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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을 구하는 불신앙, 영적 시각을 구하는 신앙(눅 11:29-36)

Posted by 행복한 말씀묵상팀 on

예수님이 언급하신 요나의 표적은 무엇을 예표하나요?

불신앙은 완악함의 증거입니다. 예수님은 표적을 구하는 사람들에게(11:16) 요나의 표적밖에 보일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요나가 물고기 속에서 3일간 있다가 살아났듯, 예수님도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3 만에 다시 사실 것입니다. 과거에 니느웨 사람들은 요나의 선포를 듣고 회개했지만, 지금 그들은 요나보다 크신 예수님 말씀을 듣고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과거에 남방여왕(스바 여왕)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멀리 땅끝에서도 왔지만(왕상 10:1-13), 지금 그들은 솔로몬보다 크신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오지 않습니다. 악한 세대 사람들은 이적만 구하고 자기들에게 유익한 것들만 추구합니다. 그러나 회개하고 돌이킬 기회가 영원하지 않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놀라운 이적은 나의 믿음의 성숙에 어느 정도나 영향을 끼칠까요?

만약에 이적을 일으키신 하나님을 알고 믿기 위한 의도의 이적이었다면 내가 주님을믿는데 도움이 것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사람들이 믿도록 이적을 행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행한 이적을 보고 예수님의 말씀을 믿었습니다. 그러나 만약에 이적을 행하시는 하나님 그분에 관해서는 전혀 관심을 갖지 않고 단지 이적 자체에만 흥미를 갖는다면 이적은 놀라운 일에 대한 하나의 경험일 뿐이지 하나님을 알고 믿고 따르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이적이 필요하다면 그것을 하나님께 돌이키는데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하나님을 믿는데 도움이 될때 뿐입니다.

 

놀라운 이적은 나의 믿음의 성숙에 어느 정도나 영향을 끼칠까요?

영의 눈을 떠야 주님을 있습니다. 예수님은 등불을 예로 들어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등불을 켜서 등경 위에 두는 것은 장소에 들어가는 사람이 빛을 보게 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몸의 등불이 ''(34)이라고 하십니다. 여기서 '' '영적 '을의미합니다. ' 눈이 성하면, 온몸도 밝을 것이요'이라는 말은 영적 눈이 성하면 예수님의 정체와 그분의 말씀을 깨달을 있다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 몸이 밝아서 어두운 부분이 하나도 없으면, 마치 등불이 빛으로 너를 환하게 비출 때와 같이, 몸은 온전히 밝을 것이다."(36)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영적 눈을 뜨고 말씀을 받아들이면 말씀이 우리를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시킬 것입니다.

 

영적 눈을 떠서 깨달은 말씀이 지금까지 나를 어떻게 변화시켜 왔나요?

하나님께서 나의 영적인 눈을 뜨게 주지 않으셨다면 나는 누구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사는 , 어떻게 살아야 사는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지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멸망의 구렁텅이를 향해 달려가면서도 자신의 삶에 자신있어 하며 살고 있다고 착각하는지 모릅니다. 영적인 눈을 떠서 우리를 위한 목적을 갖고 계시며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 듣고 보지 않고서 우리는 제대로 살수도 없고 온전한 자유를 누릴수도 없습니다. 죄의 결과인 죽음의 공포와 지배 아래에서 두려워하며 얽매여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영적인 눈을 떠서 하나님이 누구신지,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믿을만한 말씀인지, 나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알게 하신 이후로 나의 삶은 자유로워졌습니다. 참된 행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주님께 등을 돌리고 떠나버렸던 나를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이 어두워 아무리 노력해도 없었던 생명과 자유를 누리는 구원의 길을 보고 따를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생명과 자유의 기쁨을 사람들은 누구나 있도록 높이 들어 알리게 하소서. 주님께로 사람들이 몰려들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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