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Sermon

Sep 20, 2026 | Sukin Hong

시편으로 노래하다(3) - 주님을 경외하면, 진짜 자유를 누립니다(시 Psalm 119:33-48)

33 주님, 주님의 율례들이 제시하는 길을 내게 가르쳐 주십시오. 내가 언제까지든지 그것을 지키겠습니다.

34 나를 깨우쳐 주십시오. 내가 주님의 법을 살펴보면서, 온 마음을 기울여서 지키겠습니다.

35 내가, 주님의 계명들이 가리키는 길을 걷게 하여 주십시오. 내가 기쁨을 누릴 길은 이 길뿐입니다.

36 내 마음이 주님의 증거에만 몰두하게 하시고, 내 마음이 탐욕으로 치닫지 않게 해주십시오.

37 내 눈이 헛된 것을 보지 않게 해주시고, 주님의 길을 활기차게 걷게 해주십시오.

38 주님을 경외하는 사람과 맺으신 약속, 주님의 종에게 꼭 지켜 주십시오.

39 주님의 규례는 선합니다. 내가 무서워하는 비난에서 나를 건져 주십시오.

40 내가 주님의 법도를 사모합니다. 주님의 의로 내게 새 힘을 주십시오.

41 주님,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주님의 인자하심과 구원을 내게 베풀어 주십시오.

42 그 때에 나는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나를 비난하는 사람에게 응수하겠습니다.

43 내가 주님의 규례들을 간절히 바라니,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잠시도 떠나지 않게 해주십시오.

44 내가 주님의 율법을 늘 지키고, 영원토록 지키겠습니다.

45 내가 주님의 법도를 열심히 지키니, 이제부터 이 넓은 세상을 거침없이 다니게 해주십시오.

46 왕들 앞에서 거침없이 주님의 증거들을 말하고, 부끄러워하지 않겠습니다.

47 주님의 계명들을 내가 사랑하기에 그것이 나의 기쁨이 됩니다.

48 주님의 계명들을 내가 사랑하기에, 두 손을 들어서 환영하고, 주님의 율례들을 깊이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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