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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승리를 안겨 주신 주님께 드리는 찬양(시 18:32-50)

Posted by 행복한 말씀묵상팀 on

하나님이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능력으로 띠우시자 결과는 어떠했나요?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승리로 이끄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설명합니다(32-34). 하나님은 능력으로 띠우시고, 길을 온전하게 하시며, 발을 암사슴 같게 높은 곳에서 승리하게 하십니다. 전쟁에 필요한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도록 가르치십니다. 이어서 시편 기자는 승리를 안겨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고백합니다(35-45). 주님은 '구원의 방패' 지키시고 '오른 ' 붙드시며 그의 능력을 크게 하셨습니다. 시편 기자는 원수들을 추격해 전멸시켰는데, 이는 주님이 그에게 능력의 띠를 둘러 주시고 적들을 굴복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원수들을 먼지처럼 갈아 바람에 날려 버리시고 거리의 오물처럼 쏟으셨으니, 모든 승리는 주님이 주신 것입니다. 전쟁의 승패는 오직 주님의 주권에 속한 것입니다. 주님만 신뢰하며 순종하는 사람은 승리의 주인공이 됩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능력은 무엇이며, 능력을 어떻게 발휘하나요?

내가 살아 움직이며 살아가는 하루 하루의 모든 행위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능력 덕분입니다. 때때로 우리는 아침에 눈을 뜨고 일어나는 것도, 숨을 쉬는 것도, 일어서 걷는 것도, 음식을 먹고 소화시키는 것도, 화장실에서 배설하는 것도, 보고 듣는 것도 당연하고 저절로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건강의 어려움을 겪어본 사람은 누구나 압니다. 이것들은 결코 저절로 당연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신 능력으로 우리는 숨을 쉬고, 음식을 먹고, 소화를 시키고, 걷고 뛰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능력 덕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시며 능력의 근원이십니다.

 시편 기자가 사람들에게 구원의 하나님을 향한 승리 찬양에 동참하기를 청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살아 계신 구원의 주권자십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3인칭으로 서술하며 사람들에게 자신의 승리 찬양에 동참하기를 요청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는 그분이 자기를 위해 보복해 주시고 이방인들을 발아래 굴복시키셨으며, 자기를 원수들에게서 구하시고 대적들보다 높여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49) 시편 기자는 하나님께 찬양을 약속합니다. 구원을 주시고 '기름 부음 받은자'(다윗과 후손)에게 영원히 인애를 배푸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은 우리가 영원히 찬양할 분입니다. 

내가 이웃과 나눌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인가요?  

우리가 이웃과 나눌 최고의 주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신 이야기입니다. 좋은 , , 좋은 직장, 성공에 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를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주신 은혜의 이야기입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먼저 해결해야할 문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서 그분의 외아들을 우리에게 보내주신 이야기입니다. 성령하나님께서 우리안에 함께 사시며 우리를 진리로 인도해 주시는 이야기입니다. 우리에게 충만하신 능력으로 함께 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게 하시는 은혜의 이야기입니다 

오늘의 기도:

주님! 우리가 죄와 싸우며 악한 자들과 싸우기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므로 용기를 내어 싸우게 하소서. 우리에게 싸우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주님의 방법으로 싸우게 하소서. 우리로 승리하게 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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