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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위에 더해 가는 하나님 닮은 성품(벧후 1:1-11)

Posted by 행복한 말씀묵상팀 on

하나님은 성도에게 어떤 선물을 주시나요?

성도는 하나님이 주신 것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성도에게 보배로운 '믿음' 주셨습니다(1). 믿음은 인간의 내적 속성에서 기인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은혜와 평화도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2). 세상은 이것을 심리적인 현상으로 바라보지만, 은혜와 평화는 분명 위에서부터 내려온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또한 '생명과 경건에 이르게 하는 모든 ' 주십니다(3). 그리고 '하나님의 성품' 참여하게 되리라는 약속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입니다(4). 모든 선물은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과 예수님을 앎으로 우리의 것이 됩니다. 이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이루어지는 총체적 체험의 ''입니다. 알아야 것을 아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것으로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요?

하나님의 성품과 하나님이 행하신 것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우리가 노력하고 수련하여 어떤 경지에 이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이미 하나님께서 이루신 것들을 알고 체험하고 믿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이미 주신 선물을 아는 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어떤 지식을 공부하고 배워서 아는 것과는 방법이 다릅니다. 하나님은 단지 어떤 신학적인 개념이나 교리나 오래전의 위인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인격체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을 알아가는 것에 있어서도 이미 "사람은 겉으로 봐서는 모른다. 겪어봐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겪어본다는 것은 사람과 나와의 인격적인 관계나 만남을 통해서 사람을 알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고,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알고 믿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겪어봐야 압니다. 살아계신 인격체이신 하나님과 인격적이고 친밀한 교제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과 그분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들의 실제를 알고 경험하고 믿을 있습니다. 

믿음은 결국 어떤 덕목으로 완성되나요?

믿음은 신앙생활의 시작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주신 믿음 위에 '하나님의 성품'(4) 더해 가면서 성숙을 이루어야 합니다. 여기서 '더하다'(, 에피코레게요)라는 동사는 그리스에서 문화 행사의 후원자(코레로스) 연극과 등에 아낌없이 지원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이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기 위해 믿음 위에 , 지식, 절제, 인내, 경건, 신도 간의 우애, 그리고 사랑을 넉넉히 더하려는 헌신과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믿음에서 시작된 모든 과정은 모든 율법의 강령인 '사랑'으로 완성됩니다( 22:37-40). 이러한 신앙의 진보를 이루는 사람은 열매를 맺고, 그러지 못하는 사람은 앞을 보는 사람처럼 길을 잃고 맙니다 

내게 부족한 덕목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채워야 할까요?

신앙생활이란 다른 말로 '믿는다'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믿는가?'하는 믿음의 대상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대상은 하나님 그분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고 손으로 만져볼 수도 없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을 있습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믿을 있도록 우리에게 자신을 알려 주셨습니다. 이것을 '계시'라고 합니다. 먼저는 하나님은 창조물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있도록 자신을 계시해 주셨습니다. 이것을 '일반계시'라고 합니다. 일반계시의 최고는 하나님이 지으신 사람입니다. 다음으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직접 말씀하셔서 계시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특별계시입니다. 특별계시의 최고는 하나님이 말씀이 되어 직접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 그분의 덕을 누리게 해주시는 것인데 이것은 우리가 뭔가 스스로를 다듬고 닦고 노력해서 채워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자신을 계시하여 주신 하나님 그분을 알고, 만나고, 그분과 교제하므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주신 ,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사람된 나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써 은혜와 평화가 우리에게 더욱 풍성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앎으로 말미암아 생명과 경건에 이르게 하는 모든것을 날마다 누리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사람된 나를 발견하며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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