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items for '행복한 말씀묵상팀'
경고를 전하는 파수꾼의 책임(겔 33:1-6)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네 민족의 자손 모두에게 전하여라. 너는 그들에게 말하여라. 만일 내가 어떤 나라에 전쟁이 이르게 할 때에, 그 나라 백성이 자기들 가운데서 한 사람을 뽑아서, 파수꾼으로 세웠다고 하자.
3 이 파수꾼은 자기 나라로 적군이 접근하여 오는 것을 보고 나팔을 불어, 자기 백성에게 경고를 하였는데도
4 어떤 사람이 그 나팔 소리를 분명히 듣고서도 경고를 무시해서, 적군이 이르러 그를 덮치면, 그가 죽은 것은 자기...
스올에 내려가는 열국의 왕들(겔 32:17-21)
17 제 십이년 첫째 달 십오일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18 "사람아, 너는 이집트의 무리를 애도하여 슬피 울고, 이집트와 열강의 딸들을, 깊은 구덩이로 내려가는 사람들과 함께, 지하로 보내면서 일러라.
19 '도대체 네가 누구보다 더 아름답다는 거냐? 너는 아래로 내려가서 할례받지 못한 자들과 함께 누워라' 하여라.
20 그들은 칼에 찔려 죽은 사람들 한가운데로 떨어질 것이다. 칼이 이미 이집트의 목을 겨누고 있으니, 이집트와 그의 온 군대를 지하로...
큰 용처럼 스스로 높아진 이집트를 낮추시는 하나님(겔 32:1-10)
1 제 십이년 열두째 달 초하루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이집트 왕 바로를 두고 애가를 불러라. 너는 그에게 알려 주어라. '너는 스스로 네가 만방의 사자라고 생각하지만, 너는 나일 강 속에 있는 악어이다. 뾰족한 코로 강물을 흩뿌리고 발로 강물을 휘저으면서 강물을 더럽혔다.
3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많은 백성을 불러와서, 그들이 보는 앞에서 그물을 던져 너를 잡고, 예인망으로 너를 끌어올려서,
4...
이집트의 팔을 꺾으시는 하나님(겔 30:10-19)
10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을 보내어 이집트의 무리를 없애 버리겠다.
11 그 나라를 멸망시키려고, 그가 민족들 가운데서도 가장 잔인한 군대를 이끌고 갈 것이다. 그들이 칼을 뽑아 이집트를 쳐서, 칼에 찔려 죽은 사람들을 그 땅에 가득 채울 것이다.
12 내가 강을 마르게 하고, 그 땅을 악한 사람들의 손에 팔아 넘기고, 그 땅과 그 안에 풍성한 것을 다른 나라 사람이 황폐하게 만들게 하겠다. 나 주가 말하였다.
13 나 주 하나님이...
스스로 강하다고 여긴 이집트의 교만(겔 29:17-21)
17 제 이십칠년 첫째 달 초하루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18 "사람아,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이 두로를 공격하려고 큰 군대를 동원하였다. 그러나 무리한 작전으로 그의 군인들은 머리털이 다 빠져서 대머리가 되고, 어깨가 벗겨지기까지 하였으나, 그와 그의 군대가 두로를 치려고 애쓴 수고에 대한 보상을 두로에서 받지 못하였다.
19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에게 이집트 땅을 주겠다. 그가 이집트에서 물건을 가져가고...
스스로 강하다고 여긴 이집트의 교만(겔 29:1-7)
1 제 십년 열째 달 십이일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이집트 왕 바로에게 예언하여라. 바로와 전 이집트를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3 너는 이렇게 말하여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이집트 왕 바로야, 내가 너를 치겠다. 나일 강 가운데 누운 커다란 악어야, 네가 나일 강을 네 것이라고 하고 네가 만든 것이라고 한다마는,
4 내가 갈고리로 네 아가미를 꿰고, 네 강의 물고기들이 네 비늘에 달라붙게 해서, 네 비늘 속에 달라붙은 강의...
시돈의 교만을 낮추시는 하나님(겔 28:20-24)
20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1 "사람아, 너는 얼굴을 돌려 시돈을 바라보고, 그 성읍을 규탄하여 예언을 하여라.
22 너는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시돈아, 내가 너를 치겠다. 내가 네 가운데서 내 영광을 드러내겠다. 내가 너를 심판하고, 내가 거룩함을 네 가운데서 나타낼 때에야 비로소 사람들이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23 내가 네게 전염병을 보내고, 너의 거리에 피가 냇물처럼 흐르게 하겠다. 사방에서 적들이 몰려와서 칼로 너를 치면...
스스로 하나님이 되려 한 두로 왕의 교만(겔 28:1-10)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두로의 통치자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너의 마음이 교만해져서 말하기를 너는 네가 신이라고 하고 네가 바다 한가운데 신의 자리에 앉아 있다고 하지만, 그래서, 네가 마음 속으로 신이라도 된듯이 우쭐대지만, 너는 사람이요, 신이 아니다.
3 너는, 다니엘보다 더 슬기롭다. 아무리 비밀스러운 것이라도 네게 드러나지 않는 것이 없다.
4 너는 지혜와 총명으로 재산을 모았으며, 네 모든 창고에...
무너진 두로의 배(겔 27:26-32)
26 너의 선원들이 너를 데리고 바다 깊은 데로 나갔을 때에, 동풍이 바다 한가운데서 너를 파선시켰다.
27 네가 멸망하는 날에 재물과, 상품과, 무역품과, 네 선원과, 네 선장과, 배의 틈을 막아 주는 사람과, 무역품을 거래하는 사람과, 배에 탄 모든 군인과, 배에 탄 사람들이 모두 바다 한가운데에 빠진다.
28 네 선장들의 울부짖는 소리에 해변 땅이 진동한다.
29 노 젓는 사람이 모두 배에서 내린다. 선원들과, 사람들이 모두 뭍으로 올라와서,
30 파선된 너를 애석해...
무너진 예루살렘을 기회로 삼은 두로의 교만을 심판하시는 하나님(겔 26:1-14)
1 제 십일년 어느 달 초하루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두로가 예루살렘을 두고 '아하, 뭇 백성의 관문이 부서지고, 성의 모든 문이 활짝 열렸구나. 예루살렘이 황무지가 되었으니, 이제는 내가 번영하게 되었다'고 말하였다.
3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두로야, 내가 너를 쳐서, 바다가 물결을 치며 파도를 일으키듯이, 여러 민족들이 밀려와서 너를 치게 하겠다.
4 그들이 두로의 성벽을 무너뜨리고, 그 곳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