. '예루살렘 안에 사람과 짐승이 많아져서, 예루살렘이 성벽으로 두를 수 없을 만큼 커질 것이다. 5 바깥으로는 내가 예루살렘의...

위로의 말씀과 회복의 비전(슥 1:7-21)

Posted by 행복한 말씀묵상팀 on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자(슥 1:7~17) 7 다리우스 왕 이년 열한째 달에, 곧 스밧월 스무나흗날에, 주님께서 잇도의 손자이며 베레갸의 아들 스가랴 예언자에게 말씀하셨다. 8 지난밤에 내가 환상을 보니, 붉은 말을 탄 사람 하나가 골짜기에 있는 화석류나무 사이에 서 있고, 그 사람 뒤에는 붉은 말들과 밤색 말들과 흰 말들이 서 있었다. 9 그래서 내가 물었다. "천사님, 이 말들은 무엇입니까?" 내게 말하는 천사가 대답하였다. "이 말들이 무엇을 하는지, 내가 너에게 보여 주겠다." 10 그 때에, 화석류나무 사이에...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진정한 귀환(슥 1:1-6)

Posted by 행복한 말씀묵상팀 on

스가랴에게 임한 말씀(슥 1:1) 다리우스 왕 이년 여덟째 달에, 주님께서, 잇도의 손자이며 베레갸의 아들인 스가랴 예언자에게 말씀하셨다. 진정한 귀환(슥 1:2~6) 2 "나 주가 너희 조상들에게는 크게 화를 내었다. 3 그러므로 너는 백성들에게 알려라.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는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간다. 만군의 주가 말한다.' 4 너희는 너희 조상을 본받지 말아라. 일찍이 예언자들이,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고 하면서, 너희의 조상에게, 악한 길과 악한 행동을...

© 2026 행복한교회 DFW   |   5517 Denton Hwy, Haltom City, TX US 76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