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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 행실에 따르는 주님의 합당한 보상(시 18:20-31)

Posted by 행복한 말씀묵상팀 on

시편 기자가 자신의 무죄함을 사람들 앞에서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사람의 의로운 행위에 보상해 주시는 분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3인칭으로 서술하며 청중에게 자신의 무죄함을 주장합니다. 그는 자기 '' '손의 깨끗함' 거듭 강조합니다(20, 24). 그로 인해 하나님이 주시고 갚아 주셨으니 이는 합당한 결과라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자기 ''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언급합니다(21-23). 그는 하나님의 도를 지키고 하나님을 떠나 악을 행하지 않았으며, 모든 규례를 자기 앞에 두고 율례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이렇듯 그는 하나님 앞에 완전하게 행하고자 죄악으로부터 자신을 지켜 냈습니다. 의로운 삶에 따르는 상급을 아는 성도는 말씀을 지켜 악에서 떠납니다. 

행위가 깨끗한 이의 기도에 하나님은 어떻게 응답하실까요?

거룩하신 하나님은 우리 또한 거룩함의 자리로 초청하십니다.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의 의를 사랑하는 이를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은 것을 기뻐하는 것이 함께 대화할때 소통할 있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대해서 우리가 관심을 갖고 행할 우리는 하나님과 대화하며 하나님과 마음을 품을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사람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의 의도와 의중을 더욱 분명하게 보여 주시고 담대하게 걸음으로 길로 나아갈 있도록 우리를 이끄십니다 

시편 기자가 하나님께 드리는 신뢰의 고백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공의를 신뢰함이 바른 신앙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을 2인칭으로 부르며 신뢰를 고백합니다(25-27). 하나님은 자비한 자에게는 자비하심으로, 완전한 자에게는 완전하심으로 갚으십니다. 깨끗한 자에게는 깨끗함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어그러지게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곤고한(낮은)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을 낮추십니다. 시편 기자는 개인적인 믿음도 고백합니다(28-29). 하나님이 자신의 등불이 되시어 흑암을 밝혀 주시니 무서운 적군을 헤치며 달릴 수 있고, 높은 성벽이라도 뛰어넘을 수있다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다시 하나님을 3인칭으로 서술하며 신뢰를 고백합니다(30-31). 하나님은 그분을 신뢰하며 그분께 피하는 자에게 방패와 반석이 되십니다. 

내가 하나님께 드릴 신뢰의 고백과 감사는 무엇인가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도록 우리의 삶을 계획하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서 구속주로 땅에 오셔서 우리를 죄와 죽음과 사탄에게서 구원하여 그분 안으로 우리를 옮겨 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분의 언약안에서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구원은 우리 자신 안에 있지 않습니다. 영생은 우리의 힘으로 얻을 없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신뢰의 고백과 감사는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그분의 신실하신 언약에 따라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를 위한 놀라운 계획을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자비가 우리가 이웃을 향해 나누는 사랑을 통해 풍성하게 드러나게 하소서. 주님의 선하신 뜻을 기뻐하며 행하는 자들을 하나님은 기뻐하시며 선을 행할 힘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보혈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의 신실하심만 의지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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